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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선 판세] 안동시장…증된 일꾼들 수성·탈환전, 李대통령 '고향사랑' 촉각
    [6·3 지선 판세] 안동시장…증된 일꾼들 수성·탈환전, 李대통령 '고향사랑' 촉각 6·3 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의 가장 핵심 관전 포인트는 '국민의힘 공천이 당선'이라는 등식이 성립될지 여부다. 권기창 현 시장의 재선 여부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어느 정도 표몰이에 나설지도 관심이다. 특히 풍부한 행정 경험, 의정 활동, 다양한 분야 경험 등 후보들마다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국민의힘 내부의 치열한 예선전이 예고되고 있다. ◆대통령의 고향 사랑, 선거에 영향 미칠까 안동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이다. 연초부터 이 대통령이 차기 한일 정상의 셔틀외교 장소로 고향 안동을 언급했고, 실무진들이 사실상 정상회...
    [6·3 지선 판세] 포항시장…무려 12명! 무주공산 각축, 국힘 경선 룰 승부처
    [6·3 지선 판세] 포항시장…무려 12명! 무주공산 각축, 국힘 경선 룰 승부처 포항시장 선거 열기가 뜨겁다. 이강덕 시장의 3선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되자, 보수 텃밭인 이곳에선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기대 속에 10여명이 난립해 치열한 예선전을 예고하고 있다. 후보군은 경제·행정 전문가부터 40~70대까지 다양해 남다른 차별성이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혼전에 따른 안갯속 현재 판세는 안갯속이다. 각종 여론조사 지표상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병욱 전 국회의원,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등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초반 기세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조사 방식과 후보 배열에 따라 순위가 뒤바뀌는 혼전 ...
    [6·3 지선 판세분석]김천시장…불과 1년 만의 리턴매치, 현직의 힘 통할지 주목
    [6·3 지선 판세분석]김천시장…불과 1년 만의 리턴매치, 현직의 힘 통할지 주목 김천시장 선거는 불과 1년 만에 다시 치러진다. 지난해 재선거 당시 국민의힘 공천을 받고 당선된 배낙호 현 시장이 올해도 국민의힘 공천을 노려 재선에 도전한다. 지난해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 경쟁했던 후보들과 본선에서 배 시장과 힘을 겨뤘던 후보들이 올해도 리턴매치를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절대적인 강세를 보이는 김천 지역 정서를 고려하면 이번 선거도 국민의힘 공천 여부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공천이 판세 좌우 지난해 4월 재선거를 통해 당선된 배낙호 김천시장은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
    배현진, 장동혁 직접 찾아가 뭐라했기에…한숨쉬며 자리뜬 張
    배현진, 장동혁 직접 찾아가 뭐라했기에…한숨쉬며 자리뜬 張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장동혁 대표를 직접 찾아가 당내 징계 움직임과 관련한 입장을 따져 물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이 열린 본회의장에서 배 의원이 장 대표의 자리로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 의원은 이날 장 대표에게 "중앙윤리위가 서울시당과 시당위원장인 나를 흔들고 있는데 대표의 정확한 뜻이 뭐냐"고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 의원은 장 대표에게 '도대체 무슨 생각이시냐', '나를 정말 직무정...
    李대통령 가짜뉴스 불호령…고개 숙인 상의·정청래
    李대통령 가짜뉴스 불호령…고개 숙인 상의·정청래 '가짜 뉴스' '특검 추천'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불호령을 내리자, 대한상공회의소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각각 사과의 뜻을 표하며 바짝 엎드렸다. 상속세 부담에 해외로 떠난 한국의 자산가들이 급증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가짜 뉴스' 논란을 일으킨 대한상의는 9일 "다시 한번 깊은 사과를 표명한다"며 "재발방지책을 즉시 마련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권자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고의적 가짜 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대한...
    이번 주 범여권 합당 분수령…민주, 10일 의총서 입장 정리
    이번 주 범여권 합당 분수령…민주, 10일 의총서 입장 정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진해 온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10일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최대 고비를 맞는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합당 관련, 민주당이 13일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없던 일로 하겠다고 최후통첩을 한 상태다. 합당 이슈는 당내 반대 여론이 예상을 뛰어넘는 데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의 '당청 이상기류'까지 감지되면서 정 대표의 정무적 결단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합당을 제안한 정 대표가 조속한 결론을 내지 못할 경우 리더십 균열을 비롯해 민주 진영 지지층 피로감이 쌓일...
    [6·3 지선 판세분석] 영주시장…현역 프리미엄 없는 영주, 국민의힘 공천 경쟁 후끈
    [6·3 지선 판세분석] 영주시장…현역 프리미엄 없는 영주, 국민의힘 공천 경쟁 후끈 영주시는 현역 프리미엄이 없는 지역이다. 박남서 전 시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아 현재 궐위 상태여서 무주공산이다. 국민의힘은 공천 경쟁이 치열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후보군이 마땅치 않다. ◆임종득 의원, 누구를 선택할까 시민들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초미의 관심사는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다. 전통적으로 국민의힘 강세 지역인 영주는 '국민의힘 공천=당선'이라는 공식이 오랫동안 통용돼 온 곳이다. 따라서 "누가 임종득 국회의원의 신임을 받느냐"가 공천 향배를 가를 주요 변수로 꼽힌다. 국민의...
    [6·3 지선 판세분석]경주시장, 첫 3선 시장 나올까?
    [6·3 지선 판세분석]경주시장, 첫 3선 시장 나올까? 경북 경주시장 선거는 역대 처음으로 '3선 시장'이 탄생 여부가 최대 관심사이다. 1995년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단 한 번도 3선 시장이 나오지 않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현직 프리미엄을 활용해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른 국민의힘 공천 경쟁자들은 '변화'를 내세우며 주 시장의 3선 저지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후보들도 국민의힘 일당 독점 체제를 바꿔야 한다며 표밭을 다지고 있다. ◆최초 3선 시장 나올까, 안정 VS 변화 경주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공천=당선'이라 할 정도로 보수 성향이 강하다. 따라서 본...
    문재인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인정해야죠"
    문재인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인정해야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부동산 정책에 대해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문 전 대통령은 9일 경남 양산 자택 인근 평산책방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평산책방 TV 시즌2 예고' 영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평산책방에서 '책방지기'로 활동 중인 그는 해당 콘텐츠를 통해 책을 소개하고 게스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상에서 문 전 대통령은 탁현민 전 대통령의전비서관과 마주 앉아 경제 관련 도서를 소개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탁 전 비서관이 "부동산이 나의 가장 아픈 손가락이다"라는 과거 ...
    포항시장·달서구청장 공천권, 중앙당으로… TK 지선 판도 영향은?
    포항시장·달서구청장 공천권, 중앙당으로… TK 지선 판도 영향은? 국민의힘이 9일 발표한 당헌당규 개정안에 따라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포항시장, 달서구청장 등 대구경북 내 2개 기초자치단체장 자리는 중앙당에서 공천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치 신인의 등판이 용이해지는 동시에 당 지도부의 장악력이 한층 강화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및 의원총회를 열고 당 정강정책 및 당헌당규 개정 특별위원회에서 결정한 당헌당규 개정 내용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인구 50만명 이상이거나 최고위가 의결한 기초자치단체장의 경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
    대정부질문 나선 주호영, "연방제 수준 자치분권 보장해야" 역설
    대정부질문 나선 주호영, "연방제 수준 자치분권 보장해야" 역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갑·국회부의장)이 1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광역자치단체 행정통합과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세제·제도 개편 문제를 잇따라 제기하며, 정부의 정책 추진 의지와 후속 이행 약속을 확인했다. 주 부의장은 먼저 광역자치단체 통합과 관련해 김 총리를 향해 "광역 통합은 하면 좋은 문제가 아니라, 안 하면 안 되는 문제 아니냐"며 "형식적으로 합치는 통합, 권한 이양 없는 껍데기 분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민석 국무총리는 "...
    관세 재인상 공방 격화…대정부질문서 ‘한·미 불신’ 도마 위
    관세 재인상 공방 격화…대정부질문서 ‘한·미 불신’ 도마 위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미국의 관세 재인상 문제를 둘러싼 정부 대응을 놓고 외교·통상 책임 공방이 격화됐다. 국민의힘은 한·미 간 ‘불신’을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통상·외교 대응 전반을 문제 삼았다.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맞아 대한민국 외교·안보·통상의 기준선이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트럼프 행정부와 이재명 정부 사이에 ‘불신의 강’이 흐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문제 외에도 쿠팡 사태, 손현보 목사 구속 등을 거론하며 ...
    김민석, 吳추진 감사의 정원 재차 지적…"필요절차 안 밟아 공사중지명령 검토"
    김민석, 吳추진 감사의 정원 재차 지적…"필요절차 안 밟아 공사중지명령 검토"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조성하는 '감사의 정원'과 관련 "정부가 공사 중지 명령을 검토하고 있다. 명령이 곧 내려질 것으로 본다"고 9일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 중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감사의 정원에 대한 행정적·절차적 검토가 진행된 부분이 있는지'를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김 총리는 "감사의 정원은 문제를 제기한 뒤에야 비로소 서울시민과 국민이 아실 만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됐고, 일부 안다고 해도 '받들어총'으로 얘기되는 건축물이 선다는 것은 대부분 몰랐다"면...
    野, 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제명…배현진도 징계위 심사
    野, 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제명…배현진도 징계위 심사 국민의힘은 9일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고, 배현진 의원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심사에 착수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회의 의결은 없었고 보고 사항으로 마무리됐다"며 "김 전 최고위원은 제명됐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를 모욕하고,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윤리위에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당헌·당규에 따라 열흘 내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최고위 보고를 거쳐 최...
    여성·청년 의무공천 등 국민의힘 '장동혁 쇄신안' 드라이브
    여성·청년 의무공천 등 국민의힘 '장동혁 쇄신안' 드라이브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 청년 및 여성 의무공천제 등을 도입하며 본격적인 쇄신의 신호탄을 쐈다.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당헌·당규 개정안'을 보고하고 이를 의결할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오는 11일과 12일 각각 소집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천 혁신'에 방점을 뒀다. 여기에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광역의원 청년 오디션을 치르고, 국회의원 지역구마다 광역·기초의원에 여성과 청년 각 1인 이상을 반드시 추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더해 신인들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지방...
    행정통합 공청회, "특례 거부 충격" vs "졸속 추진 우려" 벌써부터 난기류
    행정통합 공청회, "특례 거부 충격" vs "졸속 추진 우려" 벌써부터 난기류 대구경북과 전남·광주, 충남·대전의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이번 주 국회에서 본격화한 가운데 첫날 입법 공청회에서부터 난기류가 포착됐다. 특히 재정 및 권한 이양, 특례 부여 등을 놓고 중앙정부와 지방 사이의 입장 차이가 첨예하고, 통합 논의와는 거리가 있는 지역에서도 반발이 감지된다. 특별법안에 제시된 지자체 특례 수용 문제에 대해서도 정부가 수용에 소극적이라는 불만 목소리가 높았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정부 1차 회신 결과를 보면 386개 특례 가운데 110개가 불수용으로 통보됐다"며 "핵심 특례들이 대거 빠진 것은 ...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제명…‘친한계 정리 수순’ 본격화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제명…‘친한계 정리 수순’ 본격화 국민의힘이 9일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 징계안이 최고위에 보고됐고, 별도의 의결 없이 보고사항으로 마무리됐다"며 "김 전 최고위원은 제명됐다"고 밝혔다.앞서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해 품위유지 의무 및 성실한 직무수행 의무 위반을 사유로 탈당 권고 결정을 내렸다.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을 향해...
    정청래 사과에도 與 내홍 깊어져…‘특검추천 논란’에 김어준까지 가세
    정청래 사과에도 與 내홍 깊어져…‘특검추천 논란’에 김어준까지 가세 더불어민주당이 ‘특검 후보자 추천’ 논란으로 극심한 내홍을 겪으며 두 동강 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가 논란에 대해 "대통령께 죄송하다"며 수습에 나섰지만 당내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이 추천자인 이성윤 최고위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반면 친여 유튜버 김어준씨는 되레 이 최고위원을 두둔하고 나서며 논란에 가세했다.정 대표는 9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의 책임은 당 대표인 저에게 있다"며 "당 대표로서 대통령께 누를 끼쳐 송구하고 죄송스럽다고 재차 사과한다"고 밝혔다.정 대...
    이 대통령 "등록임대에 영구적 양도세 특혜 줄 필요 있냐는 의견도 있어"
    이 대통령 "등록임대에 영구적 양도세 특혜 줄 필요 있냐는 의견도 있어"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등록임대주택에 대한 세제혜택과 관련해 "의무 임대 기간이 지나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감면 혜택은 사라지지만 다주택 양도소득세 중과 제외 특혜는 계속되게 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서울 시내 등록 임대주택 약 30만호(아파트 약 5만호)는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감면과 영구적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라는 특혜를 받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같은 다주택인데 한때 등록 임대였다는 이유로 영구적으로 특혜를 줄 필요가 있냐는 의견이 있다"며 "의...
    "다 팔아라" 李대통령 '불호령' 따라?…주택 3채 내놓은 장관, 누구
    "다 팔아라" 李대통령 '불호령' 따라?…주택 3채 내놓은 장관, 누구 다주택자를 압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강경발언'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청와대 참모진과 장관 등 정부 핵심 인사들의 주택 매도 추진 사례도 계속해서 알려지고 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보유 주택이 무려 4채에 달하는데, 이 중 3채를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현재 보유 주택 4채 중 3채의 처분을 추진 중이다. 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군의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는데, 이번에 송파구 잠실동의 아파트를 추가 매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다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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