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 아닌 듯…북한·중국 편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의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화성인을 보는 것 같다"고 혹평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국에 간 이 대통령은 쿠팡 해킹 사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대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중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쿠팡 사태를 언급하며 "쿠팡의 그 범죄 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라고 하는데, 어쩌란건가. 일본 사람이면 그때부터 일본 사람 미워할 건가"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국민 3700만 명의 개인 정보가 중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