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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 등 당 우세 지역에만 몰린 국힘…전국 지선 경쟁력 어디로
    TK 등 당 우세 지역에만 몰린 국힘…전국 지선 경쟁력 어디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신청이 대구경북(TK)과 서울 강남권 등 '텃발'에 쏠리면서 어려운 당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선 유례없는 인물난이 펼쳐지면서 본선 승리는커녕 경선 흥행조차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9일 국민의힘이 공개한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공천 신청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장에는 윤희숙 전 여의도연구원장,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한국무역협회 비상근 부회장 등 원외 인사 3명만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기지사에는 양향자...
    홍준표 "공천 신청안한 오세훈, 질 것 두려워했기 때문…안 될 선거엔 안 나간다"
    홍준표 "공천 신청안한 오세훈, 질 것 두려워했기 때문…안 될 선거엔 안 나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일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을 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질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SNS를 통해 "내가 당 대표 시절이던 2018년 4월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겠다는 사람이 없어 경쟁력 있던 오세훈 전 시장을 영입하기 위하여 김성태 원내대표가 백방으로 뛰었지만 바른정당으로 간 오세훈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우여곡절 끝에 대구에 내려가 있던 김문수를 서울시장 후보로 전략공천 했지만 박원순 안철수와 3자 구도에서 2등(박...
    영주시의회 김주영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충절의 고장 영주로 이어가야"
    영주시의회 김주영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충절의 고장 영주로 이어가야" 경북 영주시의회 김주영 의원(국민의힘, 풍기읍·안정·봉현면)은 9일 열린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높아진 단종과 복위운동, 충절의 역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영주의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할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영화가 개봉 한 달여 만에 관객 1천100만 명을 돌파하며 단종과 복위운동에 대한 역사적 관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지금이야 말로 이 같은 관광 수요를 영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이...
    조지연, "체계적 기후위기 대응 위해 특별법 조기 제정해야"
    조지연, "체계적 기후위기 대응 위해 특별법 조기 제정해야" 일상화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등 정책만 펼쳐서는 곤란하고, 취약계층 지원 등 변화한 상황에 제대로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러한 목소리는 9일 국회에서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경산)이 개최한 '기후적응법 제정 필요성과 입법 과제 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주제 발표에 나선 신지영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기후적응정책실장은 "온실가스 감축도 중요하지만 기후변화 적응이 다루는 영역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며 "현행 탄소중립기본법만으로는 기후적응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
    출마선언 정원오 vs 등록안한 오세훈…국힘 서울시장 선거 안갯속
    출마선언 정원오 vs 등록안한 오세훈…국힘 서울시장 선거 안갯속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현 서울시장은 당내 후보 접수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오 시장은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절윤’ 등 노선 변경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일각에선 지지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절윤’과 같은 당내 문제를 불출마 출구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울러 지방선거 이후 당 대표직을 노리고 있어 서울시장 후보 불출마로 가닥을 잡은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정 구청장은 9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 ...
    충성 강요에도 청년들 등 돌렸다…북한 정치행사 참가율 급감
    충성 강요에도 청년들 등 돌렸다…북한 정치행사 참가율 급감 북한 정권이 주민들에게 정치행사 참여를 강요해 온 가운데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행사 참가율이 눈에 띄게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아닌 강제 동원에 의존해 온 체제 특성상 이러한 변화는 북한 내부의 인식 변화와 체제 피로도를 보여주는 징후라는 분석이 나온다.9일 북한 전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최근 각종 정치 선전행사에 대한 주민 참여가 과거보다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데일리NK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는 최근 당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결의 행...
    경북도의원 11명 단체장 도전…6·3 지방선거 판 흔든다
    경북도의원 11명 단체장 도전…6·3 지방선거 판 흔든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도의원들이 대거 기초단체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며 지역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9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시장·군수 공천 신청 마감 결과,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10명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1명 등 총 11명의 현직 도의원이 기초단체장 선거에 뛰어들었다. 지방의회 핵심 인사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지역 정치 지형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지난 8일까지 시장·군수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남진복(울릉)·권광택(안동)·도기욱(예천)·박성만(영주)·이선희(청도)·남영숙(상주)·이충원(의...
    국정원, '중동 상황' 대응 나서…7개 기관 테러정보공유협의체 개최
    국정원, '중동 상황' 대응 나서…7개 기관 테러정보공유협의체 개최 국가정보원은 9일 '중동 상황'과 관련해 외교부·법무부·해양수산부·대테러센터·경찰청·소방청 등 7개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테러정보공유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 테러 피해 예방과 안전 확보 방안 논의 등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하려는 취지다. 국정원은 이날 "국민과 기업이 (중동 상황으로)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외 정보 보안 기관들과 대테러·안전 관련 정보 공유 등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현지 체류 교민과 우리 기업의 안전 확보를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중동 상황' 발발 당일인...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 영양군에 협력사업비 등 9천874여 만원 전달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 영양군에 협력사업비 등 9천874여 만원 전달 경북 영양군은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로부터 영양군 금고 계약에 따른 협력사업비 7천500만원과 제휴카드 적립기금 등 9천874여만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협력사업비는 2024년 영양군 금고 지정 당시 약정된 금액이다.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는 금고 약정 기간인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3억원의 협력사업비를 영양군에 출연하기로 했다.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영양군이 NH농협 제휴카드를 사용하면서 발생한 포인트를 적립한 것으로 이번에 2천374만3천590원을 군에 환원했다. 영양군은 전달받은 협력사업비와 적립...
    국민의힘, 지방선거 4차 영입 인재로 88년생 김예영 교수 발탁
    국민의힘, 지방선거 4차 영입 인재로 88년생 김예영 교수 발탁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겨냥한 4차 인재 영입 대상자로 1988년생 김예영 경일대 스포츠복지학과 교수를 발탁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은 9일 오후 국회 본관에서 열린 4차 인재 영입 발표식에서 김 교수를 포함한 7명의 외부 및 내부 성장형 인재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대비한 국민의힘의 마지막 인재 영입이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된 김예영 교수는 지난 11년째 대학 강단에서 운동생리학을 연구해 온 교육 전문가다. 그동안 학계에 머물지 않고 지역 청년 및 여성 인...
    박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국힘은 이렇게 자연사"
    박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국힘은 이렇게 자연사"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미신청 등 국민의힘 내 상황을 두고 "국민의힘이 이렇게 자연사한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것을 알아야 한다. 오 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는 속보가 나왔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나경원 의원의 백의종군 선언에 대해서도 "의원직은 지키게 됐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동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국힘당"이라며 "장동혁 대표는 '윤어게인'으로, 한동훈 전 대표는 지역구 찾으려고 혈안이 됐다"...
    野 이상규 "서울을 초일류 글로벌 도시로 키우겠다"…서울시장 출마선언
    野 이상규 "서울을 초일류 글로벌 도시로 키우겠다"…서울시장 출마선언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9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부의 입법 폭거와 망국적 포퓰리즘 앞에 놓여 있다"며 "이 거대한 위기 앞에서 한가하게 말만 앞세우는 정치인은 필요 없다. 오직 압도적인 실행력으로 문제를 돌파해 온 야성의 '경영자'만이 이 난국을 베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구절절한 감성팔이는 하지 않겠다"며 "서울시장이 되면 당장 무엇을 부수고, 무엇을 세울 것인지 오직 시민의 이익을 위한 '서울 대...
    이정현 "후보 없이 선거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기강 세운다"
    이정현 "후보 없이 선거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기강 세운다" 이정현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은 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날 광역단체장 공천 접수 마감 시한까지 공천 접수를 하지 않은 데 대해 "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더라도 공천 기강은 반드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천 접수 기간을 지키기 않고 추가 모집을 기대하며 공천 규정을 임의로 해석하는 것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경고했다. 그는 "공천 질서는 어떤 정치적 이벤트보다 앞서야 한다"며 "공당의 공관위를 무력화하거나 공천 질서를 흔들려는 행위는 당과 ...
    [속보]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속보]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 위기 심화에 대응해 석유제품 최고가격제의 신속한 도입과 100조원 규모 시장안정 프로그램의 적극 확대 검토를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석유제품에 대한 최고 가격제를 신속하게 도입하고 과감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업계의 매점매석, 사재기 행위에 대해서도 몇 배에 해당하는 처벌을 내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중동 지역 위기가 심화되면서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
    김남국 "민주당에 친명·친청 갈등 전혀, 진짜, 존재하지 않는다"
    김남국 "민주당에 친명·친청 갈등 전혀, 진짜, 존재하지 않는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최근 민주당 내부에서 불거진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 간 갈등 양상에 대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김 대변인은 9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인터뷰에 출연해 "(친명 대 친청 갈등은) 아마 외부에서 내부를 평가하는 평론가들의 해석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 내부를 보면 친명 대 친청 갈등은 전혀 진짜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대변인은 자신이 정청래 지도부의 당 대변인으로 합류하게 된 배경과 관련 '친청 지도부의 친명 끌어안기'라는...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사법부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개혁은 외과시술적 교정이 유용할 때가 많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서 조 대법원장이 전원합의체 회부 및 소부 배당 순서를 변경하고 '두번째 심리기일'을 없애는 등 지난해 이 대통령의 대선 후보 자격을 박탈하려 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기사를 인용 게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관련 의혹이 꺼지지 않고 커지는 상황에서 사법개혁으로 인해 법원 구성원 전체를 상처 입혀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부패하고 부정의하다고 비난...
    산업통산부 장관 "美 관세인상 없을 것 같다…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
    산업통산부 장관 "美 관세인상 없을 것 같다…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우리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어 미국의 관세 인상이 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8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다음 주에 있을 우리 국회의 법 통과와 관련해 설명했고, 거기에 대해 미국에서 아주 높이 평가했고,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과 같이 한국에서 법(대미투자특법법)이 통과된다든지 (한미) 협상 관련한 내용이 이행된다면 관세 인상과 관련...
    국힘 광역 단체장 서류 접수 마무리...TK서 누구 누구 접수했나(종합)
    국힘 광역 단체장 서류 접수 마무리...TK서 누구 누구 접수했나(종합)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적격 후보자를 골라내기 위한 공천 심사 대장정에 돌입했다.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은 광역단체장 후보 접수에 다수가 몰렸지만 수도권 등은 신청이 저조하면서 엇갈린 양상이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광역단체장 후보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국민의힘 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곳은 강세 지역임에도 시장이 공석인 대구시장 선거다. 현역 의원 5명을 포함한 도합 9명이 후보 접수를 완료했다. 주호영(대구 수성구갑),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추경호(대구 달성군), 유영하(대구 달서구갑), ...
    오세훈 공천 신청 안 해…野 지선 분위기 '흔들' (종합)
    오세훈 공천 신청 안 해…野 지선 분위기 '흔들' (종합)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 마감일에 맞춰 출마, 불출마 선언이 잇따르는 등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체제로 본격 돌입하고 있다. 통합 무산 분위기 속에 대구경북(TK)에서는 다수 인사가 몰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반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는 중량감 있는 후보 기근 현상이 벌어지면서 상반된 분위기도 연출되고 있다. 특히 그간 당 투쟁 노선 등을 두고 지도부과 갈등을 빚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등록을 안 해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8일 국민의힘 주변에서는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도전에 나설 출마자와, 뜻을 접는 불출마...
    국힘 광역 단체장 서류 접수 마무리...TK서 누구 누구 접수했나
    국힘 광역 단체장 서류 접수 마무리...TK서 누구 누구 접수했나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적격 후보자를 골라내기 위한 공천 심사 대장정에 돌입했다.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은 광역단체장 후보 접수에 다수가 몰렸지만 수도권 등은 신청이 저조하면서 엇갈린 양상이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광역단체장 후보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현역 단체장이 많은 만큼 탈환 보다 수성해야 하는 입장으로, 여느 때보다 경쟁력을 가리는 게 중요한 상황이다. 국민의힘 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곳은 강세 지역임에도 시장이 공석인 대구시장 선거다. 현역 의원 5명을 포함한 도합 8명이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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