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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도입해야" 촉구
    野,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도입해야" 촉구 국민의힘 안팎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 촉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 지도부, 원내 의원들에 이어 원외당협위원장들도 특검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론전에 나섰다. 22일 윤용근 의원, 원외당협위원장 46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사태 진상 규명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은 즉각적이고 독립적인 특검뿐"이라며 "선관위 자체 진상 규명이나 정치적 외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합동수사본부 수사는 국민 신뢰를 얻어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
    야당 존재감 키울 때인데…오세훈 '내부 투쟁'에 보수 정가 성토
    야당 존재감 키울 때인데…오세훈 '내부 투쟁'에 보수 정가 성토 6·3 지방선거 결과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부 책임론을 계기로 국민의힘이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줄 상황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내부투쟁' 행보를 두고 보수 정가에서 성토의 목소리가 나온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0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지원 유세와 관련해 "사실 피하느라 좀 어려운 순간도 있었다"며 대립각을 세웠다. 장 대표 거취 문제를 놓고도 "선거관리위원회 문제가 해결되는 가을쯤에는 퇴진해야한다. 가급적이면 가능한 빨리 사퇴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오 시장은...
    국힘은 개헌보다 특검 먼저…윤상현 "여야 추천 내부 감사위 설치해야"
    국힘은 개헌보다 특검 먼저…윤상현 "여야 추천 내부 감사위 설치해야" 투표용지 부족 등 사상 초유의 참정권 침해 사태를 일으킨 선거관리위원회 개혁방안을 두고 여권 내 '원포인트 개헌' 목소리가 나오자 윤상현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이 "개헌으로 가게 되면 원포인트 개헌이 아니라 블랙홀 같이 빠져들게 된다"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측은 특검 도입을 주장하며 내부감사위 설치, 선관위원장 상근화 등의 개혁방안도 제시했다. 윤 위원장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2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참정권 박탈, K-보수는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윤 위원장은 "선관위...
    야당, 청와대 참모진 인사에 비판 쏟아내
    야당, 청와대 참모진 인사에 비판 쏟아내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시장 선거 패배와 국정지지율 추락은 온전히 '본인 책임'이라고 자세를 낮춘 가운데 지난 21일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단행했다. 청와대는 집권 2년차를 맞이하는 국민주권정부의 쇄신 의지를 담은 인사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대국민 소통 및 미디어 정책을 총괄하는 홍보소통수석, ▷국정 여론·민심 정보 수집 관리 ▷사정기관과의 소통 ▷고위공직자 인사 검증 등의 역할을 맡는 민정수석, 교육·문화·복지·노동 등 민생 및 사회 전반의 정책을 조정하는 사회수석을 교체했다. 민심 변화와 요구에 대한 반응속...
    국힘 원외당협 16인…李에 ‘투표용지 부족특검' 수용 촉구
    국힘 원외당협 16인…李에 ‘투표용지 부족특검' 수용 촉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이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 가동 이후에도 밝혀지지 않자,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22일 야당 주도의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박경호 대전 대덕구 당협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실체적 진실은 합수본 체제로는 밝힐 수 없다”며 “범죄 혐의 수사와 기소, 공소 유지 권한을 함께 행사할 수 있고 전문성을 갖춘 독립적 특별검사 임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합수본이 어떤 결과를 내더라도 시민들의 불신을 해...
    장동혁 입원 닷새째…‘사퇴론’ 공방은 계속
    장동혁 입원 닷새째…‘사퇴론’ 공방은 계속 국민의힘은 닷새째 입원 중인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놓고 계파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장 대표를 대신해 정점식 원내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고스란히 노출됐다.정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지선 이후 당 지지율은 상승했다. 우리가 잘해서 오른 것이 아니다"라며 "오만한 정권을 견제하고 선거 관리 시스템 개혁을 위해 싸우라는 대여 투쟁의 명령이자, 건강하고 유능한 보수 정당으로 과감하게 혁신하라는 쇄신의 명령"이라고 밝혔다.이어 "과거에 얽매여 ‘누가 잘했니, 누가 잘못했니’ ...
    선관위 직원은 어디갔나…6·3선거 사무원, 3명 중 1명은 일반인
    선관위 직원은 어디갔나…6·3선거 사무원, 3명 중 1명은 일반인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투입된 투·개표 사무원 3명 중 1명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 시민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22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 투입된 총 41만8156명의 투·개표 사무원 중 지방직 공무원이 21만5117명(51.4%), 공정·중립 인사로 분류되는 일반 시민은 12만6539명(30.3%)이었다. 이어 교직원 3만1428명(7.5%), 국가직 공무원 1만2105명(2.9%), 교원 1만1422명(2.7%) 순이었다. 특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송파 [원문 보기]
    고민정 "2030에게 민주당은 기득권·위선적 세력…정권 재창출 어려워"
    고민정 "2030에게 민주당은 기득권·위선적 세력…정권 재창출 어려워"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격전지에서 패한 것은 민심의 경고"라며 "치열하게 성찰하고 대안을 모색하지 않으면 2년 뒤 있을 국회의원 총선거 승리로 장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고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서울의 2030은 민주당을 철저하게 외면했다"며 "그들에게 민주당은 '격차를 만들고 방치한 기득권 세력',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오른 뒤 걷어차 버린 위선적 세력'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렵게 취업한 청년들도 월세 내고, 식비 쓰면 통장에 남는 것이 ...
    이준석 "李대통령, 자기 죄 덮자고 남의 인생 불쏘시개로…끝은 하야뿐"
    이준석 "李대통령, 자기 죄 덮자고 남의 인생 불쏘시개로…끝은 하야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수원지검 검사실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공소취소는 꿈도 꾸지 말라. 그 끝은 닉슨(미국 전 대통령)과 똑같은 하야뿐"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연어 술파티'가 대북송금 재판을 통째로 '조작기소'로 둔갑시키고 끝내 '공소취소 특검'까지 밀어붙이는 출발점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검찰의 기소엔 '조작'이라 침을 뱉으면서 검찰의 칼과 인맥은 청와대 안방에 들이는 뻔뻔함이 이재명 정권의 민낯이다. ...
    시진핑 손잡고 돈 벌겠다더니...주민엔 “中  꿈도 꾸지 말라”는 北 당국 
    시진핑 손잡고 돈 벌겠다더니...주민엔 “中  꿈도 꾸지 말라”는 北 당국  북한 김정은 정권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이후 북중 경제협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으면서도 정작 주민들에게는 중국과의 접촉과 정보 유입을 강하게 차단하는 모순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전형적인 독재정권의 이중성이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데일리NK가 평안북도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북한 중앙당 조직지도부는 지난 12일 국경 지역 당 조직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조선직업총동맹 등 근로단체들에 규율 강화 지시를 하달했다. 지시문에는 주민들이 당의 권위를 훼손하는 발언이나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
    李대통령 부정평가 앞선 '데드크로스'에…청와대 "엄중하게 받아들여"
    李대통령 부정평가 앞선 '데드크로스'에…청와대 "엄중하게 받아들여"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이른바 '데드크로스'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국민의 평가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 청와대는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지지율 하락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는 "최근 지지율 변동은 민생경제 상황에 대한 국민의 체감과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본다"며 "청와대는 이를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국민께서 무엇을 걱정하고 무엇을 바라고 계신지 더욱 세심하게 살...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보수논객으로 평가받는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그동안 장 대표가 한 일은 더불어민주당 도우미, 전략자산, 어떻게 보면 또 귀염둥이 역할을 한 것 아니겠나"라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2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 정권이 공소취소, 검찰청 해체, 사법부 압박 이런 걸 하면 장 대표 쪽에서 반격을 해야 하는데 그런 고려를 단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나. 오히려 협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모든 사단은 지난해 11월에 검찰이 대장동 항소 포기한 데서 시작...
    정청래 "'연어술파티'가 허위?…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정청래 "'연어술파티'가 허위?…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이라고 밝혔다. 22일 정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리 우리가 입버릇처럼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고 도저히 인정하기 어려운 판결을 이번에 내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한 여러 정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술 냄새가 났다는) 교도관의 진술, 음주에 대한 정황이 있다는 ...
    DMZ마저 지우려는 북한...군사분계선 80m 앞까지 철책 밀어붙여
    DMZ마저 지우려는 북한...군사분계선 80m 앞까지 철책 밀어붙여 북한 김정은 정권이 최근 비무장지대(DMZ)를 사실상 무장지대로 바꾸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완충지대인 DMZ를 스스로 무력화하며 남북 대결 구도를 고착화하려는 북한의 의도가 노골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지난 21일 중앙일보 보도와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실 등에 따르면 북한군은 군사분계선(MDL) 불과 80~90m 앞까지 철책을 설치하고, 지뢰지대 조성을 위한 불모화 작업도 MDL 5~10m 지점까지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중부·동부 전선 곳곳에서 MDL 이북 100m 이내 구 [원문 ...
    정이한 '자작극 의혹' 파문 일파만파…학력·주변인까지 논란 확산
    정이한 '자작극 의혹' 파문 일파만파…학력·주변인까지 논란 확산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전 개혁신당 후보의 이른바 '음료수 투척 자작극 의혹'이 과거 학력과 캠프 주변 인사 문제로까지 번지는 등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22일 연합뉴스,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정 전 후보는 과거 미국 고교 재학 이후 부산의 한 고등학교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학생부 허위 기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 전 후보는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부산 A고교 3학년으로 편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국내 학교생활기록부가 허위로 기재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에 "책임 통감…깊이 송구"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에 "책임 통감…깊이 송구"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준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모두의 창업'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
    "선거 관리 부실"…李대통령 지지율 부정 평가 49.7% '데드 크로스'
    "선거 관리 부실"…李대통령 지지율 부정 평가 49.7% '데드 크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취임 55주차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6.7%(매우 잘함 36.1%, 잘하는 편 10.6%)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9.7%(매우 잘못함 37.8%, 잘못하는 편 11.9%)로 나타나 전주 대비 5.5 - 매일신문 [원문 보기]
    李대통령 "집권자 자리,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 아니라 무한 책임"
    李대통령 "집권자 자리,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 아니라 무한 책임"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을 향해 권력 다툼을 넘어 국가와 국민을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6계단 오른 21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현실 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세계 시민...
    김용범 정책실장 '반도체 특수 부동산 유입 차단'
    김용범 정책실장 '반도체 특수 부동산 유입 차단'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특수로 인한 국부가 부동산으로 유입되는 상황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은 '증세 본색'을 드러냈다며 김 실장 경질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실장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가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라는 숫자들이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을 짚으며 ""명품 소비가 살아나고 선호 지역의 부동산 매수 심리도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동산 과세를 정상화해야 한다.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필요하고 옳은 방향"...
    '러·우전쟁 실전 경험' 北, 미사일 정확도↑
    '러·우전쟁 실전 경험' 北, 미사일 정확도↑ 2024년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본 교도통신은 20일 러시아가 사용한 북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2024년에 비해 크게 개선됐음을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국방·정보당국 관계자는 "2024년 최소 1km였던 북한 미사일의 착탄 오차 범위가 올해 4월 기준 1∼5m 사이로 좁혀졌다"고 전하면서 "러시아가 실전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무기를 개량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정확도가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 미사일은 북한에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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