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현 경북도의원 "경산~울산 고속도로, 제3차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경산과 울산을 잇는 고속도로 신설사업을 정부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윤기현 경상북도의회 도의원(경산2·국민의힘)은 최근 열린 제36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경북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윤 도의원은 경산이 자동차부품과 기계, 전자산업 등이 집적된 경북 남부권의 핵심 산업거점이지만 울산의 완성차 산업과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산과 울산 사이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