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의원이 ‘컷오프’된 이후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구도에서 추경호 의원이 여론조사 선두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뉴스1 대구경북취재본부와 에브리뉴스가 공동 의뢰해 23일부터 24일까지 대구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추 의원은 19.4%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이어 유영하 의원(8.9%), 이재만 전 동구청장(7.8%), 윤재옥 의원(6.9%), 최은석 의원(4.2%), 홍석준 전 의원(3.7%) 순으로 집계됐다.특히 ‘지지 후보 없음’은 2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