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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진종오, 한동훈 미는 유튜브에 보좌진 투입... '갑질' 논란
    [단독] 진종오, 한동훈 미는 유튜브에 보좌진 투입... '갑질' 논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밀어주는 대표적인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보좌진을 대거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유튜브 채널 운영사 등기엔 전직 유명 유튜버 안정권 씨의 누나와 진 의원 보좌진이 임원으로 올라와 있었다. 투입된 보좌진 가운데 "원하지 않았는데 지시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반응을 보인 이도 있어 '갑질'이 일고 있다. 31일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진종오 의원실 소속 비서관 3명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대표적인 친한동훈계 유튜브 채널 '입국열차' 제작에 참여했다. 입국열차는 선...
    계몽된 현근택? "토허제 해제, 재산세 인하"에 민주당원 발끈
    계몽된 현근택? "토허제 해제, 재산세 인하"에 민주당원 발끈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용인시장 후보에 출마한 현근택 변호사의 공약이 민주당원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당 기조와 다른 그의 공약에 민주당원이 집단 항의를 하고 나선 것이다. 31일 현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재산세 인하를 추진하겠습니다"라는 짧은 글귀를 남겼다. 이재명 정부에서 전격 시행하고 있는 토지거래허가제 노선을 정면으로 거스른 공약이었다. 게다가 재산세를 올리자는 민주당 기조와 달리 재산세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거기에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의 '여...
    한동훈 자봉 '쉼터'엔 대형 복사기와 초상화까지
    한동훈 자봉 '쉼터'엔 대형 복사기와 초상화까지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런 가운데 유사 선거사무소로 의심 받던 이른바 '한 후보 지지 자원봉사자 쉼터'에 사무용 대형 복사기와 한 후보 초상화가 설치돼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은 유사 선거사무소 내부 조직의 형태와 '사무집기의 비치 상황'을 보통 유죄 판단의 근거로 사용한다. 후보자를 유추할 수 있는 간판 설치도 공직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다. 부산선관위는 지난 29일 "전날 부산경찰청에 ...
    김어준·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누른 김민석... 친명·친문 분열 격화
    김어준·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누른 김민석... 친명·친문 분열 격화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친문재인계' 지원에 나선 방송인 김어준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한 '친이재명계' 방송인 김용민의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민주당 내부에서 논란이 격화되자 취소했다. 지방선거 뒤 있을 민주당 전당대회 샅바싸움이 벌써 시작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28일 '친명' 성향 방송인 김용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용남을 주저앉히려는 김어준·박시영은 이제 그 더러운 입을 다물기 바란다. 민주 진영에 기생하며 밥벌이를 이어가는 당신들의 삶을 한때는 가엾게 여기려 했지만 이제는 역겹다...
    박근혜, 서문시장·수성못 연속 등판…"추경호 대구경제 살릴 적임자" 전폭 지지
    박근혜, 서문시장·수성못 연속 등판…"추경호 대구경제 살릴 적임자" 전폭 지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을 누비며 대구 바닥 민심을 깊숙이 훑는 등 보수세 결집에 나섰다. 박 전 대통령은 추 후보의 수성못 거리 인사에도 동행하며 추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했다. 이날 아침 일찍부터 달성공원 새벽시장을 방문한 추 후보는 대구시내 교회 예배 참석에 이어 오후부터는 서문시장 집중유세에 나서며 '막판 스퍼트' 속도를 올렸다. 추 후보는 이날 오후 4시쯤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전통적 지지층의 향수를 자극하며...
    李대통령 "인면수심도 유분수지…세월호·이태원 참사 모욕 엄단할 것"
    李대통령 "인면수심도 유분수지…세월호·이태원 참사 모욕 엄단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참사와 관련해 허위 글을 반복 게시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두고 "인면수심도 유분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허위 댓글 세 번째 구속"이라고 적었다. 이어 "인면수심도 유분수지, 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라며 "자신의 가족이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역지사지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 철저히 수사하고 엄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모욕 및 ...
    [지선레이더] 예천군수 후보 안병윤, 구도심·신도시 발전 '투트랙 전략' 제시
    [지선레이더] 예천군수 후보 안병윤, 구도심·신도시 발전 '투트랙 전략' 제시 안병윤 국민의힘 예천군수 후보가 최근 용문면과 호명읍을 잇는 집중 유세를 펼치며 구도심 재생과 신도시 개발을 병행하는 '투트랙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용문 하나로마트 앞 유세에서 금당실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구상을 내놨다. 그는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오후에는 호명읍 농협 주차장에서 신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세를 벌였다. 인허가 정비와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 자족기능 확충 등을 중심으로 한 신도시 ...
    안동 민주당의 호소, "나·우리·안동의 미래를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안동 민주당의 호소, "나·우리·안동의 미래를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6·3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지역 민주당 후보들이 뙤약볕으로 뜨거워진 아스팔트에 엎드려 '큰절'로 간절한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그동안 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잇따른 고향 방문과 한일 정상회담 안동 개최를 비롯해 권기창 후보 캠프 인사의 긴급체포와 구속 등 '호재'가 잇따르면서, 민심 변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여론 주도권 잡기에 부족했다는 지적이 강했다. 특히, 권기창 후보 캠프의 '악의적 정치공세', '산불 발생시 역할론' 등 역공 프레임에 묻혀 제대로 된 지역 민심을 반영...
    정원오 유세 중 "뽀뽀 해봐" "한번만"…野 "오빠 이어 뽀뽀 강요 기괴해"
    정원오 유세 중 "뽀뽀 해봐" "한번만"…野 "오빠 이어 뽀뽀 강요 기괴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가 한 아이에게 "뽀뽀 해봐"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의 이른바 '오빠' 논란에 이어 민주당 후보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또다시 부적절한 언행이 도마에 오른 것이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세 현장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과거 논란이 됐던 '오빠 강요'에 이어 이번에는 유세 현장에서 '뽀뽀 강요'까지 등장했다. 기괴한 정원오 유세"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민생을 챙기는 선...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음주운전 적발, 말썽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음주운전 적발, 말썽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알려져 말썽이다.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10시 22분쯤 "시의원 후보가 음주운전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출동한 경찰이 풍기읍 농협 인근에서 봉현면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A 후보를 검거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0.043%) 수준으로 확인돼 관련 법규에 따라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유권자들은 "공직을 맡겠다고 나선 후보가 음주운전을 했다는 것 자체가 ...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마지막 주말 유세에서 자신의 전매특허 선거운동인 이른바 '벽치기 유세'를 펼치는 등 화력을 모두 쏟아붓는 총력전에 나섰다. 31일 중구 달성공원 새벽시장에서 아침 인사로 유세를 시작한 김 후보는 동구 불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 시민들과 만나며 현장 소통을 극대화했다. 이후 김 후보는 이시아폴리스더샵 등 봉무동 일대 순회 유세에서 벽치기 유세를 펼쳤다. 벽치기 유세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김 후보가 청중 없는 아파트 아래에서 베란다와 벽을 향해 홀로 연설하던 모습을 보고 주민들이...
    지선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최고…전남 ‘열기’·대구 ‘잠잠’
    지선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최고…전남 ‘열기’·대구 ‘잠잠’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3.51%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다만 전남이 38.95%로 전국 최고, 대구는 18.65%로 전국 최저를 기록하며 지역별 격차도 뚜렷하게 나타났다.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실시된 지방선거 사전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1049만8411명이 참여해 최종 투표율 23.51%를 기록했다.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20.62%)보다 2.89%포인트 높은 수치로, 역대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가운데 최고 [원문 보기]
    李 "정치 무관심 대가는 저질들의 지배"…국힘 "자아비판인가"
    李 "정치 무관심 대가는 저질들의 지배"…국힘 "자아비판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하자, 국민의힘은 "자아비판을 참 잘도 썼다"며 강하게 반발했다.이 대통령은 31일 X(옛 트위터)에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로 알려진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문구를 소개한 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선출...
    '가장 뜨거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최고치…김부겸 '벽치기 유세' VS 추경호 '박근혜 지원 유세'
    '가장 뜨거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최고치…김부겸 '벽치기 유세' VS 추경호 '박근혜 지원 유세'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3.51%로 마무리되면서 역대 지방선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대구 사전투표율도 18.65%로 자체 최고치를 새로 썼다. 대구시장 경쟁이 전례 없는 '초접전 구도'로 펼쳐지면서 어느 때보다 유권자들의 투표 의욕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은 '한 명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막판 총력 유세에 돌입, 지지층 결집도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가 지방선거 기준 최고치인 23.51%의 투표율로 마무리됐다. 이는 역...
    선거 전 마지막 주말…정청래는 호남, 장동혁은 서울로
    선거 전 마지막 주말…정청래는 호남, 장동혁은 서울로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31일 여야 당대표는 각각 호남·충청과 서울 등 격전지를 공략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들은 서로를 향한 심판론을 앞세워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 주력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는 이날 전남·충남·충북을 두루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남은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추격이 거세고, 충청은 국민의힘과 접전 지역으로 분류되는 곳이다. 정 대표는 지원 유세에서 '힘 있는 여당 후보'를 강조함과 동시에 국민의힘을 겨냥한 발언도 이어갔다. 그는 충남 금산군수 후보 유...
    사전투표 꼴찌 대구의 반전?… '추경호 vs 김부겸' 빅매치 덕봤나
    사전투표 꼴찌 대구의 반전?… '추경호 vs 김부겸' 빅매치 덕봤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집계 결과 대구가 18.7%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 2022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대비 상승폭은 대구가 3.9%p로 전국 평균 상승폭(2.9%p) 보다 높아, 본투표를 선호하는 지역민들의 투표 성향 속에서도 대구시장 선거 '빅매치'에 대한 관심이 일정 부분 반영이 된 것으로 여겨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9, 30일 양일 동안 이어진 사전투표 결과 지역별 투표율은 대구 18.7%, 경북 22.4%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지선 전국 사전투표율은 직전 지방선거(20.6%)보다 2.9%p - 매일신문 [원문 보기]
    6·3 지선 이틀 앞으로…여야, '깜깜이' 국면에서 막판 스퍼트
    6·3 지선 이틀 앞으로…여야, '깜깜이' 국면에서 막판 스퍼트 이제 남은 시간은 단 이틀. 여야 모두 체력은 바닥났지만 모든 가용 자원을 쏟아붓는 ‘진흙탕 싸움’이자 ‘간절함 싸움’이 시작됐다.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목전에 두고 여야 정치권이 마지막 총력전에 돌입했다.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는 이른바 ‘블랙아웃(깜깜이)’ 기간에 진입하면서, 여야는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없는 안갯속을 뚫고 서울 등 격전지를 향해 가열찬 질주에 나섰다.지난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는 종전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여야의 셈법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
    사전투표 마친 '오중기 vs 이철우', 경북 동남권 민심 공략
    사전투표 마친 '오중기 vs 이철우', 경북 동남권 민심 공략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친 여야 경북도지사 후보들이 경주, 포항 등 동남권을 시작으로 경북 전역 총력 유세에 나서고 있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자신의 거점인 포항을 중심으로 동남풍을 일으켜 경북 북부 내륙권까지 공략하기 위해 막판 지지세 확장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 역시 동남권 공략과 함께 대구 지역 지원 유세도 그치지 않으며 이번 지선 '대구경북(TK) 사령탑'의 면모를 과시했다. 31일 TK 정치권에 따르면 오중기 후보는 전날 오전 포항시 북구 죽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마...
    [캠프레이더] 대구시장 캠프 '말조심 주의보'…막판 총력전
    [캠프레이더] 대구시장 캠프 '말조심 주의보'…막판 총력전 대구시장 선거가 막판에 다다르면서 각 캠프가 '말조심 주의보'를 내리는 등 변수 차단에 공을 들이고 있다.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는 만큼 캠프 관계자의 사소한 발언이나 행동도 막판 판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내부 결속을 마친 후보들은 각자의 장점을 앞세워 총력전에 돌입했다. 3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각 후보들은 지난 28일 일제히 캠프 관계자들을 독려하는 한편, 막판 선거운동 과정에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자신이 적은 '진군 또 진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캠프 곳곳에 게시했고,...
    “대통령이 선거판 뛰어들어” 자유통일당, 李 선거중립성 훼손 비판
    “대통령이 선거판 뛰어들어” 자유통일당, 李 선거중립성 훼손 비판 자유통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사전투표 행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노골적인 선거운동”이라고 규정했다.당은 지난 30일 대변인(이동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의 최후 담보인 공정성을 무차별하게 무너뜨렸다”며 “선거 개입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없이는 더 이상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라 부를 수 없다”고 주장했다.자유통일당은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투표 첫날 있었던 행동을 문제 삼았다. 이들은 “이재명은 사전투표 첫날 여당에 기표한 투표지를 기표소 밖으로 들고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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