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오디션’에서 시·도별 비례대표 후보 10인이 확정됐다. 이들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각 지역 비례대표 후보로 나서게 된다.국민의힘은 28일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공개오디션 결선에서 서울 최종부, 인천 이범석, 경기, 김한슬, 충남 이병훈, 대구 주호동, 경북 허지훈, 제주 김태현, 부산 배관구, 강원 서영일, 경남 김영록 등 10명을 광역단체 비례대표 후보자로 선발했다.서울 1위를 차지한 최종부 후보는 “그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압도적 선택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