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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
    • 신임 靑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6.01.18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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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홍 전 의원이 새롭게 청와대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홍 전 의원은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의원 시절 갈등과 대립을 합의로 해결해야한다는 신념 하에 관용과 협업의 정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수석은 "청와대는 정무 기능 공백이 없도록 협치 기조를 잘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967년생인 홍 수석은 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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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
    • 대구시의회, 'RISE 사업' 지역 청년 간담회…"대학이 살리는 지역으로"
      2026.01.18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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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회는 지난 15일 김태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수성구5)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시행된 RISE 사업과 관련해 청년 활동가, 대학 총학생회장 등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RISE 사업 핵심인 4대 프로젝트와 17개 단위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RISE 사업의 단위사업 중 하나인 '대학페스타' 사업에서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들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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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
    •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 청와대 정무수석 발탁
      2026.01.18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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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8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사의를 표명한 우상호 정무수석의 후임자로 홍 전 원내대표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홍 전 원내대표는 20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홍 신임 정무수석은 서울 성동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중진 출신으로 당에서 민주연구원장과 정책위의장 그리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을 지냈다. 특히 홍 신임 수석은 원내대표 임기 중 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다. 이 홍보수석은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국회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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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3
    • [인터뷰] 이재만 "대구시장 출마 국회의원들, '의원직 사퇴'로 진정성 보여야"
      2026.01.18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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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에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30년 넘게 대구가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먹고사는 경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10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순위)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매일신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를 위한 1호 핵심 공약으로 초대형 돔 공연장 '스피어'(Sphere)의 대구 유치를 내건 이 전 최고위원은 "지역 청년 유출을 막을 확실한 프로젝트가 있어야 한다. 스피어를 대구에 유치하면 고임금 양질의 일자리가 발생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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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2
    • 李대통령 "가끔 댓글 읽는다…여론 조작은 '민주주의 파괴'"
      2026.01.18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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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인터넷상의 댓글을 종종 읽는다고 밝히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재차 지적했다. 18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누리꾼이 올린 게시글을 인용한 뒤 "댓글은 저도 가끔 읽고, 국무위원들에게 전달도 한다"고 썼다. 해당 게시글에는 '우주항공청은 세금이 안 아깝다는 댓글을 보고 경훈님(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되게 좋아함'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되기를 바라시면 주인이 의견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 면에서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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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
    • 국민의힘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
      2026.01.18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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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전면 거부한다"며 "이 후보자는 국회 청문회장이 아니라 수사기관 피의자 자리에 앉아야 할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1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자가 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이재명 사람'이라도 하더라도, 국회와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 범죄 혐의자에 대한 비호를 멈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 후보자는 전례 없는 수준의 총체적인 '비리 집합체'다. 갑질, 부동산 투기, 아들 명의 고리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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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
    • 한동훈 "정치인으로서 송구" 사과…"징계는 명백한 조작·정치보복"
      2026.01.18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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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게시판 징계와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서 국민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18일 오전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한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전 대표는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보복"이라며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보복의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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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
    • 김대현 대구시의원, 서구청장 출마…본격 행보
      2026.01.18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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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김대현 대구시의원(서구 제1선거구)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서구청장 출마 준비를 위해 후원회 사무실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김 시의원은 "서구의 문제는 서류와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풀어야 한다"며 "시의원으로서 주민과 함께 발로 뛰며 검증받은 경험을 서구 행정 전반에 온전히 담아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시의원 경험으로 검증된 실천력과 검찰공무원으로서 몸에 밴 원칙과 공정을 결합해 말이 아닌 결과로 서구를 바꾸겠다"며 "관리하는 구청장이 아니라 변화를 이끄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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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8
    •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2026.01.18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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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8일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김 시의원 소환은 11일과 15일에 이어 세 번째다. 이날 오전 10시 4분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김씨는 "제가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너무 난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실히 수사에 임하고 있다.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결과를 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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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
    • [속보] '단식 4일' 장동혁 "맑은 정신 유지 어려워…법치 지키겠다"
      2026.01.18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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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째 단식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장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식 퍼져오는 꽃 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 오후부터 국회 로텐데홀에서 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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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6
    • 장동혁 만난 안철수 "수척한 모습에 마음 무거워"
      2026.01.18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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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등 당내 중진들이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를 격려 방문했다. 18일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를 만났다. 수척한 모습에 마음이 무거웠다"고 밝혔다. 그는 "의사로서 단식하시는 분들을 많이 지켜봐 왔기에, 사흘이 가장 큰 고비임을 알고 있다"며 "건강 크게 상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안 의원은 "장 대표와의 대화에서 공천비리 없고, 범죄자가 벌받는 공정한 사회를 원하는 마음은 하나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면서 "당대표로서 굳은 결의로 행동에 나서신 만큼, 그 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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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5
    • 홍준표 "한동훈, 文 사냥개 돼 보수 궤멸시켜…이제 사라지거라"
      2026.01.18 -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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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를 향해 "한국 정치판에 있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윤석열과 같이 문재인 사냥개가 돼 박근혜 탄핵후 한국 보수진영을 궤멸시킨 화양연화 정치검사였다"며 "당시 천 여 명 이상 보수진영 사람들이 끌려갔고, 대부분 부패가 아닌 정치적인 이유로 구속됐다"고 적었다. 또한 "윤석열의 배려로 벼락 출세해 법무부장관을 하면서 수백명의 검사들을 동원해 이재명 수사를 했으나 성공했나? 망하지 않았나"라며 "또다시 윤석열의 배려로 비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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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4
    • 배현진 "굶어죽어 얻을것 하나 없다"…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2026.01.17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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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 대표가 단식을 시작한 이후 당내부에서 이를 공개적으로 중단하라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에 대한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배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시작한 홀로 단식은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의 조소만 살 뿐"이라며 장 대표의 단식 배경에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가 있다고 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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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3
    • 민주 "北무인기 용의자, 尹대통령실 근무 이력…엄정 수사해야"
      2026.01.17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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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침투 무인기' 용의자가 윤석열 정권 대통령실 근무 이력이 있는 3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에서 "최근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30대 남성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번 일을 "한반도 안보와 접경지 주민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추측이나 정치적 해석으로 다룰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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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2
    • 장동혁 '물만 마시며' 사흘째 단식…의원들 찾아 격려
      2026.01.17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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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는 단식 투쟁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 단식 농성을 시작한 국회 본관 로텐더홀을 떠나지 않고 전날 밤도 텐트에서 눈을 붙였다. 그는 500㎖ 생수병에 담긴 물을 투명한 잔에 따라 조금씩 마시는 것 외에는 음식물을 일절 입에 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곤한 듯 면도를 하지 않은 거친 얼굴에 연신 마른세수를 하거나 안대를 착용하고 의자에 기대 쉬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도 농성장에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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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1
    • [속보] 강득구 "윤석열·추종세력, 민간 통해 북한 또 도발"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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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 만안)은 "윤석열과 그 추종세력은 재임 시절 군을 동원해 북한을 자극했고, 정권이 바뀌자 이제는 민간을 통해 또다시 북한을 도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무인기 사건의 민간 용의자가 과거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인물로 언론에 보도됐다. 이는 우발적 사고가 아니라, 외환을 유도하려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들의 목표는 분명하다. 북한의 반발을 유도해 한반도에 국지적 충돌을 만들고, 그 결과 '윤석열이 옳았다', '북한과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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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0
    • "사형과 제명" 국힘 1·2인자의 동반 몰락…보수 재건 가능할까[금주의 정치舌전]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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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으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은 1월13일 늦은 밤, 공교롭게도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정치적 사형' 선고를 내렸다. 정계에 입문한 지 1년 만에 대선에서 승리한 전직 스타 검사 尹과, 한때 같은 곳을 바라봤던 한 전 대표가 동반 몰락한 셈이다. 문제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이 국힘의 '지방선거 필패론'까지 부상시켰다는 것이다. 수세에 몰린 보수를 살릴 방법, 과연 '기습 단식'이 유일할까. 〈strong〉◆한동훈 제명에 갈등 최고조, "자멸의 길" 비판까지〈/strong〉 국민의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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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9
    • 전주혜 "제명 결정, 가처분 가면 한동훈에 유리"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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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던 시절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던 판사 출신 전주혜 전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결정문은 제명이 의결되고 법원으로 가면 통과되기 어려운 결정문"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가 법원에 "윤리위 제명 결정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을 구하면 이길 확률이 높다고 본 것이다. 15일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한 전 전 의원은 "윤리위 결정문에 오류가 일단 발견이 됐다는 게 커다란 하자다. 윤리위는 두 차례에 걸쳐서 정정을 했다. 또 결정문에 감정적인 언사가 많이 쓰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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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8
    • [속보] 與신동욱 "韓 제명 논란, 최고위 차원 공개 검증 필요"
      2026.01.17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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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7일 당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한 것을 두고 당내 갈등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했다. 신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원게시판 논란 종식을 위한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논란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 햇수로 벌써 3년째에 접어 들었다"며 "우리 당은 어쩌면 지금 이 문제에 발목 잡혀 한 발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끝내야 한다"고 했다. 신 최고위원은 "지난 15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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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7
    • 野 "이혜훈은 수사 대상…청문회 현재로는 못 열어"
      2026.01.17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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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는 19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현재 상태로는 청문회를 열 수 없다"고 말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전날인 16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 청문회는 열 가치가 없다"며 "후보자 지명 이후 제기된 각종 의혹과 문제, 그리고 그간 걸어온 길을 돌아볼 때 이 후보자는 검증이 아닌 수사 대상이다. 공직 후보자로 도저히 인정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자는 각종 의혹에 대한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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