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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관위 확정…'3040·여성 60%' 파격 인선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관위 확정…'3040·여성 60%' 파격 인선 국민의힘이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확정했다. 이번 공관위는 30·40대와 여성 인력을 전면에 배치해 쇄신을 꾀하는 한편, 클린공천지원단 설치와 인재 영입 가속화를 통해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공관위원에는 경기 성남 중원 당협위원장 윤용근 변호사를 비롯해 김보람 한국정책학회 이사(여·1983년생), 송서율 정책연구단체 'Team.Fe' 대표(여·1989년생), 이동건 국민의힘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위원(남·1990년생), 이하나 성균관대 겸임교수(여·1984년생), 황수림 서울 - 매일신...
    유시민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내가 미쳤거나 그들이 미쳤거나…나는 아닌 것 같다"
    유시민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내가 미쳤거나 그들이 미쳤거나…나는 아닌 것 같다" 유시민 작가가 지난 18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해 친명계 의원들이 주축이 돼 결성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이하 공취모)'을 비판했다. 유 작가는 "(여당 내) 권력 투쟁이 벌어지면서 이상한 모임들이 생겨나고, 친명을 내세워 사방에 세를 과시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미친 짓을 하면 내가 미쳤거나 그 사람들이 미친 것인데, 제가 미친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일 '여권의 스피커'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의 방송에 출연해 더불어민...
    홍준표 "이재명·장동혁의 부동산 정책논쟁은 '인신 비방' 논쟁"
    홍준표 "이재명·장동혁의 부동산 정책논쟁은 '인신 비방' 논쟁"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부동산 정책을 두고 공방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책논쟁이 아니라 서로 인신 비방 논쟁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주택자를 악마화한다는 주장은 부동산 문제의 본질을 간과한 억지 논리"라며 "일시 관사에 들어가 사는 사람의 1주택을 팔라고 공격하는 것도 어처구니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걸 공격하기 전에 내가 가진 6주택부터 정리해야 순리가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홍 전 시장은 또 SNS를 통해 연일 메시지를 ...
    한동훈, 지선 출마하나?…김종혁 "출마할 수 있으면 당연히 한다"
    한동훈, 지선 출마하나?…김종혁 "출마할 수 있으면 당연히 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6·3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친한계 핵심 인사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지난 18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한 전 대표가 출마할 수 있으면 당연히 한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주변 참모들도 '부산이나 대구나 출마할 수 있으며 하는 것이 낫다',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마 지역과 관련해서는 "장동혁 대표 최고 관심사가 어떻게 하면 한동훈 출마를 막을까이기에 대구시장 후보로 이진숙을 밀어 대구에 보궐이 안 생기게 하자, 부산은 다른 당 ...
    조국 "2천원은 벌금, 50억은 무죄?" 판결 형평성 공개 비판
    조국 "2천원은 벌금, 50억은 무죄?" 판결 형평성 공개 비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 요양보호사의 벌금형 판결 사례를 언급하며 사법제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시민 참여형 재판 제도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조 대표는 19일 SNS를 통해 주운 지갑을 돌려주려던 요양보호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건을 소개했다. 그는 "카드지갑을 주운 50대 요양보호사가 지갑을 우체통에 넣기 위해 차비를 들여 우체통이 있는 곳까지 간 뒤 차비 2천원을 빼고 지갑을 넣었다"며 "지갑이 그대로 우체국에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요양보호사는 경찰에게 2천원을 돌려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갑 주...
    "北 심기 살피기 도 넘었다"…장동혁, 무인기 대책에 작심 비판
    "北 심기 살피기 도 넘었다"…장동혁, 무인기 대책에 작심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민간인 무인기 북한 침투' 사건 재발방지 대책 발표를 두고 정부의 대북 대응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여정이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라고 엄포를 놓으니 선제적으로 비행금지구역을 복원하겠다고 말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북한 심기 살피기가 선을 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안보는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며 "국민은 저자세도 고자세도 아닌 당당한 자세를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전날(18일) 정...
    추경호 의원,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추모 및 유족 위로
    추경호 의원,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추모 및 유족 위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있는 '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 오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추 의원은 19일 오전 역사 내부 추모 공간을 찾아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는 대구 시민의 가슴속 깊이 새겨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라며 "희생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정치와 행정이 져야 할 책임의 시작" 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사에 대한 추모는 과거를 기리는 데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장동혁 "대통령 SNS 답하느라 차례도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장동혁 "대통령 SNS 답하느라 차례도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설 연휴 내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부동산 설전'을 벌인 가운데, "이 대통령이 주신 SNS 질문에 답하느라 이번 설은 차례도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했다"고 말했다. 19일 장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대통령 SNS에 온통 부동산만 담기고 있는데 대통령 SNS에는 부동산 뿐만 아니라 환율도 물가도 그리고 일자리도 담겨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금 대통령이 맨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관세"라며 "왜 이렇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에서는 대한민국 대 -...
    김금혁 "北, 김주애 4대 세습 완성 단계"
    김금혁 "北, 김주애 4대 세습 완성 단계" 탈북민 출신 김금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딸 김주애의 4대 세습이 완성 단계에 있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19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북한의 노동신문이 김주애가 많은 사람과 어울리며 칭송받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1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김주애는 아버지 김정은 옆에서 밀착 수행했지만 지금은 독자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김주애의 여러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주애가 김정은의 현장 지도에 따라 나가고 있다. 초등학...
    김금혁 "北, 李정부 긍정 평가하지 않아"…"김여정 비위맞추기에 급급" [뉴스캐비닛]
    김금혁 "北, 李정부 긍정 평가하지 않아"…"김여정 비위맞추기에 급급" [뉴스캐비닛]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김금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2월 19일 매일신문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목요일 방송 시작합니다.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음력으로도 새해인 만큼 저희도 심기일전해서 앞으로 잘해보겠습니다. 저희가 방송을 시작한 - ...
    우리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李대통령 "대한민국은 합니다"
    우리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李대통령 "대한민국은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막은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8일 오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대한민국은 합니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에 따르면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일부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시...
    김지호 성남시장 출사표 "청년이 정착하는 성남 만들겠다"
    김지호 성남시장 출사표 "청년이 정착하는 성남 만들겠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성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9일 김 대변인은 성남시장 출마 선언 영상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리며 "성남을 청년과 신혼·중산층이 정착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임명 반 년 만인 지난달 사표를 낸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직과 맞붙을 예정이다. 김 대변인은 "성남시는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추진력은 아쉬운 상황이다. 정치는 약속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며 "성남은 대한민국 변화의 출발점이었던 도시다. 정쟁이 아닌 실행으로, 구호가 아닌 성과로 성...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도발행위' 공식 사과, 높이 평가해"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도발행위' 공식 사과, 높이 평가해" 대북 무인기 침투사건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유감 및 재발방지 의지를 표명하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19일 김 부부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나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18일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한 한국측의 무인기 도발행위에 대해 공식 인정하고 다시 한번 유감과 함께 재발방지 의지를 표명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전날 브리핑을 갖고 무인기 사건의 재발방지책으로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을 포함하여 기존 9·19 남북군사...
    강대규 "조국당 '어머니 몇 명?' 발언 사과해야…래퍼들도 가족은 안 건드린다" [일타뉴스]
    강대규 "조국당 '어머니 몇 명?' 발언 사과해야…래퍼들도 가족은 안 건드린다" [일타뉴스] -방송: 2월 18일(수)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김금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강대규 변호사 ▷조정연: 민주당 측에서 장동혁 대표의 노모 거주 문제에 대해서, 모시고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의 발언 했고요. 또 조국혁신당 대변인도 가세해서 장동혁 대표님 어머님이 몇 명인가요라는 이야기를 해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설 명절에 좀 국민들이 듣기에도 좀 불편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김금혁: 그렇죠 이게 시기가 설이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
    '연 5조원 재정지원' 어디로?…알맹이 빠진 TK통합법, 실망감만 키웠다
    '연 5조원 재정지원' 어디로?…알맹이 빠진 TK통합법, 실망감만 키웠다 대구경북을 비롯한 광주·전남, 대전·충청 등 3개 권역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5조원 재정 인센티브'가 빠진 채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으면서 '알맹이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뜩이나 중앙 부처가 권한 이양에 소극적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약속한 재정 인센티브에 대해 언급이 없는 탓에 통합에 대한 기대가 떨어진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18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대구경북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TK행정통합 특별법안)'에는 정부가 지난달 밝힌 연 5조원 재정 지원과 관련...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난항…6·3 지선 '무관심 선거' 우려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난항…6·3 지선 '무관심 선거' 우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문제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20일부터 광역의원 및 군을 제외한 기초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지만 선거구 획정은 난항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맞물려 지방의원 선거는 유권자들의 관심마저 얻기 힘든 실정이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시의회에 비해 경북도의회 의석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에서 의석 조정 없이 그대로 통합할 경우 헌법재판소 기준 대비 인구 편차가 커지는 문제가 발생해 지역 대표성이 저해될 우려가 나온다. 대구시의회는 현...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의회 조문' 미흡…경북도의회 "핵심 빠져 보완 시급"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의회 조문' 미흡…경북도의회 "핵심 빠져 보완 시급"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안에 통합특별시의회 청사 위치, 본회의 운영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기지 않아 당분간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경상북도의회는 최근 긴급 의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국회 행안위를 통과한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이 통합특별시의회 관련 규정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며 보완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청사 위치와 본회의 운영 방식, 상임위원회 통합 기준 등 의회 운영의 근간이 될 조문이 특별법에 명확히 담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별법안에 따르면 통합특별시의회의 지위와 권한(제25조), 통합특별시의...
    장동혁, 당내 의원들에 직격탄 "내부 총질엔 큰소리, 대여 투쟁엔 침묵"
    장동혁, 당내 의원들에 직격탄 "내부 총질엔 큰소리, 대여 투쟁엔 침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매일신문 유튜브에서 당내 의원들의 빈약한 대여투쟁력에 대해 쓴소리를 내놨다.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에 대해서는 아동인권과 관련된 문제로, 자신에 대한 비판 등 정치적 입장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설날을 하루 앞둔 지난 16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한 장 대표는 당의 대여투쟁력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당 지지율 추이에 대한 질문을 받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잘못하거나 실수할 때, 당대...
    통일부, 노동신문 이어 北 매체 4종 추가 일반자료화 추진
    통일부, 노동신문 이어 北 매체 4종 추가 일반자료화 추진 통일부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이어 북한 발행 신문 4종에 대한 일반자료화 선별 작업에 나섰다. 1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통일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통일부는 민주조선, 교육신문, 문학신문, 평양타임스 등 북한 관영 매체 4종을 포함한 북한 특수자료 3만2천323건에 대해 일부 선별 과정을 거친 후 일반에 공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통일부는 대국민 접근성 제고를 위해 관련 법률 제정과 제도 개선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들 매체는 현재 민간 대행업체를 통해 중국으로부터 들여...
    간판 바꾸는 국민의힘, 새당명 2개로 압축
    간판 바꾸는 국민의힘, 새당명 2개로 압축 국민의힘이 새 당명 후보를 2개로 압축했으며 이르면 이번 주말쯤 최종안을 확정하기로 했다. 장동혁 대표는 18일 오후 국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등과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당 홍보본부장인 서지영 의원과 당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를 이끄는 김수민 전 의원이 대국민 공모전 등을 통해 취합한 당명 후보 가운데 선정한 2건을 보고했다. 당 로고와 상징색은 새 당명이 결정되고 나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완할 방침이라고 한 참석자는 말했다. 국민의힘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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