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절반 채 되지 않는 가운데, 전국지표조사(NBS)에서만 50%가 나온 점을 들어 "이 정도면 여론조사 왜곡 수준"이라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나같이 지속적으로 급락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딱 한 곳, 어제 NBS 여론조사에서만 전혀 엉뚱한 추세를 내놓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아무리 전화 면접조사라고 하지만, (현시점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올랐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 "정도껏 해야 어느 정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