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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2,655)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진짜 시험대 오른 장동혁…보수재건 어떻게 하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제명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진정한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6월 지방선거까지 유의미한 모습을 보이지 못할 경우 '제명 역풍'이 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탓이다. 정통 보수 인사들과 함께 당 체질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날 한 전 대표의 제명 결정이 나오면서 정치권에서는 "검사 정치의 종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국민의힘이 정권 창출을 위해 급하게 투입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 모두 당을 떠나게 됐기 때문이다. 둘 모두 엘리트 검찰 출신으로서 정통...
    52시간 뺀 반도체특별법 등 비쟁점법안 90건 본회의 통과
    52시간 뺀 반도체특별법 등 비쟁점법안 90건 본회의 통과 여야가 29일 반도체특별법 등 비쟁점법안 90건을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했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여야 간 쟁점이었던 연구·개발(R&D)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적용 제외 조항이 빠진 반도체특별법을 본회의에서 재석 206인, 찬성 199인, 기권 7인으로 통과시켰다. 반도체특별법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산업 클러스터 및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산업통상부 장관이 반도체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정략·용수·도로망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비용의 일부 또는 ...
    이철우 경북도지사, 구자근 의원 만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추진' 당부
    이철우 경북도지사, 구자근 의원 만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추진' 당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30일 국회에 발의될 예정인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9일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을 만나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구 의원과의 만남에서 특별법이 국회에서 신속히 논의돼 제정되고, 중앙 부처 협의와 국회 심사 과정에서 지역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이 지사는 "대구와 경북이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가는 것으로 실질적 해법은 통합에 있다"며 "TK행정통합은 단순히 행정...
    숨고른 TK통합법, 30일 발의…경북도, 북부권 발전계획 박차
    숨고른 TK통합법, 30일 발의…경북도, 북부권 발전계획 박차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을 위한 국회 입법 작업이 오는 30일 특별법 발의를 통해 신호탄을 쏜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자근 의원(구미갑)이 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으로 29일 지역 의원들의 공동발의 서명을 받는 등 사전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애초 이날 법안 발의 가능성도 점쳐졌으나 330개 조문이 넘는 방대한 내용이 담긴 데다 북부권 의원들이 숙고를 거듭하고 있어 하루의 여유 시간을 갖기로 했다. 경북도는 이날 대구시와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소외 우려로 반발하고 있는 북부권에 바이오·관광·에너지 등 3...
    권역별 광역행정통합 특별법 국회에 쏟아진다
    권역별 광역행정통합 특별법 국회에 쏟아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광역행정통합과 관련해 권역별 통합 근거가 담긴 법안 발의가 잇따를 전망이다. 대구경북(TK)은 물론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 발의 작업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구자근 국민의힘 도당위원장(구미갑)은 오는 30일 TK행정통합특별법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이날 의안과 접수 자리에는 같은 당 이인선 시당위원장(대구 수성구을)도 함께한다. 이르면 같은 날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도 TK행정통합특별법을 국회에 ...
    성남 출신 김지호 與 대변인 "성비위 폭로한 강미정이 피의자?…이게 정상인가"
    성남 출신 김지호 與 대변인 "성비위 폭로한 강미정이 피의자?…이게 정상인가"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대변인이 당내 사정을 제보한 혐의로 피의자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기도 성남 출신의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이게 정상이냐"며 비판했다. 강 전 대변인은 지난해 9월 당내 성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며 탈당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권 시절, 친윤 검사들이 서슬 퍼런 권력을 휘두르던 때에도 검찰 내부 비위를 폭로한 공익제보자가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 용기 있는 폭로는 '검찰 왕국'이 균열을 일으키는 단초가 되었다"며 "그런데 지금, 당내 성...
    7:1:1 확정, 한동훈 제명...국민의힘 격랑 속으로
    7:1:1 확정, 한동훈 제명...국민의힘 격랑 속으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당원 게시판 사건’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등으로 당내‘배신자’가 됐고, 끝내 ‘사과’하지 않아 ‘제명’까지 이르게 됐다는 평가다. 이번 제명으로 한 전 대표의 ‘정치생명’이 완전 끝났다는 평가도 나온다.국민의힘은 29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 윤리위원회에서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을 그대로 의결했다. 장동혁 대표가 단식이후 복귀한 첫 최고위원회에서 이 같은 결정이 이뤄졌다. ‘제명’은 당이 당원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 징계다. 제명된 자는 당적 박탈은 물론...
    한동훈 제명, 그간 사과 없이 당 공격한 태도도 한몫
    한동훈 제명, 그간 사과 없이 당 공격한 태도도 한몫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제명된 가운데, 그동안 사과 없이 계속 당내 분란만을 일으킨 한 전 대표의 태도도 이번 결정에 한몫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전 대표가 2024년 11월 당원게시판 사건이 불거진 뒤 사과 보다는 당 지도부를 연일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그는 당무감사 윤곽이 드러난 뒤 일부 해명도 했지만 사과는 없어 당원들의 비판 역시 계속되고 있다.지난해 12월 30일,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은 한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위원장은 “문제 계정들은 한 전 대표 ...
    張, ‘한동훈 제명’ 승부수…지방선거 앞 노선 선택, 독인가 득인가
    張, ‘한동훈 제명’ 승부수…지방선거 앞 노선 선택, 독인가 득인가 지방선거를 불과 몇 달 앞둔 시점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제명’을 택하며, 당의 노선과 주도권을 분명히 하는 길을 선택했다.29일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그는 침통한 표정으로 짧은 입장을 발표한 뒤 별도의 질의응답 없이 자리를 떠났다.이날 한 전 대표 제명을 기점으로 당내 계파 갈등도 본격화됐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을 중심으로 장 대표와 지...
    美 "국회 승인 없인 합의 없다"…여야, 대미투자법 놓고 책임 공방
    美 "국회 승인 없인 합의 없다"…여야, 대미투자법 놓고 책임 공방 미국 정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지연을 이유로 한미 무역 합의 불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대미 관세 협상을 둘러싼 여야 책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여당은 국민의힘의 ‘비준 요구’를 문제 삼은 반면, 야당은 당정의 외교·입법 실패를 정조준했다.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출연해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다(there is no trade deal until the legislature approves)"고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한국산 자동차 [원문 보기]
    수도권에 '6만호' 공급 폭탄…李대통령 공언 엿새 만에 뒤집은 정부
    수도권에 '6만호' 공급 폭탄…李대통령 공언 엿새 만에 뒤집은 정부 "수도권 집중은 국가 생존의 위협"이라던 이재명 대통령의 경고는 불과 엿새 만에 공수표가 됐다. 정부가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에 대규모 주택 공급을 쏟아붓기로 하면서 "입으로는 '지역 균형발전'을 외치고 손으로는 '수도권 비대화'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거세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서울 3만2천호, 경기 2만8천호, 인천 1천호 등 수도권에만 총 6만호를 공급하는 계획...
    '당원 게시판 사태' 韓 결국 제명…정치생명 최대 위기 봉착
    '당원 게시판 사태' 韓 결국 제명…정치생명 최대 위기 봉착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다. '당원 게시판 사태'가 촉발한 최고수위 징계로 한 전 대표는 정치생명의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 전 대표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가 의결한 '제명' 결정을 의결했다. 의결권자는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정점식 정책위의장,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우재준·조광한 최고위원 등 9인이다. 이 중 우재준 의원이 반대, 양향자 의원이 기권 의사를 표명했고 나머지 의결권자 7명은 모두 '찬성'에 거...
    한동훈 '제명'에 국민의힘 내홍 격화…韓, 무소속 출마·창당 등 가시밭길
    한동훈 '제명'에 국민의힘 내홍 격화…韓, 무소속 출마·창당 등 가시밭길 당에서 제명됨으로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정치생명의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윤리위원회가 결정한 제명안을 의결하자 한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의원들이 즉각 반발한 것도 여기에 있다. 당에서 내쳐진 한 전 대표로서는 다음을 모색해야 한다. 그 선택지 중 첫 번째로 꼽히는 게 법적 대응이다.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징계무효 소송으로 당의 결정을 뒤집는 것이다. 검사 출신인 한 전 대표인 만큼 법리 싸움에는 '해볼 만하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이것이 받아들여진다면 가장 손쉽게 복귀...
    송언석 "與 봐주고 野만 겨냥…수사 차별 없어야"
    송언석 "與 봐주고 野만 겨냥…수사 차별 없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의 편파 수사를 비판하며, 공정한 수사를 위한 ‘쌍특검’ 도입을 촉구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명색이 통일교·신천지 합수본인데 통일교는 그저 장식용에 불과하고, 신천지를 이용해 국민의힘 망신주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이럴 바엔 차라리 간판에서 통일교를 지워야 하지 않겠느냐"고 꼬집었다.그는 또 "지금 통일교 게이트 핵심 키맨인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한 수사가 전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韓 제명으로 둘로 쪼개진 국힘, 지방선거 앞두고 태풍 속으로
    韓 제명으로 둘로 쪼개진 국힘, 지방선거 앞두고 태풍 속으로 국민의힘이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내리자, 당내 친한계와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고동진 의원을 비롯한 친한계 의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장동혁 지도부 사퇴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 당에 가장, 그리고 당장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친한계 의원들은 한 전 대표 제명 결정 자체를 정면으로 문제 삼았...
    '탈북 외교관' 김일규 "마두로 체포, 김정은에게 공포였을 것"
    '탈북 외교관' 김일규 "마두로 체포, 김정은에게 공포였을 것" 미국 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작전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위기감을 줬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이일규 전 주(駐)쿠바 북한대사관 참사는 28일 AFP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정은은 소위 ‘참수’ 작전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공격에 대비해 보안과 대응 수단에 관한 시스템 전체를 철저히 재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오랫동안 미국이 북한 정권 전복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억지력으로 핵·미사일 개발 계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북한 지도부에 ...
    '동남권 최초 경북도지사 배출될까' 이강덕 포항시장, 도지사 선거 레이스 돌입
    '동남권 최초 경북도지사 배출될까' 이강덕 포항시장, 도지사 선거 레이스 돌입 이강덕 포항시장이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동남권 첫 경북도지사 당선에 도전하는 이 시장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취약한 중부권을 중심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갈 작정이다. 그는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구미시 산동면 '구미코(GUMICO)'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갖는다. 선거사무실도 구미에 마련했다. 청와대와 국회 보좌관 출신 10여명이 이미 선거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월 신년인사회에서 지역 원로 등에게 출마의 뜻을 밝힌 바는 있으나 공식적인 출마 선언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미에서 ...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무너져 가는 경북 반드시 재건하겠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무너져 가는 경북 반드시 재건하겠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29일 구미 박정희대통령 생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도지사 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전 부총리는 이날 "한강의 기적을 일군 '할 수 있다'는 정신으로 무너져가는 경북을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중앙정부의 판을 읽고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경제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수개월간 경북 전역 1만5천㎞를 누비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한 결과, 민생 현장은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며 "이념 과잉의 부동산 정책과 문으한 포퓰리즘이 지방 소멸을 방치하는 동안 매년...
    박성만 경북도의장 "경북·대구 행정통합, 도민 뜻 모은 역사적 전환점"
    박성만 경북도의장 "경북·대구 행정통합, 도민 뜻 모은 역사적 전환점"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둘러싸고 경상북도의회가 최종 판단을 내리기까지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28일 경북도의회는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우세로 의결했다. 29일 만난 박 도의장은 이번 결정을 "도민의 뜻을 최대한 담아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북도의회는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회의를 이어왔고, 의원총회를 열어 장시간 토론을 진행했다"며 "본회의에서도 찬반 의견을 충분히 교환하며 도민의 목소리...
    전규호 영주시의원,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전규호 영주시의원,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경북 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휴천2·3동)이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한 행사로,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는 포용적 정책 실천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 지방자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약자를 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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