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를 지명한 李대통령?...한성숙을 둘러싼 ‘내로남불’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잡음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한 후보자는 주택 4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인데데, 다주택자를 강하게 비판해 왔던 이 대통령이 그를 지명하여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지난 3월 공개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서 한 후보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경기도 양평군 단독주택 등 4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다. 당시 부동산을 포함해 예금, 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