[속보] "李대통령 부정 평가, 57.9%"…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38.9%, 부정평가는 57.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온 가운데, 청와대가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2∼24일 전국 성인 남녀 2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7.9%, '모른다'는 답변은 3.2%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 결과에 비해 긍정 응답 비율이 4.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