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546)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국힘, 민주당 '첫 역전' 배경은…"민생 부담 가중 속 정부·여당 실망감 표출"
    국힘, 민주당 '첫 역전' 배경은…"민생 부담 가중 속 정부·여당 실망감 표출" 6·3 지방선거 이후 여야 간 지지율 첫 역전 현상이 발생한 배경으로 고환율·고물가에 따른 민생 부담 가중 속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정부·여당 대응에 대한 실망감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온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2일 전국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38.0%, 국민의힘은 44.3%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보다 6.3%포인트(p) 앞서며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를 보였다. 국민의힘은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월 셋째 주 3 - 매일신...
    유시민 "노무현재단 떠난다"…盧 사위 사유화 지적에 '백기'?
    유시민 "노무현재단 떠난다"…盧 사위 사유화 지적에 '백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당분간 노무현재단을 떠나서 살려고 한다"고 15일 밝혔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여권에서 제기된 재단 사유화 논란을 의식한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유 전 이사장은 이날 재단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에서 "재단에 상임고문 해촉을 요청했다. 알릴레오북스도 6월 말에 중단한다고 통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이사장 "앞으로 제가 할 비평 활동 때문에 재단이 혹시 겪게 될지도 모를 어려움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며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재단을 잘 지켜 달라"고 작별을 고했다. 정치권에서는 유 전...
    李대통령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다 수용", 서울경찰청장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다 수용", 서울경찰청장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참정권 침해에 대한 우리 국민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바티칸 공식 방문 중에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 규명에 속도를 낼 필요가 있다. 빠르면 이번 주부터 국회 국정조사 특위가 가동된다고 한다"며 "전폭적인 협조를 선관위에 요청드린다. 검경 합동수사본부 역시 성역 없는 책임 규명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만 이...
    정희용 "내부 갈등 대신 대여투쟁 목소리에 집중해야"
    정희용 "내부 갈등 대신 대여투쟁 목소리에 집중해야"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고령성주칠곡)이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연일 목소리를 내며 야당의 대여 공세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당내 갈등보다 국민적 공분이 큰 참정권 훼손 논란과 선거관리 부실 문제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취지다. 15일 여의도 정가에서는 정 총장이 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이 회자되고 있다. 정부·여당을 향한 비판보다 당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한 전열 정비 메시지에 방점을 찍었다는 점에서다. 정 총장은 평소 당내 쟁점보다 대여투쟁 메시지에 주력해 왔다. 정 총장...
    오세훈 시장, 원내 의원들과 연쇄 회동… 여의도 우호 세력 확대 행보
    오세훈 시장, 원내 의원들과 연쇄 회동… 여의도 우호 세력 확대 행보 6·3 지방선거에서 초반 열세를 뒤집고 '수도 서울'을 사수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여의도에서의 존재감도 키우고 있다. 지난 21대 대선 국면에서 원내 영향력 부재라는 취약점을 드러낸 그가 이른바 '식사정치'를 통해 세력 확장에 나서는 것이라는 풀이가 나온다. 여의도 정가에 따르면 오 시장은 최근 당내 의원들과 연이어 식사 약속을 잡으며 거리를 좁히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3일 선거 이후 30여 명의 의원들과 순차적으로 식사 약속을 잡았다. 일례로 이달 말에는 선거 국면에서 불거진 'GTX-A...
    국힘, ‘李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출범
    국힘, ‘李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출범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 취소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개혁신당과의 공조를 통해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국민의힘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고, 위원장에 검사 출신인 주진우 의원을 임명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재판을 취소하고 ‘죄 지우기’를 위해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로 공소취소특검법을 강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판 취소 만행...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개혁신당·국힘 시의원, 잇따라 선거소청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개혁신당·국힘 시의원, 잇따라 선거소청 개혁신당이 서울시장을 포함한 18개 선거에 대해 선별적 재선거 소청을 냈다. 부산시장 선거를 두고도 김형철 부산시의원이 이날 선거무효 선거소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서울시장 선거에 나섰던 같은 당 김정철 최고위원은 15일 오후 2시쯤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선별적 재선거 소청장'을 제출했다. 개혁신당 측이 소청을 낸 선거는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비례대표 ▷대구시장 ▷대구시의회 비례대표 ▷인천시장 ▷경기도지사 ▷...
    '통합·탕평' 방점…김승수·김미애 등 국힘 원내지도부 인선 완료
    '통합·탕평' 방점…김승수·김미애 등 국힘 원내지도부 인선 완료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에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에 이어 부산 재선인 김미애 의원이 임명됐다. 김승수 수석부대표는 대여 협상과 원내 운영 실무를 총괄하고, 김미애 수석부대표는 원내 정책 현안을 총괄한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2수석'을 포함한 총 14명의 원내부대표단 인선을 발표했다. 원내수석대변인에는 송언석 전 원내대표 때도 대변인을 맡았던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갑)·최수진 의원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출신 김태규 의원이 선임됐다. 원내대표 비서실장에는 6·3 국...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 국방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전쟁기념관을 설립·운영하는 전쟁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의 초·중·고 교사 대상 외국 연수 프로그램에 중국의 대표적 6·25전쟁 왜곡 시설인 '항미원조(抗美援朝)기념관' 방문 일정이 포함됐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달해야 할 교사들을 중국의 일방적 선전 시설로 안내하려 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몇 개월간 사업회를 사실상 관리·감독해 온 국방부와 청와대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1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사업회는 4월 전국 초·중·고...
    이재명 '책임' 메시지에…친명계, 정청래 연임 겨냥 "지금 사퇴해야" 전방위 압박
    이재명 '책임' 메시지에…친명계, 정청래 연임 겨냥 "지금 사퇴해야" 전방위 압박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의 책임정치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내놓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회의가 친명(친이재명)·친청(친정청래) 간 대리전으로 번졌다. 친명계는 전방위적 압박을 가하고, 친청계가 엄호에 나서면서 당권 레이스가 이미 막이 올랐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이 지난 13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하다"거나 "집권 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집중해야 한다" 등의 메시지로 책임정치를 강조한 가운데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는 계파 간 다툼이 벌어졌...
    박지원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 받아들여야…6·15 정신으로 돌아가자"
    박지원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 받아들여야…6·15 정신으로 돌아가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맞아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자"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인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상호 존중 하에 '구동존이', '선이후난'으로 더욱 노력하자"고 적었다. 남북관계 해법으로 서로의 차이는 인정하고 공통점을 찾는 '구동존이(求同存異)', 쉬운 문제부터 풀어가자는 '선이후난(先易後難)'의 단계적 접근을 강조한 것이다. 박 의원은 현재 남북관계에 대해서 우려를...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행패 경찰에 엄중수사 지시"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행패 경찰에 엄중수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위와 관련해 경찰에 엄정 수사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를 봉쇄한 시위로 인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대회 출전을 못할 위기라는 내용의 보도와 함께 "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수사를 경찰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보도에 따르면 ...
    박지원 "정청래, 모든 책임 지고 사퇴하는 게 옳아…나 같으면 안 나와"
    박지원 "정청래, 모든 책임 지고 사퇴하는 게 옳아…나 같으면 안 나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연임 도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게 옳은 태도"라고 조언했다. 박 의원은 15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과 야당의 정치적 책임'에 대한 엑스(X, 옛 트위터) 게시글을 언급하며 "구구절절 다 맞는 얘기"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정 대표를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에 대해선 "단언적으로 얘기하긴 싫다"면서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서로 좀 진정하자 그런 의미에서 정 대표도 깊게 생각해 볼 ...
    이란 다음은 북한인가...트럼프 ‘김정은 사진’ 공개에 평양 초긴장 
    이란 다음은 북한인가...트럼프 ‘김정은 사진’ 공개에 평양 초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종전 및 비핵화 합의 서명을 예고한 직후 북한 김정은과 과거 함께 걷던 사진을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하면서, 미국의 다음 대외 전략이 김정은 독재정권을 겨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이란 핵 문제를 정리한 뒤 북한 핵 문제로 시선을 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과 카펠라호텔 정원을 산책하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보다 약 1...
    정청래 "李대통령, 월드클래스 지도자로 자리매김…자랑스러워"
    정청래 "李대통령, 월드클래스 지도자로 자리매김…자랑스러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높이 평가하며 세계적인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외교의 역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월드 클래스의 세계적인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한 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이탈리아 순방 성과를 언급하며 양국 관계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를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탈리아 순방에서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최고 수준인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의 격상과 함께 양국 협...
    '노무현 사위' 곽상언 "노무현재단이 유시민 홍보업체인가"
    '노무현 사위' 곽상언 "노무현재단이 유시민 홍보업체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 운영 방식을 비판하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겨냥했다.곽 의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과점이 빵을 팔지 않고 빵 만드는 사장을 홍보한다면 이건 홍보업체지 제과점이 아니다"라며 재단이 본연의 역할보다 퇴임한 유 전 이사장 홍보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재단이 지난 4월 유 전 이사장의 출판기념회를 생중계한 사례도 문제 삼았다. 그는 "유 전 이사장이 출연한 '알릴레오' 콘텐츠 덕분에 (재단 유튜브) 구독자가 늘었다고 ...
    장동혁 "李대통령 립서비스에 불과…김민석·정청래 당장 만나 재선거 논의하자"
    장동혁 "李대통령 립서비스에 불과…김민석·정청래 당장 만나 재선거 논의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참정권 침해에 대한 우리 국민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고 밝힌 데 대해 실질적 조치가 뒤따르지 않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립서비스에 불과한 것 같다. 국민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면 재선거 및 특검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이 요구하는 핵심은 재선거 실시와 책임자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째 하락하면서 51.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는 오차범위 밖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6월 2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51.5%로 지난 주보다 3.7%포인트 하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5월 2주 조사 60.5%에서 5월 3주 59.3%, 5월 4주 59.1%, 6월 1주 55.2% 등으로 4주 연속 하락 - 매일신문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 문제, 부정선거론 확산은 반사회적 행태"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 문제, 부정선거론 확산은 반사회적 행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밤(한국시간)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주의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사안에서 어쩌다 이런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고 질타했다. 바티칸을 공식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 있는 청와대 참모들과 화상 연결을 통해 수석보좌관회의를 진행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일부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지렛대로 부정선거론을 확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민주주의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사안에서 어쩌다 이런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고 비판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해당 사태를 부정선거론과 결부짓는 것에 대해서도 "반사회적 행태"라며 질타했다. 현재 바티칸을 공식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 있는 참모들과의 화상 연결을 통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던 중 이같이 발언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들여다 볼 때마다 문제다 싶은 게 있다. 다 아시는 것처럼 참정권 침해의 문제"라며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