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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등 민생대책' 영향…李대통령 지지율 55.8%로 상승
    '부동산 등 민생대책' 영향…李대통령 지지율 55.8%로 상승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55.8%로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6일 전국 18세 이상 2천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5.8%였다. 직전 조사보다 1.3%포인트(p) 오른 수치다. 부정 평가는 39.1%로 직전 조사보다 1.6%p 하락했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1%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다주택 투기 규제 및 물가 관리 등 체감도 높은 민생대책과 더불어 대기업 채용 유 - 매일신문 [원문...
    광주 찾은 이진숙에 시민단체 "내란세력 광주 떠나라"
    광주 찾은 이진숙에 시민단체 "내란세력 광주 떠나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강연에 나서자 지역 시민단체들이 "내란세력은 광주를 떠나라"며 항의해 소동이 벌어졌다. 이 전 위원장은 8일 오후 광주 동구 ACC디자인호텔에서 열리는 호남대안포럼 초청 강연을 위해 이곳을 찾았다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단체 관계자들은 '5·18 폄훼 모욕, 이진숙은 광주를 떠나라' '내란세력 이진숙을 감옥으로'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이 위원장을 향해 "광주를 떠나라"고 외쳤다. 시민단체 등의 거센 항의에 이 전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광...
    [6·3 지선 판세분석] 3선 도전 이철우, 맞선 도전자들…행정통합 찬반도 갈려
    [6·3 지선 판세분석] 3선 도전 이철우, 맞선 도전자들…행정통합 찬반도 갈려 6·3 지방선거를 앞둔 경상북도 지역은 보수의 심장으로서 상징성이 여전하다. 이에 국민의힘 주자 간 공천 결과가 지선 전체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건강 리스크를 극복하고 3선 도전을 선언했고, 다수 전·현직 의원, 기초단체장 출신 등 인사들이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다. 경북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이 소재한 곳으로, 더불어민주당 주자가 국민의힘 후보에 맞서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예외 없는 3선 고지, 李 지사는? 민선 체제 도입 뒤 경북도지사 자리는 보수 정당의 전유물...
    [6·3 지선 판세분석] 경북교육감, 현역의 3선 도전…반현직의 단일화
    [6·3 지선 판세분석] 경북교육감, 현역의 3선 도전…반현직의 단일화 6월 3일 치러지는 경북교육감 선거는 현직 프리미엄을 안은 임종식 교육감의 3선 도전 속에 다자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이 없어 모든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지자체장 선거와 달리 정당 구도보다는 교육 현장의 평가와 인지도, 신뢰도가 표심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교육계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그들만의 선거'라는 표현이 다시 회자된다. 교직원과 교육가족, 학부모에게 얼마나 알려졌고 호감을 얻고 있는지가 승패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는 의미다. ◆현직 우세 속에 치열한 추격전현재 판세를 놓고 보...
    [6·3지선 판세분석] 대구시교육감 선거, 강은희 '3선 도전' 의지…새로운 변화 요구도
    [6·3지선 판세분석] 대구시교육감 선거, 강은희 '3선 도전' 의지…새로운 변화 요구도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통합 교육감 선출 가능성이 더해져 대구시교육감 선거에 쏠리는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3선 고지에 오를 수 있을지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사열 경북대 교수, 서중현 전 대구 서구청장 등 다수의 경쟁 후보군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3선 도전 강은희 교육감 8년 평가 성적은? 당초 교육계 안팎에서는 강은희 교육감의 3선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봤으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판세를 흔들 '복병'으로 떠올랐다...
    [6·3지선 판세분석] 대구시장 선거, 설 명절 전 대진표 윤곽…현역 의원 각축전에 과열 양상
    [6·3지선 판세분석] 대구시장 선거, 설 명절 전 대진표 윤곽…현역 의원 각축전에 과열 양상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는 현역 시장 공백 상태서 국민의힘 현역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조기에 가열되고 있다. 라인업이 완성단계에 접어들면서 주요 주자들의 1차 목적지는 '설 차례상' 민심 확보로 모아지고 있다. ◆국힘, 역대급 당내 경쟁 8일 현재 국민의힘 후보 경쟁에 뛰어든 현역 의원만 주호영(대구 수성구갑), 윤재옥(달서구을), 추경호(달성), 최은석(동구군위갑) 의원 등 4명이다. 유영하 의원(달서구갑)도 9일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1차적 포인트는 현역 의원 간 일종의 '교통정리'가 이뤄질지...
    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사모으면…집 수만채 지어도 부족" 이재명 대통령은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임대용 주택을 건축했다면 몰라도,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것도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건설임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 게시물에 다주택자를 향해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메시지를 거듭 발신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이 크게 늘었다는 언론...
    이준석 VS 전한길…'1대4 부정선거 공개토론', 25일로 잠정 합의
    이준석 VS 전한길…'1대4 부정선거 공개토론', 25일로 잠정 합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오는 25일 '부정 선거'와 관련된 토론회를 열 것으로 보인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8일 연합뉴스에 양측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공개 토론을 하기로 하고 오는 25일 개최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혁신당에서는 이 대표 혼자 토론에 나서며, 전 씨는 3명을 대동해 '1대4'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을 중계할 언론사와 토론 방식도 논의 중이다. 전 씨는 이 대표가 2024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해 지난달 이 대표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尹이 시작한 김옥균 프로젝트, 장 대표가 마무리"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尹이 시작한 김옥균 프로젝트, 장 대표가 마무리"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정치하면서 여러 못 볼 꼴을 당하고 제명까지 당하면서도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섰다"며 "제가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거라고 기대를 가진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시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1만여명의 지지층이 운집한 가운데 토크콘서트를 열고 "저는 그런 사람들을 이기기 위해 정치하는 게 아니라 국익을 키우기 위해서 정치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성 정치권에서는 저를 모난 돌처럼 보는 분들 꽤 있다"며 "저는 사적인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누가 부...
    국힘 윤리위, '韓제명 반대' 친한계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국힘 윤리위, '韓제명 반대' 친한계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한 징계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지난 6일 윤민우 위원장이 주재하는 회의를 열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했다. 그 결과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으며, 배 의원에게도 조만간 관련 내용이 통보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알렸다고 주장하며 배 의원을 제소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당정 "유통산업법 개정 추진"…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되나
    당정 "유통산업법 개정 추진"…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되나 대형마트의 온라인 배송 규제를 합리화하기 위한 방안이 추진된다.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입법이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8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 협의회를 열어 유통산업발전법을 개정하기로 했다고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온라인 비중 확대 등 유통 환경 급변에 따라 현행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 규제 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유통법상 ...
    합당 두고 파열음 지속, 범여권 집안싸움 어디까지?
    합당 두고 파열음 지속, 범여권 집안싸움 어디까지? 범여권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를 놓고 연일 파열음을 내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합당 시한까지 못 박으면서 범여권 집안싸움이 더욱 격화하고 있다. 조 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는 13일까지 민주당의 공식 답변이 없으면 합당을 백지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양당 당원들의 상처가 깊은 만큼 조속히 결론을 내자는 것이다. 조국혁신당은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선 합당이 불발되는 경우에도 선거 연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내홍에 휩싸여 갈등 중인 민주당을 겨냥해 아예 경쟁할 것이냐며 신...
    정청래, 또 李 심기 건드렸다…특검추천에 당청 균열 ‘계속’
    정청래, 또 李 심기 건드렸다…특검추천에 당청 균열 ‘계속’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 후보 중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인사가 아닌 조국혁신당 추천 인사를 낙점한 가운데, 민주당의 후보 추천을 둘러싼 대통령의 불쾌감이 전해지면서 당청 간 미묘한 긴장 관계가 계속되고 있다.이 대통령은 지난 5일 2차 종합특검으로 혁신당이 추천한 법무법인 지평 소속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추천 인사를 제치고 혁신당 추천 후보를 낙점한 배경에 주목되는데, 민주당의 추천 후보인 법무법인 광장 소속 전준철 변호사에 대해서는 질타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전 변호사는 ...
    尹을 버렸나...장동혁, 침묵은 禁이다
    尹을 버렸나...장동혁, 침묵은 禁이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해명을 요구했다. 최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국민의힘은 ‘윤어게인’ 세력에 동조한 적 없다”며 ‘손절’ 취지의 발언을 한 일 때문이다. 박 수석대변인이 꼭 꺼내지 않아도 될 말을 갑작스레 했다는 점에서 ‘윤어게인 절연’이 ‘당 공식입장’으로 정리 됐다는 해석에 힘이 실리고 있다.8일 전 씨는 자신의 카페 ‘자유한길단’을 통해 “박 수석대변인이 ‘국힘은 계엄옹호 내란세력, 부정선거 주장세력, 윤어게인 세력과 갈 수 없다’고 했다”면서 “박 수석대변인 말이 장 대표...
    美의회, 李대통령 언급하며 ‘쿠팡 때리기’ 문제 삼아
    美의회, 李대통령 언급하며 ‘쿠팡 때리기’ 문제 삼아 미국 연방의회 하원이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를 공식 소환한 가운데, 서한에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실명으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 하원이 한국 정부의 대미(對美) 기업 규제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한 데 이어, 대통령 발언까지 문제 삼자 국민의힘은 "이런 망신이 어디 있나"라고 직격했다.미 하원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5일(현지시간) 짐 조던 법사위원장과 스콧 피츠제럴드 규제개혁·반독점소위원장 명의로 로저스 대표에 대한 소환장을 발부했다. 미 법사위는 오는 23일 로저스 대표를 ...
    [인터뷰]임이자 국회 재경위원장 "특별법 처리 시에도 '15%' 불투명 문제"
    [인터뷰]임이자 국회 재경위원장 "특별법 처리 시에도 '15%' 불투명 문제"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 문제를 두고 정부 여당이 야당에 책임을 전가하고 잇다고 지적했다. 법안 처리와 관련해 논의 요청조차 하지 않던 여당의 태도는 물론이고, 특별법 통과 이후에도 관세를 기존 합의 수준으로 환원할 수 있을 지 장담할 수 없는 점 역시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재경위원장(3선·상주문경)은 8일 매일신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국익이 최우선"이라며 관세 재인상 압박 속 신속한 특별법 처리에 동의했다. 임 위원장은 다만 이 과정에서 정부 여당의 업무 처리 ...
    한미연합사단 첫 여군 부사단장 "한미동맹 발전 기여할 것"
    한미연합사단 첫 여군 부사단장 "한미동맹 발전 기여할 것" 한미연합사단의 한국 측 부사단장에 처음으로 여군이 발탁됐다.8일 군에 따르면 문한옥 육군 준장은 최근 한미연합사단 한국 측 부사단장에 취임했다. 2015년 창설된 한미연합사단은 대한민국 육군과 미 육군의 연합 부대로, 사단장은 미 2사단장이 겸직하고 부사단장은 미군 2명·한국군 1명 등 3명으로 구성된다.여군사관 42기 출신인 문 준장은 1997년 소위로 임관했다. 소령 시절 연합사 기획참모부 전략분석장교를 지내며 연합연습 시나리오와 전략환경 분석을 담당하고, 중령 때는 합참 신연합방위추진단에서 전작권 전환 업무를 맡는...
    오세훈-장동혁 연일 난타전... '5선 도전' 대신 '당권 도전' 예고하나
    오세훈-장동혁 연일 난타전... '5선 도전' 대신 '당권 도전' 예고하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연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는 것을 두고 지방선거 이후 '당권 다툼'을 예고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오 시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등을 근거로 장 대표를 향해 사퇴론을 제기한 것을 비롯해 연일 수위 높은 비판을 내놓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6일에도 "당심에 갇혀 민심을 보지 못하면 결국 패배한다"며 "장 대표는 스스로 자격을 잃었다"고 성토했다. 오 시장은 당초 '현역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서울시장 5선 고지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으...
    李대통령 SNS 정치에 野 "국정 메시지 일기장 아냐"
    李대통령 SNS 정치에 野 "국정 메시지 일기장 아냐" 국민의힘이 8일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를 겨냥해 "국정 메시지는 불리하다고 지울 수 있는 일기장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이 올리는 섣부른 SNS 글들이 잇따라 논란을 부른데 따른 비판이다.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기록 없이 ‘휘발성 소통’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며 "캄보디아 SNS 게시물 삭제 논란에 이어 텔레그램 국정 논의까지 국가의 공적 시스템이 사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밝혔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외교와 직결되는 ...
    내홍 돌파하는 국힘, '기득권 내려놓기' 쇄신안으로 새 국면 여나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득권 내려놓기'에 방점이 찍힌 쇄신안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위원 및 당협위원장 출마자에 대한 사퇴 시한 규정을 당헌당규에 신설하는 한편, 현직 단체장 및 다선 의원에 대해 선수별 차등을 둔 '페널티'를 부여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은 현재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당협위원장이나 최고위원이 여태껏 직을 유지하고 있다. 최고위원은 지선 출마 관련 사퇴 규정이 없고, 당협위원장 역시 원내·외를 불문하고 공천신청 시점까지는 사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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