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55)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권성동, 옥중 설 인사 "억울합니다…평생 한 푼 부정한 돈 탐한 적 없어"
    권성동, 옥중 설 인사 "억울합니다…평생 한 푼 부정한 돈 탐한 적 없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설을 앞두고 옥중에서 1심 판결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15일 권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릉시민에게 보내는 형식의 A4 4장 분량 편지를 공개하고 "명예와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편지에서 "저는 결백했기에 제 발로 법원에 출석해 당당하게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며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까지 내려놓으며 지키고자 했던 것은 오직 진실과 자존심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러나 1심 재판부는 이런 진심을 외면하고 무리한 기소를 감행한 특검의 손을 들어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
    민주당 "국힘, 새 당명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 좋겠다"
    민주당 "국힘, 새 당명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 좋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규제 강화 방침을 시사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비판 목소리를 내자, 더불어민주당은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마저 느껴진다. 국민의힘 대신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 좋겠다"고 밝혔다. 15일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본인들 다주택에는 '입꾹닫(입 꾹 닫기)'하고, 1주택자인 이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하나 있는 집을 팔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모습은 경이로울 정도다. 최강의 철면이자 자기합리화의 끝판왕"이라고 말했다. 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주택 6채를 보유...
    오세훈 "배현진 징계 낮추거나 취소해야…절윤 해달라"
    오세훈 "배현진 징계 낮추거나 취소해야…절윤 해달라"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지도부가 결정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한 이유를 질문받고 "우리 당에 아직도 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분들이 주로 장 대표 주변에 포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분들이 계속 계시는 한, 또 노선 자체가 '윤 어게인'에 ...
    강훈식 "이재명은 합니다…'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
    강훈식 "이재명은 합니다…'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과 관련해 "준비된 정책은 아주 많다"며 "소위 '부동산 불패'는 우리 정부에서 끝낸다는 것이 기조"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14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이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 첫 번째가 경제·민생, 두 번째가 외교, 세 번째가 부동산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시장이 믿기 시작했다는 것"이라며 "소위 부동산 투자로 돈 벌던 시대는 이제 막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은 앞으로도 더 ...
    李대통령 "'다주택 팔라' 날세운적 없어…투기 부추기는 세력 책임져야"
    李대통령 "'다주택 팔라' 날세운적 없어…투기 부추기는 세력 책임져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방침이 '매각 강요'라는 비판으로 이어지자 "'다주택을 팔라'고 날을 세운 적도 없고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4일 X(옛 트위터)에 "다주택엔 양도세 중과세 유예를 더 이상 안 하겠다고 했고, 버티는 비용이 더 클 것이라고 경고했다"며 "비정상적 특혜를 걷어내 부동산 시장은 실거주용 중심으로 정상화될 것이니 불로소득을 얻던 추억은 버리고 냉정한 현실에 적응하시라고 알려드린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명시적으로 팔아라 한 것...
    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대응 긴급 의장단 회의
    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대응 긴급 의장단 회의 경상북도의회는 14일 오후 2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긴급 의장단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앞서 국회 행안위는 이달 5일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9일 공청회, 10·11일 법안소위 심사, 12일 법안 의결을 거쳐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통과시켰으며, 이달 중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심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이자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으로 지역 현안 일정이 많았음에도 사안의 중대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박성만 도의...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 전한길 '눈물'에 장동혁 발 돌렸나[금주의 정치舌전]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 전한길 '눈물'에 장동혁 발 돌렸나[금주의 정치舌전] 남자는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태어날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나라를 잃었을 때다. 이런 고리타분한 옛말 때문인지, 좀처럼 보기 힘든 중년 남성의 눈물은 '뜨거운 진심'이 느껴진다.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도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청와대에 가지 말라"며 눈물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다음날 장 대표는 청와대 오찬을 전격 취소했다. 단순한 우연일까, 선택일까. 장 대표의 의중에 관심이 쏠린다. 〈strong〉◆장동혁, 회동 먼저 제안했지만…與 '입법 폭주'에 반발〈/strong〉 지난 12일 - 매일...
    장동혁 비판에 李대통령 반격…"집 팔라 강요한 적 없다"
    장동혁 비판에 李대통령 반격…"집 팔라 강요한 적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야권의 비판에 대해 "집을 팔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다주택자 매각 권유 논란이 이어지자 직접 입장을 밝히며 자신이 1주택자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주택 매각을 강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해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고 비판한 내용을 담은 기사도 함께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에 대해 "부동산 투자와 투기에 ...
    장동혁 "정의에 휴식 없다"…李대통령 재판 재개 촉구
    장동혁 "정의에 휴식 없다"…李대통령 재판 재개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모든 재판을 중단 없이 진행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재판의 재개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희대 대법원장님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법이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적용된다는 원칙이 판결을 통해 입증될 때 사법부의 독립도 지켜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현재 중단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들의 속행을 촉구하는 취지로 해석된다. 앞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출근길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
    [속보] 조국 "비판은 하되 상처 주지 말라"…진영 내부에 경고
    [속보] 조국 "비판은 하되 상처 주지 말라"…진영 내부에 경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민주당과 자당 당원들을 향해 진영 내부의 갈등과 비방을 자제하고 연대와 단결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세력에 맞서 싸운 뒤 맞이하는 첫 설 연휴"라며 "우리는 정치검찰과 권력에 맞서 함께 연대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모았고, 정부 출범 이후에도 개혁 과제 추진을 위해 협력해왔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다만 최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민주당 내부 갈등이 불거지고, 민주...
    "전 못가도 치킨은 갔다" 李대통령, 폭풍 트윗…SNS 소통 행보 '계속'
    "전 못가도 치킨은 갔다" 李대통령, 폭풍 트윗…SNS 소통 행보 '계속' 설 연휴를 앞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하려 했으나 기상 악화로 일정이 취소됐다. 이 대통령은 직접 방문은 무산됐지만, 장병들에게 준비한 치킨은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해병대 준4군 체제 승격을 축하하고 전방에서 고생하는 해병들 위문하러 가기로 했는데 기상 악화로 헬기가 뜰 수 없어 못 갔다"면서 "저는 못 가도 치킨은 간 모양"이라고 했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는 연평부대 장병들이 단체로...
    조응천, '김용 화이팅' 우원식에 "존경받기엔 좀 많이 모자라…본인이 자초한 것"[일타뉴스]
    조응천, '김용 화이팅' 우원식에 "존경받기엔 좀 많이 모자라…본인이 자초한 것"[일타뉴스] -방송: 2월 13일(금)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조응천 전 국회의원 ▷조정연: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죠.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상태에서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2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은 인물을 위해 여당 지도부와 유력 인사들이 집결을 했습니다.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 지도부 그리고 오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등이 참석했는데요. 여기서 서영교 의원은 "아무리 봐도 김용은 무죄다" 이렇게 이야기했고요. 추미애 의원은 "우리가 기용이 ...
    이준석vs전한길 끝장토론 돌연 취소 이유…"정제되지 않은 내용 송출문제"
    이준석vs전한길 끝장토론 돌연 취소 이유…"정제되지 않은 내용 송출문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부정선거를 주제로 진행하기로 했던 '끝장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알림을 통해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언론사 내부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애초 토론은 오는 25일 TV조선의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개혁신당에 따르면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비논리적·비과학적 발언에 대해 실시간으로 팩트체크하거나 제어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사유로 들었다. 또 정제되지 않은 내용...
    배현진 "내 손발묶어 서울 공천권 강탈…그 칼날 본인들 겨누게 될것"
    배현진 "내 손발묶어 서울 공천권 강탈…그 칼날 본인들 겨누게 될것"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를 받은 데 대해 "배현진의 손발을 1년간 묶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아무 견제 없이 사유화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배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며 "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 뒤에 숨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이번 징계로 시당위원장직을 잃게 됐다. 이번 징계로 시당위원장직을 잃게 된 ...
    장예찬 "한동훈, 정치적으로 더 고생해야"
    장예찬 "한동훈, 정치적으로 더 고생해야"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정치적으로 더 고생해야 한다"고 했다. 장 부원장은 13일 오후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에 출연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협위원장 인사교체를 안 한 점이 아쉽다. 과감하게 해야 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21인이 다 친한(한동훈)계는 아니다. 장 대표가 한 전 대표를 징계하는 과정에서 애를 많이 먹어 이제는 인사교체를 안 하고 통합하는 기조로 가는 거 같다. 개인적으론 당과 어울리지 않은 사람을 판단하고 덜어내는 게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지호...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미성년자 사진 공개' 결정타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미성년자 사진 공개' 결정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가 13일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윤리위는 배 의원이 SNS상 설전 과정에서 일반인 미성년자의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행위를 '디지털 아동 학대'이자 명예훼손으로 규정하며 징계의 주된 사유로 꼽았다. 특히 배 의원이 불과 2주 전 '사이버 괴롭힘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는 점에서 입법 취지를 스스로 훼손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윤리위는 이날 결정문을 통해 배 의원과 관련된 4건의 제소 안건을 심의한 결과, 미성년자 아동 사진의 SNS 무단...
    성남 출신 민주 김지호, 국힘 신상진 양자대결…'접전'
    성남 출신 민주 김지호, 국힘 신상진 양자대결…'접전'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대변인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이 접전 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인천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6~7일 성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지호 대변인이 대결할 경우 각각 44.7%와 42.3%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였다. 이 밖에 '없음' 7.4%, '잘 모름' 5.6%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2월 6~7일 이틀간 성남시에 거주하 - 매일신문 ...
    '돈봉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돌아간다는 약속 지킨다…소나무당은 해체"
    '돈봉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돌아간다는 약속 지킨다…소나무당은 해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에 관한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전 민주당 대표)가 즉각 민주당에 복귀할 뜻을 밝혔다. 송 대표는 13일 항소심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법적으론 무죄이기 때문에 밖에 나가 싸워 무죄를 입증하고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며 "3년의 약속이 그대로 실현되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혹을) 깨끗하게 정리했으니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며 "당원들의 뜻을 모아 소나무당을 해체하고 저는 개별적으로 입당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송 ...
    이강덕 "국힘, 지선 앞두고 '분란' 그만…단일대오해야"
    이강덕 "국힘, 지선 앞두고 '분란' 그만…단일대오해야" 이강덕 전 포항시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내부 분란을 멈추고 단일대오 해야 한다"고 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국민의힘 상황이 굉장히 우려스럽다. 선거가 코앞에 다가와 있는데 당내 여러 가지 분란으로 제대로 가고 있지 않다. 이재명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실책이 많은데 국민의힘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투쟁에서 미흡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가 얼마 안 남았기에 국민의힘은 이유가 어쨌든 단일대오를 형성...
    '불법 정치자금·돈봉투' 송영길 2심 전부 무죄…기존 유죄 깨져
    '불법 정치자금·돈봉투' 송영길 2심 전부 무죄…기존 유죄 깨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일부 혐의에 대해 실형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힌 것이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과 같이 돈봉투 의혹 수사의 발단이자 핵심 증거인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휴대전화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며 정당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