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李대통령 '샤오미 셀카' 중국 SNS 화제…실검 6위·조회수 46만"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샤오미 셀카 장면이 큰 화제를 낳은 가운데 청와대는 8일 "중국 SNS인 웨이보의 실시간 검색어 6위에 올랐고, 조회수도 약 46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SNS에서는 이번 한·중 정상회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부터 3박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했고, 지난 5일 시 주석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시 주석과 샤오미 스마트폰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