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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단 말, 이젠 뺨 조심해야…나도 '꼰대'"
    李대통령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단 말, 이젠 뺨 조심해야…나도 '꼰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년들을 마주한 자리에서 "제가 자라던 시절에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설득력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런 얘기를 하면 뺨을 (맞을까 봐)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예산 언박싱(개봉)' 행사를 주재하던 중 이같이 발언하며 "(청년층 사이에) 한번 넘어지면 다시는 못 일어난다는 불안감이 번져 있다"고 짚었다. 해당 행사는 청와대가 내년에 시행 예정인 주요 청년 지원 사업을 청년 세대에게 직접 소개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최근 정부여...
    쿠팡 과징금, 알리·테무의 '약 190배'...자통당 "정부가 국가 골라 때려"
    쿠팡 과징금, 알리·테무의 '약 190배'...자통당 "정부가 국가 골라 때려" 자유통일당은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과 알리익스프레스·테무에 부과한 과징금이 큰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정부의 개인정보 규제가 국민을 지키는 것이 아닌, 상대를 골라 때리는 도구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강산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으로 개인정보위가 지난 6월 쿠팡에 6246억 8100만 원이라는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한 반면,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에는 각각 과징금 19억 7800만 원과 13억 6900만 원이 부과된 데 대해 "우리 국민의 정보는 어느 나라 기업이 가져가느냐에 따라 값...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않기로…대법원장에 재제청 요청"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않기로…대법원장에 재제청 요청" 청와대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대구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겠다고 28일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협의를 거치지 않은 채 후보자를 서면 제청한 것을, 헌법을 거론하며 '절차적 완결성 부족'으로 규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손 후보자 몫의 제청 건에 대해 조 대법원장에게 재제청을 요구했다. 다만 김성수 후보자(서울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국회로 제출한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연 브리핑에서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 ...
    [정치야설 '5분전']TK 국회의원, 이제는 '웰빙 정치'와 결별해야
    [정치야설 '5분전']TK 국회의원, 이제는 '웰빙 정치'와 결별해야 대구·경북 국회의원 25명의 면면을 보면 지역 정치의 앞날이 답답하기만 하다. 야당 의원이라면 마땅히 보여줘야 할 대여 투쟁력과 정치적 존재감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오죽하면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 '웰빙 의원'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온다. TK는 두 차례 정권교체에 힘을 보탰지만, 그 결과는 박근혜·윤석열 두 대통령의 탄핵이라는 참담한 결말이었다. 그럼에도 TK 의원들은 집권세력에 맞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기보다 차기 공천에 유리한 정치적 공간을 찾는 데 더 민감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TK...
    與 "경찰 못 믿으면 檢보완수사"…한동훈 "당신들 덕에 이제 못해"
    與 "경찰 못 믿으면 檢보완수사"…한동훈 "당신들 덕에 이제 못해"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주에서 발생한 경찰 '실종 허위 종결 사건' 수사에 대해 "경찰 수사를 못 믿게 되면 검찰에서 보완수사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당신들 덕분에 10월2일부터는 보완수사 못 한다"고 쏘아붙였다. 한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지적하며 "(10월 2일 부터는) 하던 수사도 중단해야 한다. 당신들이 국민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어떤 지옥문을 열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나"라고 따졌다. 김 의원의 해당 발언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왔다. ...
    "체육 전공 청년을 건강복지 인재로"…김예영 경북도의원, '스포츠복지사' 도입 제안
    "체육 전공 청년을 건강복지 인재로"…김예영 경북도의원, '스포츠복지사' 도입 제안 경북에서 배출되는 체육 분야 청년 인재를 지역의 건강복지 전문인력으로 육성해 청년 일자리와 도민 건강복지를 동시에 해결하자는 제안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김예영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도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북형 스포츠복지사' 제도 도입을 제안하고 경북도의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김 도의원은 청년 유출과 고령화가 동시에 심화되고 있는 경북의 현실에서 지역의 체육 전문인재를 건강복지 분야의 새로운 인력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
    윤기현 경북도의원 "경산~울산 고속도로, 제3차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윤기현 경북도의원 "경산~울산 고속도로, 제3차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경산과 울산을 잇는 고속도로 신설사업을 정부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윤기현 경상북도의회 도의원(경산2·국민의힘)은 최근 열린 제36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경북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윤 도의원은 경산이 자동차부품과 기계, 전자산업 등이 집적된 경북 남부권의 핵심 산업거점이지만 울산의 완성차 산업과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
    "학생 마음건강, 학교만의 책임 아니다"…정한석 경북도의원, 지역사회 공동 대응체계 구축
    "학생 마음건강, 학교만의 책임 아니다"…정한석 경북도의원, 지역사회 공동 대응체계 구축 학생 자살과 자해 등 마음건강 문제를 학교와 교육청만의 책임으로 보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는 경북도의회의 제안이 정책연구를 거쳐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계로 구체화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정한석 교육위원장(칠곡1·국민의힘)은 제12대 의회 전·후반기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학생 자살과 자해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학교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경찰·소방, 보건·의료기관 등이 함께 대응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해 왔다. 정 위원장의 문제의식은 지방의회 정책연구로 이어졌다. 정 위원장은 2024...
    "구미를 세계 피지컬 AI 중심으로"…김일수 경북도의원, 경북도 선제적 투자 촉구
    "구미를 세계 피지컬 AI 중심으로"…김일수 경북도의원, 경북도 선제적 투자 촉구 구미를 세계 피지컬 AI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김일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국민의힘·구미)은 최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북도가 피지컬 AI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선제적인 육성 정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영역을 넘어 로봇 등 물리적 실체와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AI와 로봇산업의 결합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첨단산업의 새로운 성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위...
    국민 65% "핵무기 보유 찬성"…北 전쟁 가능성엔 39%
    국민 65% "핵무기 보유 찬성"…北 전쟁 가능성엔 39% 국민 3명 중 2명은 우리나라의 핵무기 보유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 지지층을 가리지 않고 핵무장에 긍정적인 여론이 과반을 기록하면서 자체 핵무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핵무기 보유 주장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5%로 집계됐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30%였으며, 5%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핵무기 보유 찬성 의견이 78%로 가장 높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60%가 ...
    안철수 "기초연금 개편안, 5060 연금 수탈…당장 폐기해야"
    안철수 "기초연금 개편안, 5060 연금 수탈…당장 폐기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기초연금 수급 기준을 현행 '소득 하위 70%'에서 소득 기준 방식으로 바꾸면 상당수 중·고령층의 수급 문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안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기초연금 개편안과 관련한 장관 브리핑을 돌연 취소한 사실을 언급하며 "복지부가 기초연금 개편안 관련 장관 브리핑을 1시간 앞두고 급하게 취소했다"며 "보도된 내용을 보니, 어떻게 이런 방안을 국민께 알리려 했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안 의원...
    눈물 흘리고 ‘인민’을 말하는 김정은…그 뒤에 가려진 북한 인권탄압 
    눈물 흘리고 ‘인민’을 말하는 김정은…그 뒤에 가려진 북한 인권탄압  북한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 시대의 ‘선군정치’ 색채를 줄이고 ‘인민대중 제일주의’와 정상국가 이미지를 앞세우고 있지만, 그 이면에서는 최고지도자 개인을 중심으로 한 우상화와 세습 권력구조가 오히려 정교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도자의 눈물과 가족 이미지, 국가 제도의 변화가 부각되는 동안 북한 주민의 표현·이동·정보 접근의 자유와 기본권 문제는 여전히 가려져 있다는 지적이다.이승주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프로파일러는 27일 데일리NK 기고문에서 "김정은 시대 북한의 ‘이미지 정치’가 지도자와 국가를 바라보...
    우크라戰을 ‘훈련장’ 삼은 김정은…드론전 익힌 北軍 위협 대비해야
    우크라戰을 ‘훈련장’ 삼은 김정은…드론전 익힌 北軍 위협 대비해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에 병력을 보낸 북한 김정은 정권이 전쟁터를 자국 군대의 ‘현대전 실습장’으로까지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파병 초기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북한군이 약 2년간 실제 전투를 거치며 드론 운용과 전자전 대응, 소부대 전술을 익히고 북한제 무기의 성능까지 검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향후 북한군의 대남 전투능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미동맹도 드론·전자전 등을 중심으로 대비태세를 서둘러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 흘리며 배운 현대전…전술 바꾸기 시작한 北軍미...
    중동에 묶인 美전력, 한반도 방패도 얇아진다…北中 견제 약화되나
    중동에 묶인 美전력, 한반도 방패도 얇아진다…北中 견제 약화되나 미국의 대이란 전쟁으로 핵심 군사자산이 중동에 대거 투입되면서 중국과 북한을 억제해야 할 인도·태평양 전력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미 연합훈련까지 최소되고 한반도 방어용 장비 일부가 중동으로 빠져나간 상황에서, 미국이 앞으로도 한국의 안보를 일방적으로 떠맡을 수 없다는 미 전직 고위 당국자의 공개 발언까지 나왔다.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중국의 군사적 팽창이 동시에 거세지는 만큼 한국 역시 미국의 증원만 바라보기보다 방위비와 미사일방어, 첨단전력 투자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
    “민중의 지팡이? 정권의 몽둥이?”…경찰 인사·평가 전면 공개 촉구
    “민중의 지팡이? 정권의 몽둥이?”…경찰 인사·평가 전면 공개 촉구 자유통일당이 경찰의 수사 성과가 승진과 포상으로 연결되는 현행 인사·평가 체계를 정조준했다. 정치적 수사나 수사 비위가 개인의 실적으로 인정되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차단하지 않는다면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며 경찰 성과평가 지표와 배점 기준의 전면 공개 및 승진·포상 취소 제도 법제화를 요구했다.자유통일당은 27일 이강산 수석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현 정권은 검찰개혁을 주장할 때마다 ‘권력이 수사기관을 이용해 정치적 목적의 수사를 하거나 정치권력을 위한 수사가 이뤄져서는 안 ...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42%로 취임 후 최저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42%로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4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0%로 긍정 평가보다 8%포인트 높았다. 지난주 조사에서는 긍정·부정 평가가 각각 45%였지만, 한 주 사이 긍정 평가는 3%포인트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5%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긍정 평가는 취임 이후 최저치를, 부정 평가는 최고치를 각각 -...
    '핵 인정' 노리는 김정은, '비핵화 고수' 트럼프…정상회담 앞둔 수싸움
    '핵 인정' 노리는 김정은, '비핵화 고수' 트럼프…정상회담 앞둔 수싸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을 거론하며 북한 김정은에게 잇달아 손을 내밀고 있지만 북한은 오히려 협상의 문턱을 높이고 있는 모양새다. 중국·러시아와의 밀착과 핵·미사일 고도화를 등에 업은 김정은 정권이 과거처럼 ‘비핵화와 제재 완화’를 맞바꾸는 협상이 아니라 사실상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은 상태에서 미국과 관계를 재설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에 변화가 없다고 재확인했지만, 정상회담 성사를 둘러싼 북미 간 치열...
    한미일, 내달 7∼11일 '프리덤 에지' 다영역훈련 실시
    한미일, 내달 7∼11일 '프리덤 에지' 다영역훈련 실시 한·미·일 3국이 다음 달 제주 인근 해상에서 정례 다영역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Freedom Edge)'를 실시한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한·미·일이 다음 달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합참은 한·미·일 3국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덤 에지는 한·미·일 정상이 2023년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정례적인 다영역 훈 - 매일...
    장동혁 오늘 제주행…'실종 허위종결' 현장 직접 점검
    장동혁 오늘 제주행…'실종 허위종결' 현장 직접 점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에서 불거진 실종사건 허위 종결 논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장 대표는 28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연찬회 일정을 마친 뒤 제주로 이동할 예정이다. 제주에 도착한 장 대표는 정희용 사무총장과 함께 이날 오후 3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을 방문한다. 이곳은 실종된 지 104일 만에 30대 여성 장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장소다. 장 대표는 현장을 둘러본 뒤 제주경찰청으로 이동해 고평기 제주경찰청장과 면담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실종사건이 허위로 종결된 과정...
    유승민 "박근혜 前대통령 뵙고 싶다 했는데 1년째 답 없어"
    유승민 "박근혜 前대통령 뵙고 싶다 했는데 1년째 답 없어"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유영하 의원에게 (박근혜 전 대통령을) 뵙고 싶다고 말씀 드려보라고 했는데, 거의 1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27일 중앙일보 유튜브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박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청했지만 답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은 탄핵의 당사자였고 제일 큰 고생을 했고 저도 탄핵에 찬성한 사람이기 때문에 저를 미워할 수도 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탄핵에 대한 찬반으로 보수가 분열되면 판판이 민주당에 이로운 결과만 가져온다"고 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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