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이혜훈 아들 삼형제,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슬하 삼형제의 ‘부모 찬스’에 이어 ‘할머니 찬스’ 의혹까지 제기됐다. 과거 할머니가 매입한 상가를 삼형제가 매입 넉 달 만에 샀는데, 그 배경과 대금 출처가 수상하다는 취지다.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자의 시모는 2021년 7월 서울 금싸라기땅 마포 상암동의 상가를 1억9500만원 주고 산 다음 넉 달 뒤인 12월 당시 30살이던 이 후보자 장남과 28살이던 차남에게 되팔았다"면서 "이 후보자의 자녀 삼형제에게는 부모 찬스를 넘어 할머니 찬스까지 동원됐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