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베이징 짜장면, 한국보다 건강한 맛"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국빈만찬에서 중국 전통주인 '마오타이주'를 앞에 두고 격의 없는 대화를 주고받았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정상회담 관련해서 몇 가지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다"며 전날 정상회담에서 있었던 얘기를 추가로 공개했다. 지난 5일 국빈 만찬에서는 인민대회당에서만 전용으로 사용되는 마오타이주가 테이블에 올랐고, 시 주석은 술을 권하며 "경주 아펙에서 소개한 중국 8대 명주 중 마오타이주가 으뜸"이라고 소개했다고 한다. 시 주석이 "건강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