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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이탈리아, 반도체 MOU 체결…공급망 강화 협력
    한-이탈리아, 반도체 MOU 체결…공급망 강화 협력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9일 정상회담을 열어 반도체 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안보 분야의 협력과 문화유산 보호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정상회담 직후 정상 임석 하에 양국 정부간 3건의 MOU(양해각서) 체결에 서명했다. 우선 양국은 반도체 산업 협력 MOU를 체결해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반도체 분야 비즈니스 협력 및 정보 공유 추진(AI 등 첨단분야 포함),...
    멜로니 伊총리 "제 딸이 K팝 팬" 국빈 초청…李대통령 "그라찌에" 화답
    멜로니 伊총리 "제 딸이 K팝 팬" 국빈 초청…李대통령 "그라찌에" 화답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지며 "과학 강국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강점과 기술 강국인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힘을 모으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계속 늘고 있다. 양국 간 관계 잠재력에 한계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라며 이같이 발언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 중 양국관계의 역사와 인적교류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전쟁 당시 이탈리아의 의료지원부대 파견으로 시...
    이혜훈, 자진사퇴 요구에 "청문회서 국민에 설명부터 드릴 것"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와 관련해 "국민에게 설명부터 드려야 한다"며 "제출할 수 있는 자료는 다 제출했고 (제출률은) 75% 정도"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19일 국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청문회가 열려서 국민들 앞에 소상히 소명할 기회를 갖길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당초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여야 충돌로 시작부터 대치를 이어가며 시작조차 못했다. 이 후보자는 '야당에서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고 한다'는 질문에 대해 "갖고 있거나 확보할 수 있는 건 ...
    김병기 “당 ‘제명' 결정 수용…재심청구도 안해”
    김병기 “당 ‘제명' 결정 수용…재심청구도 안해”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받은 제명 결정에 대해 “재심 신청하지 않고 당을 떠나겠다”며 수용 의사를 밝혔다.김 전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로 인해 당내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 마음에 짐이 된다면 그 부담만큼은 제가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가 재심을 신청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명 처분을 한다면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며 “굳이 의원총회 추인을 거치면서 선배, 동료, 후배 의원께 조금이라도 마음의 부담을 ...
    고개 숙인 김병기, 제명 수용…"재심 신청 않고 당 떠나겠다"
    고개 숙인 김병기, 제명 수용…"재심 신청 않고 당 떠나겠다"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19일 김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로 인해 당 안에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에 짐이 된다면 그 부담만큼은 제가 온전히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에 "제가 재심을 신청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명 처분을 한다면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며 "굳이 의원총회 추인을 거치면서 선배, 동료, 후배 의원 여러분께 조금이라...
    '단식 5일차' 장동혁, 김재원이 동조단식 '첫 스타트' 끊었다
    '단식 5일차' 장동혁, 김재원이 동조단식 '첫 스타트' 끊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통일교, 공천헌금)법 도입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김재원 최고위원도 19일부터 동조 단식에 나섰다. 당 지도부에서 동조 단식에 들어간 것은 김 최고위원이 처음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지난 15일부터 단식에 들어간 장동혁 당대표 텐트 옆에 자리를 잡고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헌금을 다룰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면서 단식을 시작한 모습을 올렸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지난 16일 언론 인터뷰에서도 장동혁 대표와 동조 단식을 생각 중이라는 뜻을 밝...
    한병도 "국힘, 조폭이 조직 이탈원 조직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한병도 "국힘, 조폭이 조직 이탈원 조직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9일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개최를 거부하는 것에 대해 "국민을 대신할 헌법적, 법률적 의무인 청문회를 통해서 장관 후보자를 검증하고 국민이 판단하실 수 있도록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갑자기 합의했던 청문회를 보이콧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주장대로 여러 가지 문제가 많고 의혹투성이라면 법적 절차인 인사청문회에서 조목조목 따져보면 될 일"이라며 "국민...
    "뼛속도 이재명" 이원종에…주진우 "李 쫓아다닌 것 외에 더 있나"
    "뼛속도 이재명" 이원종에…주진우 "李 쫓아다닌 것 외에 더 있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배우 이원종씨의 인선이 거론된 것에 대해 "도 넘는 보은 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숏츠 영상에서 "대표적인 친명계 배우인 이원종씨를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임명한다는 게 말이 되냐. (이씨가) 무슨 전문성이 있냐"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매년 6천억원의 국민 혈세를 집행하는 굉장히 중요한 공공기관"이라며 "이원종씨는 배우 일 한 거 외에 이재명 대통령 쫓아다니면서 지지 연설한 것밖에 더 있냐"고 꼬집었다. 또 주 의원은 ...
    박지원 "당게 사과도 간만 보는 '간동훈', 좀 솔직해져라"
    박지원 "당게 사과도 간만 보는 '간동훈', 좀 솔직해져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가족이 연루된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자 "간보는 사과는 설득력이 없다"고 비판했다. 19일 박 의원은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번 사과도 간만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한동훈 대표는 윤석열 탄핵하는 데 금메달리스트로 공로자가 되지만, 이번 사과도 장동혁 대표 간보고, 당원 간보고, 국민 간보고 간동훈"이라며 "그래서 이번 사과는 간사과, 개사과"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왜 그렇하냐. 솔직하게 해야지. 당원 게시판...
    李대통령 지지율 53.1%…3주만에 하락세
    李대통령 지지율 53.1%…3주만에 하락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3.1%로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9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3.1%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수치다. 부정 평가는 42.2%로 지난 조사 대비 4.4%p 올랐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4천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 - 매일신문 [원...
    '당게 사태 사과' 한동훈에…배현진 "국민만 바라보고 가야"
    '당게 사태 사과' 한동훈에…배현진 "국민만 바라보고 가야"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무기한 단식에 들어가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한 가운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관련 영상을 공유하며 "국민만 바라보고 가면 된다"고 18일 말했다. 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이 '아니'라고 할 때에는 고집하지 말고 국민이 '해 달라' 하는 일은 이렇게 하면 된다"면서 "우리는 그렇게 정치한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한 전 대표에 대해 당내 안팎에 이른 바 '당게 사건'에 대한 사과와 유감 표명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
    與, 쌍특검 거부 계속…논란 많은 2차 종합특검만 처리
    與, 쌍특검 거부 계속…논란 많은 2차 종합특검만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야권에서 요구하는 통일교·공천 헌금 이른바 쌍특검법은 끝까지 반대하면서도 '재탕 특검' 논란 등에 휩싸인 2차 종합 특검만 처리하면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민주당 등 범여권은 지난 16일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이른바 3대 특검에서 수사가 미진했던 부분과 추가 의혹 수사를 위한 '2차 종합 특검법'을 상정해 야권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펼치는 반대 속 강행 처리했다. 법안은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를 수사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北 지휘부 지하 벙커 파괴…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 배치
    北 지휘부 지하 벙커 파괴…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 배치 탄두 중량만 8t에 달하면서 일명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작전부대에 실전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군(軍)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작전배치 완료를 목표로, 지난해 말부터 현무-5가 야전부대에 배치되고 있다. 현무-5는 북한 지휘부가 은신한 지하 벙커를 파괴하는 미사일로, 재작년과 지난해 국군의 날 행사 때 연이어 공개된 바 있다. 현무-5는 '한국형 3축 체계' 중 하나인 대량응징보복(KMPR) 수단이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우리 군이 구축 중인 3축 체계는 미사일 발사 - 매일...
    尹에 징역 5년 선고한 백대현…“현직 대통령도 수사대상”
    尹에 징역 5년 선고한 백대현…“현직 대통령도 수사대상”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징역 5년을 선고 받자, 현직인 이재명 대통령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법원이 판결문에서 ‘대통령은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는 헌법 제84조를 ‘대통령도 언제든 수사대상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법원이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과 ‘경호처 체포방해죄’ 역시 인정해, 공수처가 또 한번 현직 대통령에 대해 직권남용을 매개로 수사를 개시하면 방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서울중앙지법 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특수공...
    장동혁, '쌍특검 단식' 나흘째…"자유·법치 끝까지 지켜낼 것"
    장동혁, '쌍특검 단식' 나흘째…"자유·법치 끝까지 지켜낼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한 지 나흘째인 18일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내비쳤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 퍼져오는 꽃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
    '화끈한 사과' 빠진 韓 메시지…"정치권 떠나라" 비판도
    '화끈한 사과' 빠진 韓 메시지…"정치권 떠나라" 비판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게시판(당게) 사태 등을 염두에 둔 사과 메시지를 내놨으나 당 내홍 사태를 수습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당게 사태를 명시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화끈한 사과'가 아니라 제명 처분 결정을 앞두고 장동혁 대표를 향한 비판을 섞은 메시지를 내놔서다. 당장 친한(한동훈)계와 당권파 인사들은 서로 엇갈리는 평가를 내놓으며 당내 혼란상이 수습되기보다 가중되는 모양새다. 당 주변에서는 검사와 법무부 장관, 당 비상대책위원장, 당 대표에 이르기까지 한 전 대표의 과거 행보를 소환하며 ...
    TK 행정통합 미래는…대구시장 후보군 시각차 '뚜렷'
    TK 행정통합 미래는…대구시장 후보군 시각차 '뚜렷'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대해 정부의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 재정지원 약속에 대해 대구시장 출마군에 이름을 올린 현역 의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통합 대전제에는 공감하나 하루빨리 통합 논의에 나서야 한다는 '속도론'과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이 상충하는 모양새다. 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구갑)은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버스는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다"며 "이제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 대구경북(TK)의 대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최...
    TK 행정통합 어떻게 되나…경북지사 후보군 대체로 '신중론'
    TK 행정통합 어떻게 되나…경북지사 후보군 대체로 '신중론' 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에 대한 인센티브를 약속하면서 지방선거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주요 경북도지사 출마예정자들은 신중론 속에서도 제각기 다른 시각을 드러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8일 매일신문에 "행정통합 논의는 분명히 필요하다"며 상대적으로 가장 전향적인 입장을 보였다. 김 최고위원은 다만 "경북 북부권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도청을 북부권으로 이전했으나 신도시도 미흡하고 균형발전 성과가 미미하므로, 행정통합은 지역경제와 북부권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전...
    北에 날려보낸 무인기,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대학교 선후배 사이
    北에 날려보낸 무인기,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대학교 선후배 사이 북한에 날려 보낸 무인기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 민간인 용의자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이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내가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 B씨와 비슷한 시기 일했다고 한다. A씨는 지난 16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조사 태스크포스(TF)에 소환돼 조사받은 인물이다. TF는 A씨가 무인기를 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1월 -...
    민주당 영남특위 19일 공식 출범....TK 선거 구상 전략 나오나
    민주당 영남특위 19일 공식 출범....TK 선거 구상 전략 나오나 더불어민주당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영남특위)가 19일 국회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고 영남 지역 현안과 인재 육성 방안 등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 특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표적 험지 대구경북(TK) 선거 구상도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영남 특위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의지가 담긴 영남권 인재 육성과 발전을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경남 김해갑 4선인 민홍철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경북도당 위원장인 임미애 의원과 허소 대구시당 위원장, 부산·울산 시당위원장 등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민주당은 6·3지방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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