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한국, ‘안보 없음’으로 향하고 있어"

자유통일당은 "대한민국이 ‘안보 없음’으로 향하고 있다"고 강하게 규탄했다.주영락 자유통일당 부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2026년 현재 대한민국 안보의 민낯은 ‘안보 없음’에 가깝다"며 "이재명 정부가 과연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익을 위해 존재하는지, 국민은 근본적인 의문을 던지고 있다"고 밝혔다.주 부대변인은 먼저 군사분계선(MDL) 관리 기준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북한의 잦은 MDL 침범에도 불구하고, 합동참모본부가 2025년 9월 우리 군 작전지도와 유엔사 참조선 간 MDL 기준이 다를 경우 더 남쪽 선을 적용하라는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