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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6 국힘 지지율 대폭 상승…‘장동혁 단식’·‘한동훈 제명’ 효과
    • 관리자 2026.01.19 - 17:00
    • 국민의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동반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이,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하락에는 김병기 의원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끊임없는 제기되는 의혹들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6일 전국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전주보다 3.5%포인트 상승한 37.0%를 얻으면서 4주 만에 반...
    • 395 韓·伊 정상, 첨단산업 협력강화 공감대…한반도 비핵화 의지 확인
    • 관리자 2026.01.19 - 17:00
    •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공통된 의지를 확인했다.멜로니 총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방한한 첫 유럽 정상이자, 양자 회담 목적으로는 19년 만에 방한한 이탈리아 총리다.두 정상은 이날 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논의 결과를 공개하면서 한·이탈리아 전략대화를 조속히 개최하고, 중장기 협력 목표를 체계적으로 추진, 2018년 수립된 전략적 동반자 관...
    • 394 '찝찝한 사과' 韓, 당 분란만?…중진들 "韓, 단식 중인 張 만나야"
    • 관리자 2026.01.19 - 17:00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사과인 듯 아닌 듯 '찝찝한' 메시지를 남기자 19일 국민의힘은 여전히 내홍을 거듭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이날 지도부 회의에서 앞서 자신이 제안했던 당원게시판(당게) 사태 공개 검증 아이디어를 거듭 거론한 뒤 한 전 대표를 향해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한 전 대표의 전날 입장 표명에 대해 "진정성 없는 말장난"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다. 반면 양향자 최고위원은 장 대표와 한 전 대표 모두에게 "상대 의도와 진심을 그대로 믿어줄 수 없냐"며 "서로를 보듬어 갈등을 끝내고 단...
    • 393 與, 김병기 '내가 지고 간다' 탈당…野, 한동훈 '침묵'·김종혁 '반발'
    • 관리자 2026.01.19 - 17:00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이 연루된 당 내홍 사안에 대해 서로 다른 대응 태도가 두드러져 여의도 정가의 시선을 끈다.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도 탈당은 없다며 버티던 김병기 민주당 의원은 자신을 향한 비판이 고조되자 당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당적을 내려놓았다. 반면 당 윤리위 제명 결정에 반발하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전날 반쪽짜리 사과문을 낸 뒤 태도 변화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친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당원권 정지 2년 징계 여부를 다룰 당 윤리위에 출석해 위원장 기피신청을 하는 ...
    • 392 지역인재 채용 30% 의무화 유명무실… 실제론 18%도 안 돼
    • 관리자 2026.01.19 - 17:00
    • 지역균형발전의 '특명'을 안고 비수도권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사실상의 편법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전 공공기관들 중 대다수가 방만하게 설정된 예외규정을 폭넓게 적용해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피하는 경우가 많았고, 당초 40%대로 알려진 지역인재 채용률은 실질적으로 18%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19일 '공공기관 인력 운용 실태' 감사 결과를 공개하고 이 같은 문제점을 짚었다. 감사원에 따르면 혁신도시법에 따라 지방으로 옮긴 공공기관은 해당 지역 인재를 30% 이...
    • 391 영남특위 꾸린 민주, 부울경 메가시티만 거론…TK행정통합은 '침묵'
    • 관리자 2026.01.19 - 17:00
    •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영남 인재육성 및 지역발전 특별위원회(영남특위)를 출범하면서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메가시티 행정통합을 영남권 발전 핵심 동력으로 거론했다. 반면 가장 먼저 공론화된 대구경북(TK) 통합에 대해선 침묵해 시도통합 논의에서 밀려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영남특위 출범식에서 "부울경 메가시티가 영남 발전의 출발점이자 핵심 동력"이라며 "부울경 메가시티가 멈췄다, 갔다를 반복하는데 잘 순항할 수 있도록 당에서 충분히 노력하고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
    • 390 김병기, 결국 민주당 탈당계 제출…제명·의총 피하려?
    • 관리자 2026.01.19 - 16:00
    • 공천헌금 수수 등 10여 개의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차라리 제명당하겠다"던 김 의원이 자진 탈당의 형식을 취한 것을 두고 여러 정치적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19일 오후 2시쯤 민주당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약 일주일 만이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심판원 결정문을 통보 받지 못했지만 떠나겠다"고 말했다. 사실상 제명 수용 의사를 밝힌 셈이다. 하지만 김의원은 "...
    • 389 李대통령 '통혁당 재심 무죄'에 "검경·판사 어떤 책임 지나"
    • 관리자 2026.01.19 - 16:00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박정희 정권 시절 이른바 '통일혁명당(통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당한 고(故) 강을성 씨의 재심 판결에서 무죄가 선고된 것을 두고 "당시에 수사, 기소, 판결을 한 경찰·검사·판사들은 어떤 책임을 지느냐"고 반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한 뒤 "참혹하게 억울한 방식으로 수사, 기소, 판결이 이뤄진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통혁당 재건위 사건은 당시 군무원이었던 강모 씨가 1974년 '북한 지령을 받고 통혁당을 재건하려 했다'는 혐의로 육군 보안사령부에 끌려가 고...
    • 388 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진실게임 여전
    • 관리자 2026.01.19 - 15:00
    • 1억 원대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의 진실게임 공방이 장기화되고 있다. 경찰이 김 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같은 날 소환 조사했지만, 양측의 주장은 엇갈렸고 대질신문은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은 오는 20일 강 의원 첫 소환 조사가 의혹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18일 오후 7시쯤 남 씨를 서울경찰청 마포청사로 불러 약 4시간 동안 조사했다. 같은 날 오전 10시 출석한 김 시의원은 이튿날인 19일 오전 2시52분쯤 조사를...
    • 387 단식 닷새째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울 것…멈춘다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
    • 관리자 2026.01.19 - 15:00
    • 19일 기준 닷새째 단식을 이어가는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힘이 든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단식 중단 의사가 없음을 천명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단식 농성장이 설치된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장 대표는 느린 속도로 짧게 발언했다. 장 ...
    • 386 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 비서관, 영덕군수 공식 출마 선언
    • 관리자 2026.01.19 - 15:00
    • 조주홍(56) 전 국회부의장 선임 비서관이 6·3 지방선거 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19일 영덕군청에서 "중동 모래사막에 갔던 아버지처럼, 영덕의 살림살이를 위한 돈을 벌어오겠다"며 말문을 연 뒤 지방 경영 시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일자리 부족, 낮은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수산물 생산 감소, 성장 멈춘 관광 등 영덕군이 직면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선 '군정에 경영 개념을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발로 뛰는 국비·민자 세일즈를 약속했다. 그는 "경북도의원 시절 쌓은 의정경험과 함...
    • 385 윤재옥 "TK 행정통합, '미래 선점하는 전략'으로 거듭나야"
    • 관리자 2026.01.19 - 15:00
    • 정부가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지원을 약속하면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여론이 들끓자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TK 행정통합은 '단순결합'이 아니라 '미래를 선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가장 먼저 통합의 깃발을 들었던 대구와 경북은 자칫 들러리가 될 위험성이 높아졌다"며 "정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득표에 유리한 대전과 충남, 그리고 자신들이 텃밭인 광주와 전남 통합을 우선 추진하려 하고 있다. 우리가 손을 놓고 있다가는 '죽 쒀...
    • 38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0억원 이상…김병기·강선우 뿐이겠냐, 억울해 할 것"
    • 관리자 2026.01.19 - 15:00
    •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김병기, 강선우 의원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연루되 곤혹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강세 지역의 경우) 공천헌금이 10억원 이상이었다"고 회상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04년 4월 17대 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을 할 때였다"며 "TK 지역 중진의원이 '재공천해 주면 15억원을 주겠다'고 제의해 이를 바로 공심위에 알리고 그 선배를 컷오프(공천 배제), 신인 공천을 결정한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2006년 5·31 지방선거 때는 서울시 간 - 매일신문 ...
    • 383 한-이탈리아, 반도체 MOU 체결…공급망 강화 협력
    • 관리자 2026.01.19 - 14:00
    •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9일 정상회담을 열어 반도체 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안보 분야의 협력과 문화유산 보호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정상회담 직후 정상 임석 하에 양국 정부간 3건의 MOU(양해각서) 체결에 서명했다. 우선 양국은 반도체 산업 협력 MOU를 체결해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반도체 분야 비즈니스 협력 및 정보 공유 추진(AI 등 첨단분야 포함),...
    • 382 멜로니 伊총리 "제 딸이 K팝 팬" 국빈 초청…李대통령 "그라찌에" 화답
    • 관리자 2026.01.19 - 14:00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지며 "과학 강국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강점과 기술 강국인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힘을 모으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계속 늘고 있다. 양국 간 관계 잠재력에 한계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라며 이같이 발언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 중 양국관계의 역사와 인적교류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전쟁 당시 이탈리아의 의료지원부대 파견으로 시...
    • 381 이혜훈, 자진사퇴 요구에 "청문회서 국민에 설명부터 드릴 것"
    • 관리자 2026.01.19 - 14:00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와 관련해 "국민에게 설명부터 드려야 한다"며 "제출할 수 있는 자료는 다 제출했고 (제출률은) 75% 정도"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19일 국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청문회가 열려서 국민들 앞에 소상히 소명할 기회를 갖길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당초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여야 충돌로 시작부터 대치를 이어가며 시작조차 못했다. 이 후보자는 '야당에서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고 한다'는 질문에 대해 "갖고 있거나 확보할 수 있는 건 ...
    • 380 김병기 “당 ‘제명' 결정 수용…재심청구도 안해”
    • 관리자 2026.01.19 - 12:00
    •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받은 제명 결정에 대해 “재심 신청하지 않고 당을 떠나겠다”며 수용 의사를 밝혔다.김 전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로 인해 당내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 마음에 짐이 된다면 그 부담만큼은 제가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가 재심을 신청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명 처분을 한다면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며 “굳이 의원총회 추인을 거치면서 선배, 동료, 후배 의원께 조금이라도 마음의 부담을 ...
    • 379 고개 숙인 김병기, 제명 수용…"재심 신청 않고 당 떠나겠다"
    • 관리자 2026.01.19 - 11:00
    •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19일 김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로 인해 당 안에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에 짐이 된다면 그 부담만큼은 제가 온전히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에 "제가 재심을 신청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명 처분을 한다면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며 "굳이 의원총회 추인을 거치면서 선배, 동료, 후배 의원 여러분께 조금이라...
    • 378 '단식 5일차' 장동혁, 김재원이 동조단식 '첫 스타트' 끊었다
    • 관리자 2026.01.19 - 11:00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통일교, 공천헌금)법 도입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김재원 최고위원도 19일부터 동조 단식에 나섰다. 당 지도부에서 동조 단식에 들어간 것은 김 최고위원이 처음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지난 15일부터 단식에 들어간 장동혁 당대표 텐트 옆에 자리를 잡고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헌금을 다룰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면서 단식을 시작한 모습을 올렸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지난 16일 언론 인터뷰에서도 장동혁 대표와 동조 단식을 생각 중이라는 뜻을 밝...
    • 37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조직 이탈원 조직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 관리자 2026.01.19 - 11:00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9일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개최를 거부하는 것에 대해 "국민을 대신할 헌법적, 법률적 의무인 청문회를 통해서 장관 후보자를 검증하고 국민이 판단하실 수 있도록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갑자기 합의했던 청문회를 보이콧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주장대로 여러 가지 문제가 많고 의혹투성이라면 법적 절차인 인사청문회에서 조목조목 따져보면 될 일"이라며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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