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벽란도 정신 계승 필요", 한중 양국 경제인 협력 당부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꾸려진 우리나라 경제사절단이 5일 현지 기업인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면서 양국의 경제 협력 확대를 기약했다. 이 대통령도 "과거 외교적 긴장과 갈등이 있었던 시기에도 한국과 중국의 사람, 기술, 사상, 문화 교류의 장으로 톡톡하게 역할을 했던 '벽란도 정신'이 절실한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고 힘을 보탰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이날 오전 중국 베이징 조어대 14호각 1층 비즈포럼 행사장에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한중비즈니스 포럼은 지난 2017년 문재인 전 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