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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째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만 18세 이상 2천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43.3%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2.6%포인트(p) 떨어진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2.5%p 상승한 5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2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답한 응답자 - 매일신문 [원문...
    文의 평산책방 개점 1천200일, 62만8천명 방문…하루 평균 500명↑
    文의 평산책방 개점 1천200일, 62만8천명 방문…하루 평균 500명↑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직접 책을 파는 '책방지기'로 활동하는 평산책방이 지난 8일 개점 1천200일을 맞았다고 9일 밝혔다. 평산책방에 따르면 2023년 4월 25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책방이 문을 연 후 3년 3개월여 동안 누적 방문객은 62만 8천769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523명이 다녀간 셈이다. 책방 측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가족 휴가나 행사 참석 등 일정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30평 규모의 작은 책방에 나와 방문객들과 책을 매개로 대화를 나눴다. 그동안 문 전 대통령은 책방지기로서 스스로 읽고 인상 - 매일...
    정청래, '이명박'과 '이재명' 이름 또 오인…"이명박 대통령 임기안에 반도체 제품 출시"
    정청래, '이명박'과 '이재명' 이름 또 오인…"이명박 대통령 임기안에 반도체 제품 출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대구경북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도중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오인하는 말실수를 했다. 정 후보는 앞선 6·3 지방선거 유세에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잘못 말한 바 있다. 이날 합동연설회 도중 정 후보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제일 잘할 수 있다"며 "인허가 제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정주 여건 마련해서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차질 없이 추진해서 '이명박' 대통령 임기 안에 반도체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정청래가 하겠다"고 했다. 앞서 정 후보는 6·...
    "대선·총선·지선 투표구 117곳 투표수 1시간 이상 먼저 입력"
    "대선·총선·지선 투표구 117곳 투표수 1시간 이상 먼저 입력"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는 물론 최근 대선과 총선에서 투표구 117곳의 투표자 수를 미리 입력한 정황이 포착됐다.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로그 기록을 조사한 결과, 선관위가 시간대별 투표율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117개 투표구의 투표자 수를 1시간 30분 이상 앞당겨 허위로 써넣었다"며 이 같은 분석을 공유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6·3 지선 당시 경기 광명 하안4동 제1·2·3 투표구의 오후 1시 투표자 수는 오전 11시 28분쯤 입력됐다. 지난해 대선에 - ...
    김민석, 與 전대 강원·TK 합산 당원투표서 승리
    김민석, 與 전대 강원·TK 합산 당원투표서 승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강원·TK(대구·경북) 순회 경선 당원 투표에서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김 후보가 전날 제주·인천 경선에 이어 이날도 1위에 오르며 2주차 순회 경선에서 승리했지만, 누적 득표 면에선 정 후보와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강원에 이어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한 뒤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득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8.54% 득표율로 정 후보(44.40%)를 4.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의 득표율은 7.0 - 매일...
    대구는 김민석 경북은 정청래…與 전당대회 박빙 승부 이어간다
    대구는 김민석 경북은 정청래…與 전당대회 박빙 승부 이어간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2주차 순회 경선이 김민석 당 대표 후보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다만 김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누적 득표율 격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으면서 차주 호남·수도권 경선이 당권 향배를 가를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9일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김 후보는 강원·대구에서, 정 후보는 경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 지역 합산 투표 결과 김 후보는 1만8천977표(48.54%)를 기록, 정 후보(1만7천355표·44.39%)를 1천622표 차이로 따돌렸다 - 매일신문 [...
    장동혁, 취임 1년 맞아 ‘당 쇄신’ 승부수
    장동혁, 취임 1년 맞아 ‘당 쇄신’ 승부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 개혁안 발표와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재가동에 나선다. ‘당원 중심 정당’을 내건 개혁 구상을 제시하는 동시에 지방선거 이후 멈췄던 사고 당협 정비에도 착수하면서 당내 리더십 강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장 대표는 이번 주 초 당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초 광복절 전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일정과 광복절 연휴 등을 고려해 시기를 한 주가량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개혁안에는 장 대표가 강조해온 ‘당원 중심 정당’을 구현하기 위한 비전이 주로 ...
    정부 ‘공급 속도전’예고..."이번엔 NATO 면할까"
    정부 ‘공급 속도전’예고..."이번엔 NATO 면할까" 정부가 이르면 13일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부동산 세제 개편이 시장 혼란 등 역풍을 부르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주택 공급 방안을 서두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집권 첫해부터 착공 실적이 연간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정부의 이번 대책에는 비아파트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을 활용한 공급 확대와 민간 사업자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세제 지원책 등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두 차례 점검회의...
    與 정치공학 논리로 밀어붙이기…"지지층 겨냥한 졸속 포퓰리즘 정책"
    與 정치공학 논리로 밀어붙이기…"지지층 겨냥한 졸속 포퓰리즘 정책" 여권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정치공학적 논리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다. 강력한 국정 장악력을 기반으로 전략산업·형사사법·안보 등 국가 시스템 근간과 밀접한 정책들에서 거듭 강성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목적이 우선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뒤 법조계 안팎에서는 정부의 형사사법 체계 개편을 둘러싼 혼선이 거듭되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과반 이상의 국민들이 검찰 보완수사권은 유지돼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
    “일단 해보고 안되면 고친다”…국민 상대 실험하는 정부에 비판 고조
    “일단 해보고 안되면 고친다”…국민 상대 실험하는 정부에 비판 고조 정부·여당이 충분한 사전 검토 없이 정책을 추진하거나 발표했다가 시장 혼선으로 역풍이 불면 문제를 보완하는 방식을 반복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세제·형사사법체계·금융정책까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행착오가 되풀이되면서 국민을 ‘실험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부동산 정책이 대표적이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와 다주택자의 세 부담 확대, 상생임대인 특례 폐지 등 복잡한 규정이 얽히면서 시장 혼선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말 그대...
    민주당 TK 시·도당위원장에 박형룡·오중기…'험지' 총선 이끈다
    민주당 TK 시·도당위원장에 박형룡·오중기…'험지' 총선 이끈다 더불어민주당의 '험지 중 험지'인 대구경북(TK)을 이끌어갈 차기 수장에 박형룡 대구시당위원장,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이 선출됐다. 신임 TK 시·도당위원장들은 '2028년 총선 승리'를 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9일 오후 열린 민주당 대구시당 정기당원대회에서 박형룡 달성군지역위원장이 새 대구시당위원장 자리에 올랐다. 박 위원장은 지난 6·3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바 있다. 선호투표제로 치러진 대구시당위원장 선거는 총 5명의 후보자 출마한 가운데 박 위원장은 권리당원 51.64%(2천896명), 대의원 36.96%(136명 - 매일...
    오락가락·흔들리는 정책, 국정 불안감 ↑…野, "오합지졸"
    오락가락·흔들리는 정책, 국정 불안감 ↑…野, "오합지졸" 여권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거나 부작용을 무시한 채 과속페달을 밟는 등 난맥상을 거듭하고 있다. 혼란한 국정 운영에 국민 불안이 고조되자 야권은 여권을 향한 비판 수위를 바짝 높였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정부가 내놓은 세제 개편안에 담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 및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참모들과의 상황 점검 회의에서 ISA 개편안에 대해 "정확하게 준비도 하지 않고 왜 그렇게 한 것이냐"고 질타한 것으로 전해졌...
    노조 편향 정책 쏟아낸 정부…호남 메가특구에서는 '반노조'?
    노조 편향 정책 쏟아낸 정부…호남 메가특구에서는 '반노조'? 이재명 정부의 노동정책이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친화 정책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담을 키우는 한편, 호남권 반도체 메가특구에는 기업 경쟁력을 이유로 주 52시간제 완화를 추진하면서 정책 일관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관계부처인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마저 근로시간 규제 완화를 두고 온도차를 보이면서 정부 정책의 난맥상을 고스란히 노출하고 있다. 9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사이에서는 정부의 노동정책이 경영 부담은 고려하지 않은 채 노동계 요구만 반영하고 있다는...
    징계 국면 가속화되는 국힘, '총선 불출마' 수준 나올까
    징계 국면 가속화되는 국힘, '총선 불출마' 수준 나올까 국민의힘이 멱살잡이 논란 등 각종 구설에 휘말린 당내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당 윤리위원회가 현역 의원인 징계 대상들을 향해 제명 카드를 꺼내들지, 2028년 총선 불출마 수준의 징계 처분을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권영진(대구 달서구병)·조경태·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 결정을 했다. 이른바 '돌려차기 실언 논란' 이후에는 지난 7일 서범수 의원, 진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도 의결했다. 윤리위는 오는 18일 회의를 열고 서면 질의서 내용을 ...
    황희 '버스 하우스' 제안 후폭풍…야권 "청년 우롱·현실 괴리" 총공세
    황희 '버스 하우스' 제안 후폭풍…야권 "청년 우롱·현실 괴리" 총공세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폐차되는 버스를 개조해 청년 주거 공간으로 쓰자는 일명 '버스 하우스'를 제안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황 의원은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민주당은 개인 의견이라며 진화에 나섰으나 청년에 대한 우롱이자 여권의 현실과 괴리된 인식을 드러낸 사례라는 비판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황 의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폐·중고 선박 리모델링 주택 사례를 언급한 뒤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대학가 청년들의 단기성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
    부정선거 의혹 키우는 선관위…갈수록 늘어나는 투표수 조작
    부정선거 의혹 키우는 선관위…갈수록 늘어나는 투표수 조작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의혹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 허위 입력 및 수정 정황에 이어 실제 투표 시각보다 1시간 이상 앞서 투표자 수가 입력된 정황도 100여곳에서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하게 선거를 관리해야 할 선관위가 되레 부정선거 의혹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강제수사가 서울로 확대되면서 ‘투표자 수 입력 과정’ 뿐 아니라 ‘후보별 득표수 입력 과정’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미래 투표자 수를 ...
    김민석 '반명' vs 정청래 '배신자'…프레임 전쟁서 승부 갈린다
    김민석 '반명' vs 정청래 '배신자'…프레임 전쟁서 승부 갈린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초접전 양상에 후보 간 신경전도 가열되고 있다. 막판 승부의 변수는 김 후보의 ‘반명’ 프레임과 정 후보의 ‘배신자’ 프레임 전쟁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민주당은 지난 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인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열고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제주·인천 합산 결과 김 후보가 47.75%(2만253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42.08%(1만9862표), [원문 ...
    홍준표 "윤석열·한동훈 같은 정치검사 때문에 수사권마저 탈취 당해"
    홍준표 "윤석열·한동훈 같은 정치검사 때문에 수사권마저 탈취 당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정치검사'로 지칭하며 검찰 조직이 현재 상황에 이르게 된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현 상황에도 침묵하는 검사들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가 검사 11년을 할 때 검사는 정의에 살고 정의에 죽는다고 배웠다"며 과거 검사 생활을 회고했다. 그는 "검사 4년차 때 남부지청에서 5공비리 사건의 최대 성공작이었던 노량진 수산시장 강탈사건을 인지수사한 일이 있었다. 검찰총장의 집요한 수사 방해공작을 ...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과 지역 정치권이 지난 7일 국회를 찾아가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지역 미래 발전을 견인할 핵심 현안에 대해 적극적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과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을 잇달아 만났다.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과 이춘우 경북도의회 부의장, 윤승오 경북도의원 등 시·도의원도 함께 하며 지역 정치권이 힘을 모으는 '원팀' 행보를 이어갔다. 김 시장 일행은 만남 자리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을 비롯 지역 접근성 및 ...
    주진우 "선관위 117곳서 '타임머신 조작'…투표자 수 미리 입력"
    주진우 "선관위 117곳서 '타임머신 조작'…투표자 수 미리 입력"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6·3 지방선거와 지난해 대통령선거, 2024년 국회의원 총선거 당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일부 투표구의 투표자 수를 실제 집계 시점보다 미리 입력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로그 기록을 분석한 결과 100곳이 넘는 투표구에서 투표자 수가 실제 시간보다 앞서 입력된 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관위 로그 기록을 조사한 결과, 선관위가 시간대별 투표율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117개 투표구의 투표자 수를 1시간 30분 이상 앞당겨 허위로 써넣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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