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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관운의 대명사, 지방자치의 산증인'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관운의 대명사, 지방자치의 산증인' 청도군수 선거에서 박권현 무소속 후보가 김하수 국민의힘 후보와 리턴매치에서 승리해 화제다.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국민의힘 공천자인 김하수 후보에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지난 4년동안 절치부심해 온 박 당선인은 국민의힘 공천에서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을 누르고 올라온 김 군수를 설욕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박 당선인은 그동안 청도군의원 3선, 경북도의원 3선에다 이번에는 청도군수 자리까지 꿰차, 무려 28년 동안 이어지는 '관운의 대명사, 지방자치의 산증인'임...
    한동훈, 국힘 복당 가능성 묻자 "반드시…이번 승리도 그 과정"
    한동훈, 국힘 복당 가능성 묻자 "반드시…이번 승리도 그 과정"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무소속 한동훈 당선인이 4일 국민의힘 복당 가능성에 대해 "제가 (국민의힘에서) 부당하게 제명된 날 반드시 돌아간다는 말씀을 드렸다. 이번 선거 승리도 그 약속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답했다. 이는 한 당선인이 지난 1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기다려 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했던 발언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한 당선인은 이날 오후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던 중 '당선 이후 국민의힘으로 돌아갈 계획...
    秋 초반 열세에서 중반 이후 '골든 크로스', 대구시장 레이스와 닮았던 개표 상황
    秋 초반 열세에서 중반 이후 '골든 크로스', 대구시장 레이스와 닮았던 개표 상황 민선 9기 대구시정 지휘봉을 잡게 된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마주한 개표 상황은 이번 대구시장 레이스 전개와 닮아 있었다. 사전투표함이 먼저 열리며 발생한 초반 열세를 딛고 개표 중반 이후 역전, 승기를 굳힌 것인데 '경제시장론'을 내세우며 군위군과 수성구마저 우위를 점한 것이 이번 승부를 가른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내 기초자치단체별 득표율을 살펴보면 추 당선인이 스스로의 저력을 증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추 당선인은 9개 구·군 전체에서 50% 이상을 득표하며 단 한 곳에서도 상대방에 우위를 내주지 않았다. 보수세...
    끝까지 '대구의 미래' 외친 김부겸…대구 정치 새 가능성 열었다
    끝까지 '대구의 미래' 외친 김부겸…대구 정치 새 가능성 열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민주당의 험지 중 험지인 대구에서 45%가 넘는 지지를 이끌어낸 것에 더해 대구 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번 선거 내내 김 후보는 비방 대신 '정책 경쟁'을, 진영 대신 '대구의 미래'를 말하며 대구 정치가 나아갈 길을 보여줬다는 평가이다. 김 후보는 4일 오전 2시 30분쯤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 등장해 낙선 인사를 전했다. 김 후보는 패배 앞에서도 오히려 시민들에게 통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면서 적잖은 울림을 남겼다. 김 후보는 "저 개인의 패배이지, ...
    김어준, 오세훈 역전하자 "어쩌면 좋아, 보수에서 대선후보 둘 살아 돌아와"
    김어준, 오세훈 역전하자 "어쩌면 좋아, 보수에서 대선후보 둘 살아 돌아와" 방송인 김어준씨가 4일 서울시장 선거 개표 방송을 하던 중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역전하자 "어쩌면 좋아"라고 반응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를 분석하던 중 "서울은 또 역전됐다고 하네"라며 이같이 말했다. 당시 개표가 93.90% 진행된 가운데, 오 후보가 48.7%로 정 후보(48.6%)를 0.1%포인트 앞서며 처음 역전에 성공한 순간이었다. 김씨는 "이렇게 되면 보수 진영에는 한동훈과 오세훈, 대선후보가 2명이나 살아 돌아오는 셈" - 매...
    현명한 국민, 李 정부에 힘 실으며 견제론도 내세워 '균형'
    현명한 국민, 李 정부에 힘 실으며 견제론도 내세워 '균형'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나선 '현명한' 국민들은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실으면서도, '정권 견제론'도 잊지 않으며 절묘한 균형점을 맞췄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권력의 수적 우위를 차지하며 지난 지선 패배를 설욕했으나 주요 승부처에서는 국민의힘이 승리해 권력의 과도한 쏠림을 막아서다. 대권 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생환해 보수 진영이 극한 갈등 없이 장동혁 지도부와 건강한 관계 설정을 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로 꼽힌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번 지선...
    '포스트 김부겸' 고심 깊어지는 민주당…"바다에 닿기 위해 나아갈 것"
    '포스트 김부겸' 고심 깊어지는 민주당…"바다에 닿기 위해 나아갈 것" '지역주의 전사'로 불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보수 독점의 정치 지형 속에서도 초박빙 대결로 이끌었으나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하면서 민주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를 향한 대구 지지층의 기대감은 물론 유의미한 득표율까지 확인된 만큼 대구 정치에서 민주당 구심점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크다. 김 후보는 4일 대구 달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캠프 해단식을 했다. 김 후보가 해단식에 나타나자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눈물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 후보는 "한 팀이 돼서 뛰었던 지...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당선인 "스마트시티·관광도시 중구 완성"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당선인 "스마트시티·관광도시 중구 완성"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당선인이 4일 구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선 9기 중구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류 당선인은 이날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혁신을 향한 의지를 피력했다. 류 당선인은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생활밀착형 스마트시티 중구' 조성을 꼽았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안전·교통·복지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구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도 제시했다....
    "집권 1년만에 이재명 정권 레임덕 시작,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유승민 일침
    "집권 1년만에 이재명 정권 레임덕 시작,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유승민 일침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집권 1년 만에 이재명 정권의 레임덕이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유 전 의원은 4일 본인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폭주를 지켜보던 민심이 준엄한 경고를 내린 선거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소취소특검법을 겨냥해 "국민이 위임한 권력으로 자신의 재판을 없애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헌법 파괴"라며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 권력을 잡았다고 본인의 재판을 없앤다면 그게 나라냐"고 비판했다. 경제 정책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유 전 의원은 "반도체...
    ‘서울’은 ‘오세훈’을 택했다…새벽 7시 ‘골든크로스’ 역전 드라마
    ‘서울’은 ‘오세훈’을 택했다…새벽 7시 ‘골든크로스’ 역전 드라마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개표 막판 극적인 ‘골든크로스’를 이루며 승리를 거뒀다. 이에 따라 오 당선인은 3연임 성공과 동시에 민선 최초 5선 서울시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오 당선인은 앞으로 국무회의에 적극 참여하는 방식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견제하는데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서울의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부동산 문제’ 해결과 ‘대통령의 공소취소 특검’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오 당선인은 선거 유세 과정 중 “당선되면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
    국힘, 선관위에 총공세…"국정조사·개혁 필요"
    국힘, 선관위에 총공세…"국정조사·개혁 필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전방위 공세에 나섰다. 선거 관리 실패를 ‘전대미문의 사태’로 규정하며 자체 진상조사와 책임자 사퇴,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업무 전반에 대한 대대적 감찰과 개혁이 불가피하다"며 "선관위는 이미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적 신뢰를 크게 상실한 상태인데 가장 기본적인 선거 관리 책무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
    [속보] 조국 "당대표직 물러날 것…다음을 준비하겠다"
    [속보] 조국 "당대표직 물러날 것…다음을 준비하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6·3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헌신한 당원동지들 앞에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지 못했다. 제가 부족했던 탓"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전날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린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조 대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이어 3위에 그쳐 낙선했다. 조 대표는 "저는 범민주 진영이 '촛불혁명 이후'의 실패와 아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비전과 가치 중심의 ...
    사라진 3지대…'사퇴' 조국·'책임통감' 이준석
    사라진 3지대…'사퇴' 조국·'책임통감' 이준석 6·3 지방선거를 통해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지형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모두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 분투했으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며 제3지대의 한계를 드러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4일 "지선 결과를 책임지겠다"며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국회 재입성에 사활을 걸고 이번 재선거에서 총력을 기울였으나 최종 3위에 머물렀다. 조 대표가 전격 사퇴 결정을 내린 것은 '패배 후유증'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 대표...
    의석수 110석으로 늘린 국힘, '개헌 저지선' 더욱 공고히
    의석수 110석으로 늘린 국힘, '개헌 저지선' 더욱 공고히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참패를 면하며 정권 견제의 교두보를 마련하자 '개헌 저지선'도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을 향한 '내란심판' 심리도 작동했지만 '정권 견제' 여론 역시 상당한 것으로 확인된 만큼 여권의 일방적 개헌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는 분석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달 초 5·18 정신 헌법 전문 반영, 대통령 계엄 통제권 강화 등 내용이 담긴 개헌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문 앞에 다다랐으나 국민의힘이 '졸속', '지선용' 등 이유로 반대해 무산됐다. 개...
    자유통일당 “투표지 부족 대란, 선관위 해체·국정조사 즉각 실시하라”
    자유통일당 “투표지 부족 대란, 선관위 해체·국정조사 즉각 실시하라” 자유통일당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하게 비판하며 선관위 해체와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했다.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6·3 지방선거는 ‘선거’라는 이름조차 붙이기 부끄러운 역대 최악의 참사”라며 “서울 지역 곳곳에서 투표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되고 유권자가 투표권을 포기하고 발길을 돌리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선관위가 그동안 쌓아온 오만과 나태가 만들어낸 필연적 참사”라고 비판했다.이 대변인은 선관위...
    '사상 첫 민주당 군위원 탄생' 대구 군위군…균열 낸 이종무·김현주 당선인 '눈길'
    '사상 첫 민주당 군위원 탄생' 대구 군위군…균열 낸 이종무·김현주 당선인 '눈길'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도입된 후 처음으로 대구 군위군 기초의회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들이 당선증을 거머쥐었다. 당선된 후보 두 명 모두 민주당 불모지나 다름없는 지역에서 꾸준하게 사회 활동을 펼치며 인지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군위군 가선거구에서 당선된 김현주(55) 여성수리공작소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득표율 15.58%를 기록, 7명의 후보 중 3위를 차지했다. 경쟁 후보로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현역 재선 군의원 2명을 밀어내고 얻어낸 성과다. 김 당선인은 "군위군 발전에 일조할 수 있겠다는 기쁨도 있지...
    [경북 최연소 당선인]22세 김경주 경주시의원 당선인
    [경북 최연소 당선인]22세 김경주 경주시의원 당선인 "보수성향이 워낙 강한 경북 경주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경주시의원에 출마해 당선시켜 준 시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막중한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충실해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도내 기초의원 당선인 중 2003년생 최연소인 경주시라선거구 김경주(22) 당선인은 당선소감이다. 그는 4년전인 2022년 지방선거 당시에 최연소로 경주시의원에 도전했다가 낙선의 고배를 마신후, 이번에 두 번째 도전에 나서 29.2%(3천859표)를 얻어 당당히 당선됐다. . 김 당선인은 "최연소 당선인이라는 타이틀에 누...
    '대역전' 오세훈, 5선 금자탑…산적한 현안 풀고 '대권꿈' 키우나
    '대역전' 오세훈, 5선 금자탑…산적한 현안 풀고 '대권꿈' 키우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픽 주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대역전하며 '5선' 금자탑을 쌓아 차기 대권 주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오 시장은 앞으로 이재명 정부 견제, 보수 재건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치러진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49.15%의 득표를 올려 48.13%에 그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따돌렸다. 오 시장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각종 여론조사에서 정 후보에게 뒤졌고, 선거당일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열세였다. 하지만 16시간...
    "선거 신뢰 흔든 초유의 사태" 지역 교수사회도 우려
    "선거 신뢰 흔든 초유의 사태" 지역 교수사회도 우려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일부 지역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 대학 교수들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대응이 선거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강우진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근간은 공정한 선거"라며 "선거 결과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졌다는 믿음이 있어야 민주주의가 작동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태는 단순 실수라기보다 선거관리 체계의 구조적 문제로 볼 수 있다"며 "유권자 관점에서 선거를 운영하기보다 규제와 관리에 치중해 온 결과...
    '보수 재건' 꺼내든 한동훈…분열 대신 화합 택할까
    '보수 재건' 꺼내든 한동훈…분열 대신 화합 택할까 국회의원 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한동훈 당선인(무소속)이 당선 첫날부터 보수 재건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국민의힘 복당 여부 등을 두고 보수진영 내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 당선인이 보수 재건의 명분을 살리기 위해선 분열보단 화합의 정치를 지향해야 한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4일 한 당선인은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국민의힘을 마치 대표하는 것처럼 보이는 당권파의 언행들은 보수 정당이 가져온 품격이나 실력에 맞지 않는다"며 "그런 부분을 이제는 반성하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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