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교수 선출…한딸들 최후 발악 시작

국민의힘 신임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교수가 선출됐다. 최고위원회 의결 절차가 남아있지만, 정치권은 큰 무리 없이 임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임기가 시작과 동시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일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해당행위’에 대한 징계 결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윤리위원장 선출을 두고 친한계 인사들은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6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신임 윤리위원장에 윤리위원인 윤민우 가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호선(구성원 가운데 선출)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8일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