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54)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홍준표 "김부겸 나서면 좋겠다"…파장 커지자 "호형호제 사이, 관여는 안해"
    홍준표 "김부겸 나서면 좋겠다"…파장 커지자 "호형호제 사이, 관여는 안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를 언급한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확대 해석을 경계하며 선을 그었다. 홍 전 시장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 전 총리와는 한나라당 시절 같은 당에 있으면서 호형호제했던 사이"라며 "그가 민주당으로 간 이후에도 관계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김 총리가 나서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청년의꿈 회원 질문에 답변한 것뿐"이라며 "현실 정치를 떠난 내가 지방선거에 관여할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지역 상황에 대한 우려도 함께 드러냈다. 홍 ...
    추경호 "내란몰이 정치공작, 법과 원칙 따라 싸워 승리"
    추경호 "내란몰이 정치공작, 법과 원칙 따라 싸워 승리"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의 첫 공판이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에 대해 추 의원은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당당하게 싸워 승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입장문을 내고 "이번 기소는 추경호 개인에 대한 기소가 아니라,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그는 "저는 이미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고 법과 절차에 따라 당당히 임하고...
    [취재현장-강은경] 대구 투표율 역대 최고치 새로 쓰나
    [취재현장-강은경] 대구 투표율 역대 최고치 새로 쓰나 "일 다 저질러놓고 어딜 대구를 내려오느냐. 국회의원들은 의원 안 하면 다 당 나갈 사람들이고, 우리는 당을 지킨 사람들이잖아." 지난 2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대구 국회의원 전원의 비공개 회의가 진행되던 도중, 한 당원이 욕설과 고성을 내지르며 회의장으로 돌진해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전날에는 국민의힘 대구시당 자문위원과 핵심 당원들이 성명을 내고 "대구시장 공천에서 특정인을 염두에 둔 공천이나 중앙당과 공천관리위원회의 일방적인 결정에 절대 반대한다"며 "강행될 경우 당원과 대구 시...
    이재명 대통령 " KF-21 양산으로 자주 국방 위용 떨치게 돼"
    이재명 대통령 " KF-21 양산으로 자주 국방 위용 떨치게 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우리 기술로 독자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땅과 바다에 이어 하늘에서까지 우리 기술과 의지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보유함으로써 자주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사천 한국우주항공산업(KAI)에서 열린 출고식 축사를 통해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서 있는 이 전투기는 우리가 반세기 넘게 꿈꿔 온 자주국방의 뜨거운 염원을 담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이 같은 소회를 밝혔다. 그동안 방위사업청, KAI, 공군 등은 KF-21의 -...
    ‘서울’ 컷오프 후보들도 강력 반발…충북·대구 이어 전국 확대 가능성
    ‘서울’ 컷오프 후보들도 강력 반발…충북·대구 이어 전국 확대 가능성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의 후보 선정 과정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충북·대구에 이어 서울 탈락 후보들까지 ‘재심’을 요구하며 공천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탈락 후보들은 공관위 결정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평가 기준 등의 불투명성을 문제 삼고 있다.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는 반발에 공천 신뢰도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같은 논란 확산에 공관위가 재심 요구를 일부 수용할지, 아니면 정면 돌파에 나설지 주목된다.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이상규 전 서울 성북구을...
    [지선 레이더] 윤재옥, 대구 산단 릴레이 간담회 "미래산업 거점 구축할 것"
    [지선 레이더] 윤재옥, 대구 산단 릴레이 간담회 "미래산업 거점 구축할 것"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지역 주요 산업단지를 찾는 현장 행보에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23일 대구시티밸리산업단지를 찾아 입주 기업인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단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윤 의원은 지난 18일에는 대구제3산업단지를 방문했으며, 지난달에는 서대구산업단지를 찾아 현장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윤 의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기반으로 핵심 공약인 '더블100(미래산업수출 100억불 달성·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유치)'의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구체화할 계...
    "이젠 전투기도 국산"…李대통령 KF-21 출고에 '방산 강국 선언'
    "이젠 전투기도 국산"…李대통령 KF-21 출고에 '방산 강국 선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 행사에서 우리 방위산업의 도약을 강조하며 항공 분야에서도 자립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출고식 축사를 통해 "K9 자주포, 천궁 미사일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산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입증한 대한민국은 이제 전투기까지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는 진정한 방위산업 강국, 항공산업 강국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KF-21 양산의 의미를 자주국방 차원에서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KF21의 ...
    [속보] 민주당 '李대통령 비자금 주장' 전한길 고발
    [속보] 민주당 '李대통령 비자금 주장' 전한길 고발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둘러싼 허위 주장 유포와 관련해 유튜버 전한길 씨를 고발하기로 했다. 민주당 법률국은 이날 전 씨와 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최수용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발언은 지난 18일 전 씨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서 나왔다. 방송에 출연한 최 씨는 싱가포르에 있는 미국 측 정보 인사들이 파악한 내용이라며, 이 대통령이 중국으로 도피하기 위해 거액의 자금과 군사 관련 정보를 넘겼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
    나경원 ”국회 해산하자”…민주당 상임위 독식 주장에 반발
    나경원 ”국회 해산하자”…민주당 상임위 독식 주장에 반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상임위원회 독식 예고’를 비판하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포함한 원 구성 재협상을 촉구했다.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사위원장 자리는 민주당의 전리품이 아니다”라며 “1998년 이후 ‘국회의장은 제1당, 법사위원장은 제2당’이라는 견제와 균형의 원칙이 유지돼 왔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힘은 과거 압도적 과반을 차지했을 때도 법사위원장을 야당에 양보했다”고 덧붙였다.이어 “2020년 21대 국회에서 민주당이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하며...
    [지선 레이더] 전찬걸 울진군수 예비후보 등록
    [지선 레이더] 전찬걸 울진군수 예비후보 등록 전찬걸 전 울진군수가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울진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국민의힘 공천 심사 면접을 통해 당의 가치와 울진의 미래를 위한 결연한 의지를 증명했다"며 "멈춰버린 울진의 동력을 다시 뛰게 하고 민생 경제를 풀가동하기 위해 실전 전문가로서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를 선언했다. 해군 소령 출신인 전 예비후보는 도의원 8년과 군수 4년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강조하며 '준비된 리더'임을 부각했다. 그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의 물꼬를 ...
    김민석, 또 유시민 겨냥? "국민을 무슨 ABC로…함께 통합해야"
    김민석, 또 유시민 겨냥? "국민을 무슨 ABC로…함께 통합해야" 유시민 작가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을 세 그룹(A·B·C)으로 나누고 소위 '뉴 이재명' 세력을 기회주의자들로 묘사하면서 여권 내 논쟁이 커지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이를 겨냥한 발언을 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언제는 대한민국에서 경제, 정치를 1류, 2류, 3류, 4류 나눴던 그런 시기도 있었고 또 어떤 때는 국민들을 무슨 ABC로 나누기도 하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제는 국민도 기업도 정부도 다 함께 힘을 모으고 실용과 민주의 길, - ...
    [지선 레이더] 정영길 성주군수 예비후보 "이제는 'CEO 군수' 필요"
    [지선 레이더] 정영길 성주군수 예비후보 "이제는 'CEO 군수' 필요" 정영길 경북도의원은 25일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성주군수 출마를 선언하며 '경영형 군수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성주는 관성적 행정을 넘어 실질적 수익과 변화를 창출하는 경영의 시대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군수는 행정가가 아닌 CEO형 경영인"이라며 외부 자원 유치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핵심 역할로 제시했다. 공무원 조직의 전문성은 존중하되, 단체장은 성주라는 자산을 경영해 예산을 확보하고 미래 먹거리를 결정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부군수와 전문직 공무원은 행정의 ...
    조국 "우린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더 푸를 것"
    조국 "우린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더 푸를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둔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호남을 찾았다. 25일 조 대표는 전남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전망대를 찾아 "청출어람이라는 옛말이 있다. '쪽빛에서 나왔지만 더 푸르다'는 뜻"이라며 "민주당이 오래전부터 호남을 대표했지만 혁신당의 푸른색은 다른 어떠한 쪽빛보다 푸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혁신당은 창당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내란 격퇴 등에 있어 그 어느 정당보다 더 푸르게 활동했다"며 "혁신당은 나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나주가 혁신도시로서 더욱 발전하는 ...
    이정현 “공천, 흔들린 것 아닌 일부러 흔든 것”
    이정현 “공천, 흔들린 것 아닌 일부러 흔든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5일 당 안팎에서 불거지는 ‘공천 논란’에 대해 “이번 공천을 일부러 흔든 것”이라고 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에서 이번 공천을 두고 갈팡질팡이다, 기준이 없다, 분란만 만든다는 비판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조용히 가려면 방법은 간단하다. 현역·기득권 그대로 두면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면서도 “그러나 그렇게 하면 정치는 바뀌지 않는다”고 했다.이 위원장은 “그래서 결단했다. 경쟁력 있는 곳은 단수공천, 경쟁이 필요한 곳은 경선, 구조를 바꿔야 할...
    자유통일당 “정부, 北인권결의안 불참 검토는 방임”
    자유통일당 “정부, 北인권결의안 불참 검토는 방임” 자유통일당이 정부가 유엔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지 않는 방향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에 “동포 탄압을 외면하는 방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은 24일 논평을 내고 “(불참이) 사실이라면, 작년 11월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던 입장을 바꿔 북한 인권 침해에 완전 침묵하겠다는 말”이라며 “우리나라는 납북자, 국군포로, 탈북민 등이 있는 북한 인권 침해 당사국이며 북한 주민 또한 단순 동포를 넘어 헌법상의 우리 국민이다”이라고 지적했다.이 대변인은 “유엔 조사위원회는 북한 정치범 ...
    靑 "전쟁 추경, 다음주 정기 국무회의서 추경안 의결 목표"
    靑 "전쟁 추경, 다음주 정기 국무회의서 추경안 의결 목표" 중동 전쟁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이르면 다음 주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전망이다. 홍 수석은 25일 열린 브리핑에서 "재정 당국을 중심으로 실무 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조만간 확정되는 대로 국무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재정 당국이 준비되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일단 다음 주 화요일(31일) 국무회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에서 구성하는 비상경제상황실에서는 추경을 논의하지는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이날 정청...
    한동훈 "무소속 연대?…주호영과 이미 하고 있어"
    한동훈 "무소속 연대?…주호영과 이미 하고 있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연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한동훈 전 대표는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서 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 된 주호영 의원과의 '무소속 연대' 가능성에 대해 "우리는 이미 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주 의원에 대해 "제가 주장하고 있는 보수 재건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한다는 말을 해줬다"며 "이런 상식적인 정치인들이 뜻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호영-한동훈 무소속 연대'에 대해선 "모여서...
    배종찬 "與, 트럼프가 괴물?…40% 지지율 무시해선 안돼"
    배종찬 "與, 트럼프가 괴물?…40% 지지율 무시해선 안돼"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이 "집권 여당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괴물로 묘사하지만 정작 미국 내 지지율이 40%로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배 소장은 25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굉장히 강경하고 완고한 태도를 보이는 데 여론에서 적지 않은 수치인 40% 지지율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공화당 지지층에서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균열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원래 정권에 붙었다가 떨어지는 사...
    "독재자의 본능은 공포"…김정은 막말·핵집착·러밀착, 체제 불안 반증
    "독재자의 본능은 공포"…김정은 막말·핵집착·러밀착, 체제 불안 반증 북한 김정은 정권이 연일 강경한 대외 발언과 군사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를 두고 체제 불안이 반영된 ‘공포 정치의 표출’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강경한 대남 발언, 러시아와의 밀착, 핵무력 과시 등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이 단순한 전략이 아닌 체제 위기의 신호라는 지적이다.25일 이진곤 전 국민일보 주필은 데일리안에 게재한 칼럼에서 “김정은의 대남 인식이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다”며 “이는 심리적 동요와 체제 불안의 반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는 북한이 코로나 이후 일부 대외 교역을 회복했지만 여전...
    [지선레이더] 이선희 청도군수 예비후보 "대구 20분 시대·산업 대전환" 공약
    [지선레이더] 이선희 청도군수 예비후보 "대구 20분 시대·산업 대전환" 공약 경북도의원 출신 이선희 국민의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교통과 산업, 복지를 아우르는 종합 발전 구상을 내놓았다. 이 예비후보는 청도를 대구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대구 20분 시대'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대구권 광역철도를 청도까지 연장해 동대구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국가철도계획 반영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철도 개통 전까지는 대구 시내버스와 연계한 광역환승 할인 체계를 도입해 군민 교통비 부담을 절반 수준으로 낮...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