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1억 준다는 사람 나타나"…무슨 제안 받았길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론자 중에서 토론하면 1억 원을 준다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스타그램 DM으로 몇 달 째 계속 이 사람이랑 토론해보라고 연락 오던데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에 굴지의 반도체 기업 근무 경험에 자영업 컨설팅까지, 장난치는 분은 아닌 것 같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 대표는 "1억 받으면 (지역구) 동탄 애들 도서관에 책이라도 사줘야겠다 싶어서 설레고 있다"며 "이분 아니더라도 부정선거론자 토론은 누구라도 언제나 환영이다. 다만 얼굴 까고(공개하고) 토론하시고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