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은 어디갔나…6·3선거 사무원, 3명 중 1명은 일반인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투입된 투·개표 사무원 3명 중 1명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 시민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22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 투입된 총 41만8156명의 투·개표 사무원 중 지방직 공무원이 21만5117명(51.4%), 공정·중립 인사로 분류되는 일반 시민은 12만6539명(30.3%)이었다. 이어 교직원 3만1428명(7.5%), 국가직 공무원 1만2105명(2.9%), 교원 1만1422명(2.7%) 순이었다. 특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송파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