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55)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봉화군의회, 제277회 임시회 돌입
    봉화군의회, 제277회 임시회 돌입 경북 봉화군의회가 새해 첫 회기를 열고 군정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봉화군의회는 4일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9일간 제27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중심으로 조례안 심사와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을 다룬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 제·개정안 처리 등 군정 전반과 직결된 안건이 상정됐다. 전체 안건 수는 모두 15건이다. 주요 조례안으로는 ▷봉화군 농어촌민박 지...
    '사람이 살고 있어요'
    '사람이 살고 있어요' "유 부장, 대구시장(경북도지사) 누가 돼?" 전국 팔도의 베테랑 정치부 기자들이 모인 청와대 춘추관 지역기자실에서 요즘 '안녕하세요'를 대신해서 건네는 인사말이다.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와서 그렇다. 안부 인사지만 '깜냥 테스트'도 겸하기 때문에 일단 숨을 고른다. "대구시장을 (따로) 뽑기는 한대요?" 짐짓 모르는 척 하면서 요즘 가장 주목 받는 화두(話頭)인 지방 정부 통합 논의로 받아친다. 그러면 질문을 던진 이가 자기 '동네'도 그 문제로 어수선하다면서 이런저런 속 얘기를 쏟아낸다. ...
    '서해피격 무죄' 박지원, 尹 고소…"국민 죽음 정적 제거에 악용"
    '서해피격 무죄' 박지원, 尹 고소…"국민 죽음 정적 제거에 악용"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관련해 무죄를 선고받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소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 등은) 국민의 죽음을 정적 제거에 악용해 정치공작을 자행했다. 그 과정에서 최고 정보기관과 안보기관을 무력화했으며, 소속 기관 직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도록 했다"며 고소 배경을 밝혔다. 박 의원은 윤 전 대통령 외에도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 최재해 전 감사원장을 함께 고소했다. 박 의원은 "국가...
    안철수 "금배지가 의총장 출입증이냐. 참석자는 누구든 의견 개진 가능"
    안철수 "금배지가 의총장 출입증이냐. 참석자는 누구든 의견 개진 가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의원 배지가 의원총회장 출입증이 돼선 안 된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의총에서 현역 국회의원과 원외 최고위원 간의 다툼이 일자 교통정리에 나섰다. 4일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총장은 삼한의 '소도'가 아니다. 의총에 의원이 아닌 사람은 들어갈 수 없다는 법도 없다"며 "몇몇 의원이 '의원도 아닌데 왜 의총장에 들어오느냐' '감히 의원에게' 등의 말을 했는데 특권의식으로 국민께 보여질까 우려된다. 국민과 당원은 이를 교만함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일...
    안철수 “의총장, ‘소도’ 아냐”…친한계 특권의식 지적
    안철수 “의총장, ‘소도’ 아냐”…친한계 특권의식 지적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일부 친한계 의원들의 특권의식을 지적했다.안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의원총회장이 ‘소도’는 아니다”라면서 “금뱃지가 의총장 출입증이 돼선 안된다”고 했다. ‘소도’는 삼한시대 제사를 지내던 성역으로 죄인이 이 곳에 숨어도 함부로 들어가 체포할 수 없었다고 전해진다.안 의원은 “그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당 최고위원들이 우리 당 일부 의원들로부터 ‘의원도 아닌데 왜 의총장에 들어오느냐’, ‘감히 의원에게’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며 “의원총회에 의원이 아닌 사람은 들어갈 수 없다는 ...
    “캐면 뺏기고 숨기면 수색”…북한 ‘머슴 조개꾼’의 지옥
    “캐면 뺏기고 숨기면 수색”…북한 ‘머슴 조개꾼’의 지옥 북한 김정은 정권이 ‘지방발전 정책’을 앞세워 전국적인 바다 양식장 확대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서해 조개양식장에서 주민들이 사실상 강제 노동에 동원되고 임금까지 착취당하는 실태가 드러나고 있다. 주민들은 하루 종일 갯벌을 누비고도 일당의 절반을 소속 농장이나 공장에 바쳐야 하는 구조 속에서 스스로를 ‘머슴 조개꾼’이라 부르며 체념 섞인 분노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지난 3일 북한 전문 매체 가 황해남도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북한의 조개 수확기가 본격화되면서 옹진군 일대 조개...
    [속보]"조국 대권 밀어주려고 하나" 민주당 지도부서 합당 또 '공개충돌'
    [속보]"조국 대권 밀어주려고 하나" 민주당 지도부서 합당 또 '공개충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과 관련해 전체 당원 여론조사와 토론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4일 밝혔다. 그러나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들은 이날도 정 대표 앞에서 "당장 (협의를) 중단해야 한다"며 각을 세웠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의 전 과정은 당원의 뜻에 달려 있다. 당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토론회 전 과정을 생중계하는 것이 맞고 그 과정을 당원들이 지켜봐야 한다"며 "그렇지만 의원들이 전 과정을 ...
    李대통령, 설 선물로 '집밥세트'…"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
    李대통령, 설 선물로 '집밥세트'…"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 이재명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호국영웅과 사회적 배려 계층 등 각계각층에 선물을 발송했다고 청와대가 4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설 선물에는 국정 2년 차를 맞아 국민 통합과 지역 균형 성장, 모두 체감하는 일상의 회복이라는 국정 방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선물에 동봉한 연하장을 통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치열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청와대는 "그릇·수저 세트...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치 개혁' 의제로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는 제안을 꺼내며 이번 지방선거부터 적용하도록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4일 장 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보수·진보 교원단체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교실의 정치화'를 막을 가이드라인을 법제화하자"고 했다. 또한 여권이 주도한 2차 종합특검에 대해 "특검이 필요한 곳은 따로 있다"며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 더불어민주당-통일교 게이트 특검,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등 '3대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장 대...
    김민전 "한동훈 제명, 의도적 조작 있을 수 없어"
    김민전 "한동훈 제명, 의도적 조작 있을 수 없어"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4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태와 제명 논란을 두고 "장동혁 대표가 경찰 수사로 명백하게 사건을 밝히려는 마음인 거 같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그동안 장 대표는 당내 문제를 경찰 수사로 밝히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태도였는데, 갈등이 계속 발생하니 수사로 마음먹은 거 같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의원들이라고 당 지도부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다 공유하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 당게 사건이 어떻게 흘렀는지 잘 모르는 부분이 ...
    김민전 "李, 관세 문제 숨기려고 갑자기 부동산 정책 추진" [뉴스캐비닛]
    김민전 "李, 관세 문제 숨기려고 갑자기 부동산 정책 추진" [뉴스캐비닛]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오랜만에 만나는 김민전 의원님과 함께합니다. 의원님 어서 오세요.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하 김민전): 안녕하세요. ▷이동재: 안녕하십니까? 진짜 오랜만에 나오셨습니다. ▶김민전: 상당히 방송을 쉬었습니다. ▷이동재: 뵙 - ...
    李대통령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 책임"…부동산 안정화 거듭 강조
    李대통령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 책임"…부동산 안정화 거듭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부동산 투자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세입자가 거주 중인 다주택자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오는 5월 9일까지 처분하기 어렵다고 지적한 언론사 사설을 첨부하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가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 책임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엑스...
    [단독] 돈봉투가 쏟아진 서영교의 출판기념회
    [단독] 돈봉투가 쏟아진 서영교의 출판기념회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4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은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서 의원의 출판기념회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1분30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수많은 참석자가 5만원권 여러 장을 흰 봉투에 넣은 뒤 판매대에 마련된 현금수거함에 집어넣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주최 측은 판매대 4곳에 현금수거함과 봉투, 수성사인펜, 방명록을 배치해 놓은 상태...
    장동혁 "李대통령, 주식 좀 올랐다고 부동산도 주무를 수 있다고 착각"
    장동혁 "李대통령, 주식 좀 올랐다고 부동산도 주무를 수 있다고 착각"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겨냥한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은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관세 장벽은 높고 당내 2인자 싸움은 사생결단이니 그 분노의 화살을 돌릴 만만한 곳이 결국 집 가진 중산층뿐이었느냐"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통령님, 요즘 참으로 조바심이 나시는 모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주식이 좀 올랐다고 해서 부동산 시장을 대통령님의 의지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그 대담한 착각에 맞서기엔 제가 지금 단식 후유증으로 체력이 달린다"며 "그 기적 같은 논리가 외경스럽...
    경민정 "文정부 믿고 헐값 처분한 집 폭등…윗분들은 안 팔았더라"[일타뉴스]
    경민정 "文정부 믿고 헐값 처분한 집 폭등…윗분들은 안 팔았더라"[일타뉴스] -방송: 2월 3일(화)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김영임 개혁신당 개혁연구원 부원장, 김효은 국민의힘 대변인, 경민정 경이로운 메시지전략연구소 소장, 권현서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장 ▷조정연: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NS에서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에도 메시지를 냈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는다.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다. 이재명은 합니다. 뭐 이렇게 올렸는데 메시지가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평가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
    李대통령 "아마는 없다! '아마'라 하지 말라니까요?" 구윤철에 호통친 이유
    李대통령 "아마는 없다! '아마'라 하지 말라니까요?" 구윤철에 호통친 이유 〈strong〉"이번이 '아마' 중과를 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구윤철 부총리)〈/strong〉〈strong〉"아마는 없다!"(이재명 대통령)〈/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에 대해 다시 한 번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유예 연장을 바라는 시장의 기대를 단호하게 차단하면서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번이 아마 중과를 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아마 이런 기회를 이용해 - 매일...
    '정청래 핵심 공약' 1인1표제, 輿 중앙위서 가결
    '정청래 핵심 공약' 1인1표제, 輿 중앙위서 가결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이었던 '1인1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당헌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한 차례 부결된 뒤 재추진된 이 개정안은 두 달 만에 중앙위원회의 문턱을 넘으며 당원 주권 강화를 내세운 정 대표의 첫 공약이 현실화됐다. 민주당은 3일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동일한 표 가치를 갖는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반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2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총 590명의 중앙위원 중 515명(투표율 87.29%)이 참여해 찬성 312명(60.58%) - 매일신...
    이준석 "지역구도 소멸, 호남서도 보수 득표 확장 가능…2030 잡아야"
    이준석 "지역구도 소멸, 호남서도 보수 득표 확장 가능…2030 잡아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3일 보수의 재건을 위해 전통적 지지층인 고령층·영남권에 기대는 데서 벗어나 젊은 층을 공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30세대를 포섭할 정치적 아젠다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앞으로 집권은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중심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주최한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 이 대표는 "지역 구도가 대한민국에서 소멸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며 "2030세대, 40대 초반까지는 호남에서...
    李대통령, 4일 청와대서 10대 그룹 총수 초청 간담회…이전엔 어떤 얘기 오갔나
    李대통령, 4일 청와대서 10대 그룹 총수 초청 간담회…이전엔 어떤 얘기 오갔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청와대에서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 총수를 초청해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 일자리 및 지방 투자 확대에 관한 안건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와 함께 과거 만남 당시 이 대통령이 언급했던 '정부-기업 간 긴밀한 공조' 방안이 추가로 논의될지를 두고도 관심이 집중된다. 초청 대상에 오른 그룹은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 10곳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제는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 - 매일신문 [...
    민주, '1인1표제' 통과…합당 내홍 속 정청래 리더십 시험대
    민주, '1인1표제' 통과…합당 내홍 속 정청래 리더십 시험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도로 밀어붙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가 중앙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내홍도 새로운 분수령을 맞게 됐다. 3일 민주당 중앙위원 투표 결과 1인1표제 개정안은 60.58%를 득표해 통과했다. 개정안은 당 대표·최고위원 선거 시 적용하던 '대의원 가중치'를 폐지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1인1표제는 당원 주권주의를 내걸고 당권을 쥔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으로 작년 12월에도 추진했지만 최종 관문인 중앙위 문턱을 넘지 못한 바 있다. 정 대표가 이번에 또다시 추진하면서 지도부 내에...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