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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윤석열 내란 재판 잠시 휴정…재판부, 변호인들에 "징징대지 마라"
    [속보]윤석열 내란 재판 잠시 휴정…재판부, 변호인들에 "징징대지 마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9일 오후 12시27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증거조사를 마치고 휴정했다. 재판은 오후 2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오전 재판에서는 김 전 장관 측의 증거조사가 주를 이뤘다.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은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비상계엄 모의가 정당한 정치행위라는 기존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통치행위에 해당하고, 이를 위해 명령을 수행한 김 전 장관 행위도 ...
    “퍼주기 멈춰라” 자유통일당, 李정부 ‘레프트 포퓰리즘 망국열차’ 직격
    “퍼주기 멈춰라” 자유통일당, 李정부 ‘레프트 포퓰리즘 망국열차’ 직격 자유통일당이 이재명 정부의 복지·재정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레프트 포퓰리즘 망국열차를 멈추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자유통일당은 8일 발표한 부대변인(주영락) 논평을 통해, 현 정부가 국가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외면한 채 인기 영합적 정책을 남발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우려를 표명했다.자유통일당은 논평에서 “대한민국이 돌이킬 수 없는 ‘레프트 포퓰리즘’의 늪으로 깊숙이 빠져들고 있다”며 “레프트 포퓰리즘은 기존 사회경제 시스템을 불평등의 근원으로 지목하며, 보편적 복지 확대와 소득 재분배 강화 등 대중의 열망에 ...
    “비핵화 불가능 발언은 망언”…대통령 하야 요구까지 나온 안보 논란
    “비핵화 불가능 발언은 망언”…대통령 하야 요구까지 나온 안보 논란 자유통일당은 8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외교·안보 관련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비핵화 포기 발언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당은 이날 대변인(이동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는 북한이 동의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 사실이 8일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며 “사실상 대통령 스스로 한반도 비핵화 의지가 없다고 밝힌 것과 다름없어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 모두를 위협에 빠뜨리는 망언”이라고 밝혔다.이어 서해 불법 구조물 문제...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과 관련된 '갑질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다. 이 후보자가 밤늦게 보좌관에게 전화해 모욕적인 언행을 했다며 녹음 파일도 추가 공개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혜훈이 또 다른 제3의 보좌진에게 갑질하는 음성을 추가 공개한다"며 "밤 10시 25분경 보좌진에게 전화해 폭언과 막말을 쏟아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이 공개한 녹음 파일에서 이 후보자는 바른정당 의원 시절 보좌관에게 "기가 막힌다. 핸드폰으로 검색이 안 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아...
    신동욱 "한동훈, '본질 흐리기' 말길…윤리위 명단 유출은 해고감" [뉴스캐비닛]
    신동욱 "한동훈, '본질 흐리기' 말길…윤리위 명단 유출은 해고감" [뉴스캐비닛]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8:3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과 지금부터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신동욱 수석 최고위원(이하 신동욱): 예, 반갑습니다. 근데 좀 전에 무안공항 말씀을 하셔서 이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strong〉무슨 이런 대형 참사만 나면 이거 정치화하는 데 정말 귀신같이 하는 민주당이 정말 저희가 무안공항 문제는 이상 - ...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0%로 반등… 지방선거도 '여당 우세'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0%로 반등… 지방선거도 '여당 우세'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60%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지난 조사보다 5%포인트(p) 오른 수치다. 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0%로 직전 조사(12월 3주) 대비 5%포인트 올랐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12월 1주 조사에서 62%를 기록한 뒤 56%(12월 2주), 55%(12월 3주) 등으로 소폭 하락하다 이번 조사에서 60%대에 재진입했다. '잘 - 매일신문 [원문 보기]
    정청래 "尹,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거라고 믿는다"
    정청래 "尹,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거라고 믿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9일 결심공판을 끝으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내란 우두머리'에 대한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뿐이다. 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이 구형될 것으로 믿는다"며 과거 12·12 군사 반란과 관련해 내란 등 혐의로 기소됐던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당시 검찰이 각각 사형과 무기징역을 구형했던 뉴스 장면을 게재했다. 정 대표는 지난 6일 MBC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도...
    李대통령, 13~14일 방일…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李대통령, 13~14일 방일…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 방일이면서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한 뒤 첫 방문이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초청에 따라 1박 2일 방일 일정을 소화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가진 한일 정상회담에서 "셔틀외교 정신에 따라 다음에는 제가 일본을 방문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나라현으로 ...
    김동연 "장동혁 사과? 윤석열 '개 사과'같다…진정성 없다"
    김동연 "장동혁 사과? 윤석열 '개 사과'같다…진정성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에 사과하며 쇄신을 약속한 것에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의 개 사과와 비슷하다"며 혹평했다. 진정성이 담긴 사과가 아니라 피해자를 우롱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뜻이다. 김 지사는 9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장 대표가 비상계엄에 대해 처음으로 사과한 대목에 대해 평가를 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그저께 저녁 모 행사장에서 장 대표를 조우해서 같이 인사를 나눴다"며 "그런데 계엄 사과는 선거 때마다 하는 사과 코스프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권현서 "이혜훈 세아들, 경쟁률 12:1 사립초 나란히 입학…개성초 교장 의원실에 부르기도"[일타뉴스]
    권현서 "이혜훈 세아들, 경쟁률 12:1 사립초 나란히 입학…개성초 교장 의원실에 부르기도"[일타뉴스] -방송: 1월 8일(목)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김영임 개혁신당 개혁연구원 부원장(이하 김영임), 권현서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장(이하 권현서),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이하 서민), 정경욱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하 정경욱) ▷조정연: 다음 이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혜훈 후보자 얘기로 넘어가 볼까 합니다. 1일 1논란 하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국민의힘의 낙마 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실망스럽다라면서도 청문회까지...
    '국민의힘' 5년여만 간판 내리나…장동혁 사과 이어 '당명 변경' 속도
    '국민의힘' 5년여만 간판 내리나…장동혁 사과 이어 '당명 변경' 속도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전 당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착수한다. 국민의힘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전체 책임당원을 상대로 당명 개정 추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 약 100만 명이다. 이번 절차는 장동혁 대표가 전날 기자회견에서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당 지도부는 다음 달 3일부터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사과’ 하루 만에...장동혁 '쇄신의 칼' 뽑았다
    ‘사과’ 하루 만에...장동혁 '쇄신의 칼' 뽑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을, ‘정책위의장’에 정점식 3선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전날 ‘계엄 사과’를 둘러싼 양쪽 진영 내 비판을 예상이라도 한 듯, 장 대표는 지체 없이 당성 높은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해 부정여론 정면돌파에 나섰다는 평가다. 같은 날 당 윤리위원회도 윤민우 위원장을 중심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에 따라 ‘당내 고름’으로 거론돼 온 친한계 세력들이 이달 내 정리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8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
    박수영 "이혜훈 아들 삼형제,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박수영 "이혜훈 아들 삼형제,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슬하 삼형제의 ‘부모 찬스’에 이어 ‘할머니 찬스’ 의혹까지 제기됐다. 과거 할머니가 매입한 상가를 삼형제가 매입 넉 달 만에 샀는데, 그 배경과 대금 출처가 수상하다는 취지다.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자의 시모는 2021년 7월 서울 금싸라기땅 마포 상암동의 상가를 1억9500만원 주고 산 다음 넉 달 뒤인 12월 당시 30살이던 이 후보자 장남과 28살이던 차남에게 되팔았다"면서 "이 후보자의 자녀 삼형제에게는 부모 찬스를 넘어 할머니 찬스까지 동원됐다"고 주장했다.그러면...
    "방패 든 것" vs "보수 인식 어긋나"…장동혁 ‘계엄 사과’ 후폭풍
    "방패 든 것" vs "보수 인식 어긋나"…장동혁 ‘계엄 사과’ 후폭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에 나선 이후 당 안팎에서 엇갈린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장 대표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그는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께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여당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당 지도부는 즉각 사과를 두둔하고 나섰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의 사과는 지지층을 버린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
    버티는 김병기…수사는 속도내고 윤리심판원 12일 징계 논의
    버티는 김병기…수사는 속도내고 윤리심판원 12일 징계 논의 각종 의혹이 불거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이하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된 김 의원은 탈당은 않겠다고 버티면서 당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경찰은 8일 김 의원의 쿠팡 외압 의혹과 고가 접대 의혹을 각각 수사하면서 박대준 전 쿠팡 대표를 소환했다. '김 의원과의 식사에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보좌진 인사 관련 청탁을 받았는지' 등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김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이 포함된 탄원서를 작성한 전 동작구의원 A씨도 피의자 신...
    '반도체 클러스터' 두고 여권 호남-경기파 대립…靑 "이전 검토할 상황 아냐"
    '반도체 클러스터' 두고 여권 호남-경기파 대립…靑 "이전 검토할 상황 아냐"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을 둘러싸고 여권 내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와대가 직접 입장을 내는 등 진화에 나섰다. 청와대는 8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지역 이전 주장과 관련,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을 검토하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 중 "기업 이전은 기업이 판단해야 할 몫"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 이전 논란은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에서 비롯됐다. 김 장관은 한 라디오 인터뷰 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공급 문...
    논란 속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19일 단 하루 열린다
    논란 속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19일 단 하루 열린다 각종 논란이 제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여야가 오는 19일 하루만 열기로 8일 잠정 합의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오늘 (국민의힘) 박수영 간사와 통화해 19일 하루만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국민의힘에서 '이틀간' 청문회를 열자고 요구한 데 대해서는 "하루만 하기로 합의했다"며 "다만 질의 시간 등을 충분히 보장하는 것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재경위는 오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의결...
    與 이병진·신영대 '당선 무효형' 확정...판 커진 6.3 재·보궐선거
    與 이병진·신영대 '당선 무효형' 확정...판 커진 6.3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병진 의원과 신영대 의원의 당선무효형이 8일 확정돼 의원 직을 잃었다. 이로써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보궐선거의 판은 더욱 커졌다.대법원 1부는 이날 이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벌금 700만원을,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에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공직선거법에서는 선출직 공직자가 선거법 위반으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 무효로 규정돼 있다.이 의원은 2024년 총선 당시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 토지에 대한 5억5000만원 근저당권 채권과 7000여...
    이혜훈 낙마 공세 펼치는 국힘…임이자 재경위원장 활약 예고
    이혜훈 낙마 공세 펼치는 국힘…임이자 재경위원장 활약 예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들이 연일 쏟아지면서 국민의힘 소속 인사청문위원들의 전의가 불타오르고 있다. 인사청문회를 담당하는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상주문경)은 당에 '선수교체'까지 요청하며 낙마 공세에 나설 방침이다. 8일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재경위원 사보임을 추진 중이다. 유상범·이인선(대구 수성구을) 의원을 대신해 이종욱·박수민 의원이 '원포인트'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종욱 의원은 당내 초선 의원들 중 대표적인 '전투형' 스타일로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현 정부의 부동...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출범…위원장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출범…위원장 김기웅 의원 김기웅 의원(대구 중남구)이 8일 출범한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위원장직을 맡는다. 당은 위원회를 통해 통일 담론의 전문성과 현실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날 국회에서는 통일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이 개최됐다. 위원회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권영세 명예고문, 태영호·김천식 고문, 이수영·황규환 부위원장, 분과위원장 3인 및 위원 20여명으로 구성됐다. 당의 공식 기구인 통일위원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둘러싼 국내외 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국민 눈높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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