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테크노파크부터 운문댐까지…현장서 지역 현안 점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지역 주요 사업장을 잇따라 찾아 현안을 점검하고 가뭄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창혁)는 제365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6~27일 경북테크노파크와 운문댐,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현장,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등을 방문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살폈다. 기획위는 먼저 경북테크노파크를 찾아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서비스와 청년 창업 지원, 산·학·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