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56)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당협, 지역 발전 위한 정책 논의 본격화
    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당협, 지역 발전 위한 정책 논의 본격화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당원협의회는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1차 정책 논의를 최근 마무리하고 예산확보와 제도 개선 연계 방안 검토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정책 논의'는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토요일 김기웅 국회의원(당협위원장)과 지역 시·구의원이 참여했으며 도시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생활 SOC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고, 중·남구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신규 지역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를 이어왔다. 당협은 발굴된 정책과제를 관계부처와의 협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검토와 ...
    野 강명구, '이재명 대통령 재판 속개' 릴레이 회견 첫 주자 등판
    野 강명구, '이재명 대통령 재판 속개' 릴레이 회견 첫 주자 등판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구미을)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중단된 형사재판 5개를 모두 속개할 것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이 대통령 재판 속개를 촉구하는 당 차원의 릴레이 기자회견의 첫 주자로 나섰다. 강 의원은 "최근 위례신도시 개발특혜 일당 1심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소포기가 있자 민주당 친명계 의원들이 조작기소라며 이 대통령의 재판 공소취소를 촉구하기 시작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대통령 단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사법체계를 교란하고 있는 민주당의 무도한 공소취소 여론...
    [속보] 이준석 "국힘, 윤 어게인에 전략적 비겁함…앞에선 절연, 뒤에선 포옹"
    [속보] 이준석 "국힘, 윤 어게인에 전략적 비겁함…앞에선 절연, 뒤에선 포옹"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0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른바 '윤 어게인' 세력과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전략적 비겁함'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물려가면서 호랑이 편이라고 우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강성 보수 성향의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의 유튜브 방송 내용을 언급하며 "국민의힘 지도부가 공개석상에서는 '윤 어게인 세력과 동조한 적 없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김민수 최고위원을 통해 음모론자들에게 '전...
    "이준석보다 공부잘했다" '그사람' 등판하나 …이준석VS전한길 TV조선 생중계
    "이준석보다 공부잘했다" '그사람' 등판하나 …이준석VS전한길 TV조선 생중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부정선거 맞장토론'을 진행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해당 토론은 TV조선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 씨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모든 언론사 다 와라. 같이 하자고 하자 채널A와 TV조선에서 '하겠다'고 연락이 왔다"며 "공동으로 하자고 했더니 채널A가 '정규 생방송은 힘들고 유튜브 생방하겠다'고 해 TV조선에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가 '전한길 씨가 같이 나갈 사람 구하기 힘들 것이다'라고 했는데 참여하 ...
    전한길 “국힘 ‘윤어게인 손절’ 발언, 장동혁 뜻 아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이 ‘윤어게인 세력’ 손절을 두고 벌어졌던 갈등이 일부 봉합됐다.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확전을 피하고자 당 지도부 뜻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전 씨는 당 지도부 역시 비판 받을 일 있으면 비판 받아야 한다며 ‘조건부 지지’ 입장 또한 분명히 했다.전 씨는 9일 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 김민수 최고위원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당 지도부 의중을 전달받았다”면서 “박성훈 수석대변인의 발언은 장 대표 뜻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했다. 전 씨는 “왜 대변인...
    총검의 축제 뒤에 숨은 참상…北 열병식이 가리는 ‘인권범죄 국가’ 민낯
    총검의 축제 뒤에 숨은 참상…北 열병식이 가리는 ‘인권범죄 국가’ 민낯 북한이 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대규모 열병식 준비에 나선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국제사회에서는 이를 단순한 군사 행사로 볼 것이 아니라 체제 전반에 만연한 인권유린의 실상을 직시해야 한다는 경고가 제기됐다.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는 체제 선전의 도구일 뿐”이라며 “이 같은 행사 이면에 존재하는 강화된 감시 체계와 표현의 자유 말살, 광범위한 반인도적 범죄에 국제사회가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HRW는 특히 북한 정권이 주민과 군인...
    자유뉴스 “李 뒤통수 친 정청래...이미 시작된 식물 대통령의 늪”
    자유뉴스 “李 뒤통수 친 정청래...이미 시작된 식물 대통령의 늪” ▶ TV자유일보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더불어민주당이 ‘특검 후보자 추천’ 논란으로 내홍에 휩싸이며 사실상 ‘두 개의 민주당’으로 쪼개지는 모양새다.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께 죄송하다"며 머리를 숙였지만, 당내 친명계와 정면충돌하면서 권력 투쟁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대북송금 의혹 사건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배후로 지목했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인 전준철 변호사를 여당지도부가 특검 후보로 추천하면서 시작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린 이번 인사를 두고 친명계는 "대통령에 대...
    임미애 "행정통합정부 견제·균형장치 구축…시급한 정치 개혁 과제"
    임미애 "행정통합정부 견제·균형장치 구축…시급한 정치 개혁 과제"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경북도당 위원장)은 10일 "지금 가장 시급한 정치개혁 과제는 거대한 행정통합정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장치를 구축하는 논의"라며 지방 의회 제도 개혁 필요성을 주장했다. 전날 국회에서 열렸던 행정통합특별법 입법공청회 과정에서 중앙정부의 권한을 이양받아 막강한 권한을 갖게되는 통합특별시 행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 앞서 임 의원도 "행정통합에 따른 통합특별시의 권한과 재정 뿐만 아니라 주민의 대표성과 참여를 강화하고 거대한 권력을 갖게되는 통합특별시...
    TK 행정통합 제동, 지방 소멸 앞에서 멈춘 중앙정부
    TK 행정통합 제동, 지방 소멸 앞에서 멈춘 중앙정부 지방 소멸이 현실이 된 상황에서도 중앙정부는 여전히 권한을 내려놓지 않았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이 중앙부처의 대규모 불수용·부동의 의견에 가로막히며 국회에서 제동이 걸렸다. 광역 행정통합을 지방 소멸 대응의 핵심 해법으로 내세워 온 정부가 정작 입법 단계에서는 중앙부처 기득권을 우선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9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주관 광역시·도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공청회와 대정부질문에서 수치로 확인됐다. 중앙정부 각 부처는 통합 특별법에 담긴 핵심 특례 조항 다수에 대해 불수용...
    민주당 "지금은 어렵다" 선 긋자…조국혁신당 "우리는 피해자"
    민주당 "지금은 어렵다" 선 긋자…조국혁신당 "우리는 피해자"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의원총회를 열고 현 상황에서 합당 추진이 어렵다고 의견을 모은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우리는 (민주당 때문에) 상당히 몸살을 앓은 피해자"라고 했다. 박병언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은 이날 라디오에서 "합당 여부를 떠나 적절한 수준의 사과를 받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6월 지방선거 이후 합당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영(0)은 아니다"면서도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에 준 모욕을 어떻게 수습할지에 따라 달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조국혁신당을 찔렀던 칼이...
    나경원 金총리 직격 "청구서를 러브레터로 알아, 심각한 외교난독증"
    나경원 金총리 직격 "청구서를 러브레터로 알아, 심각한 외교난독증"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총리의 현실 인식이 이 정도니 한숨만 나온다. 그럴 거면 뭐 하러 미국을 다녀왔냐"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해 7월 한미의원연맹 방미시 이미 쿠팡을 비롯한 미국 플랫폼 기업에 대한 미 의회의 예민한 반응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나 의원은 쿠팡을 둘러싼 정부의 압박 등이 한미 통상 문제로까지 번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김 총리는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에서 "미국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에 ...
    장동혁 "'윤 어게인'과 함께? 입장 변화 없다"…전한길에 공개 답변
    장동혁 "'윤 어게인'과 함께? 입장 변화 없다"…전한길에 공개 답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지금 논란이 되는 계엄, 탄핵, 절연, 윤(尹) 어게인, 부정선거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전당대회 이전부터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해 "제가 공식적으로 밝혀온 입장에 변화된 게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최근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주장 세력, 윤 어게인 세력과 갈 수 없다는 것이 당 대표의 공식 입장인지 3일 안에 답하라'고 요구한 데 따른 입장을 진행자가 묻는 과정에서 ...
    오세훈 "초기 시행착오 극복 중…배가 다니지 않는 강은 죽은 강"
    오세훈 "초기 시행착오 극복 중…배가 다니지 않는 강은 죽은 강"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한강버스 사업 계획에 대해 "초기에 시행착오가 있지만 극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강과 같은 큰 강에 배가 없는 도시는 없다. '배가 다니지 않는 강은 죽은 강이다'라는 관점에서 최소한의 시민의 관광 니즈와 대중교통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형태의 버스를 구상을 했고, 그것이 이제 초입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대중교통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려면 지금보다 배 숫자가 아마 한 10척 정도는 더 있어야 된다. 그래야 좀 더 촘촘하게 정시성을 확보할 수 ...
    이준석 vs 전한길, 25일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 끝장토론’
    이준석 vs 전한길, 25일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 끝장토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잠정)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 끝장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전 씨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든 언론사 다 와라. 같이 하자고 하자 채널A와 TV조선에서 ‘하겠다’고 연락이 왔다"며 "이에 공동으로 하자고 했더니 그 경우 사회자, 장소 등 이해관계가 있다고 하는 데다 채널A가 ‘생방송은 힘들고 유튜브 생방하겠다’고 해 TV조선에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 TV조선 ‘시사쇼 정치다’ 프로그램 시간대에 진행될 것 같다"고 전했다. [원...
    '핵 승리·두 국가론 굳히기'…김정은, 9차 당대회로 독재체제 봉인 나서
    '핵 승리·두 국가론 굳히기'…김정은, 9차 당대회로 독재체제 봉인 나서 북한이 오는 2월 하순 제9차 노동당 대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하면서, 김정은 체제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체제를 끌고 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당대회는 김정은 집권 이후 세 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핵무장 완성과 남북관계 단절을 기정사실화하는 독재 체제의 제도적 고착이 핵심 메시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전날(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7차 정치국회의에서 “2월 하순 제9차 당대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
    최경환 "TK, '묻지마' 통합 안 돼"…"원전 클러스터 만들 것"
    최경환 "TK, '묻지마' 통합 안 돼"…"원전 클러스터 만들 것"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최근 추진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놓고 "묻지마 통합은 안 된다"며 "엄청난 후유증을 남길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지방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이 카드를 꺼내 든 이유가 무엇인지 의심해야 한다"고 했다. 최 전 부총리는 이날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 정부의 지역 통합론은 정략적인 판 흔들기 의도가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며 "그 결과 엄청난 분열과 지역 갈등 조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경우 삭발하고 일부 강원 주민...
    송언석 "李대통령, 트럼프 흉내…SNS로 정책 '툭'"
    송언석 "李대통령, 트럼프 흉내…SNS로 정책 '툭'"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동산 투기와 규제에 관한 견해를 SNS에 연일 게시하고 있는 가운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트럼프 흉내 내기 SNS 정치가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10일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하며 "SNS를 통해 즉흥적인 압박과 특정 집단을 악마화하는 편 가르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지난 8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임대 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것도 이상하다"며 임대 사업자 제도의 문제점을 짚은 뒤 "매입 임대를 계속 ...
    李대통령 "현재 같은 입법속도, 국제사회 변화에 대처 어려워"
    李대통령 "현재 같은 입법속도, 국제사회 변화에 대처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국회에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10일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웬만하면 국회에 이런 이야기 안 드리려고 했는데 좀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과거와 평상시와 좀 다르다"며 "국제 사회의 불안정성이 매우 높고 국가 간 경쟁이 질서까지 무너져갈 정도로 치열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는 국내 단합과 또 개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국...
    '최후통첩' 날렸던 전한길 함박웃음 "장동혁, 尹과 절연 안 한다더라"
    '최후통첩' 날렸던 전한길 함박웃음 "장동혁, 尹과 절연 안 한다더라" 보수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 어게인 세력과 갈 수 없다는 뜻이 장 대표의 공식입장인지 3일 안에 답하라"고 통보한 바 있다. 장 대표가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계엄 옹호, 내란 동조, 부정 선거와 같은 '윤어게인' 세력에 동조한 적이 없다"며 "외연 확장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는 사실이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 대변인을 통해 전해진 것이 화근이 ...
    최경환 "규제로 집값 못잡아"…"성장·환율·물가 위험 수준" [뉴스캐비닛]
    최경환 "규제로 집값 못잡아"…"성장·환율·물가 위험 수준" [뉴스캐비닛]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우리 뉴스캐비닛 지방 선거를 앞두고 특별 게스트들이 앞으로 종종 출연하실 건데요. 오늘은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님과 함께합니다. 장관님 어서 오세요. 오랜만에 뵙니다. ▶최경환: 정말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