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93년생 17억, 97년생 13억" 이혜훈 세 아들 재산 '부글부글'
이혜훈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의 재산이 175억원대가 된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부모 찬스'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자 자녀들의 증여세 의혹을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의 '금수저 세 아들 증여세 의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 세 아들의 증여세 납부 내역이 수상하다"며 "이 후보자는 2021년 5월에 세 아들이 각각 4300만원씩, 총 1억 2900만원의 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