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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5
    • 민주 "北무인기 용의자, 尹대통령실 근무 이력…엄정 수사해야"
      2026.01.17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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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침투 무인기' 용의자가 윤석열 정권 대통령실 근무 이력이 있는 3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에서 "최근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30대 남성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번 일을 "한반도 안보와 접경지 주민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추측이나 정치적 해석으로 다룰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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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4
    • 장동혁 '물만 마시며' 사흘째 단식…의원들 찾아 격려
      2026.01.17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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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는 단식 투쟁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 단식 농성을 시작한 국회 본관 로텐더홀을 떠나지 않고 전날 밤도 텐트에서 눈을 붙였다. 그는 500㎖ 생수병에 담긴 물을 투명한 잔에 따라 조금씩 마시는 것 외에는 음식물을 일절 입에 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곤한 듯 면도를 하지 않은 거친 얼굴에 연신 마른세수를 하거나 안대를 착용하고 의자에 기대 쉬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도 농성장에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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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3
    • [속보] 강득구 "윤석열·추종세력, 민간 통해 북한 또 도발"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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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 만안)은 "윤석열과 그 추종세력은 재임 시절 군을 동원해 북한을 자극했고, 정권이 바뀌자 이제는 민간을 통해 또다시 북한을 도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무인기 사건의 민간 용의자가 과거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인물로 언론에 보도됐다. 이는 우발적 사고가 아니라, 외환을 유도하려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들의 목표는 분명하다. 북한의 반발을 유도해 한반도에 국지적 충돌을 만들고, 그 결과 '윤석열이 옳았다', '북한과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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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2
    • "사형과 제명" 국힘 1·2인자의 동반 몰락…보수 재건 가능할까[금주의 정치舌전]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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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으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은 1월13일 늦은 밤, 공교롭게도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정치적 사형' 선고를 내렸다. 정계에 입문한 지 1년 만에 대선에서 승리한 전직 스타 검사 尹과, 한때 같은 곳을 바라봤던 한 전 대표가 동반 몰락한 셈이다. 문제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이 국힘의 '지방선거 필패론'까지 부상시켰다는 것이다. 수세에 몰린 보수를 살릴 방법, 과연 '기습 단식'이 유일할까. 〈strong〉◆한동훈 제명에 갈등 최고조, "자멸의 길" 비판까지〈/strong〉 국민의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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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1
    • 전주혜 "제명 결정, 가처분 가면 한동훈에 유리"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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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던 시절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던 판사 출신 전주혜 전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결정문은 제명이 의결되고 법원으로 가면 통과되기 어려운 결정문"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가 법원에 "윤리위 제명 결정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을 구하면 이길 확률이 높다고 본 것이다. 15일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한 전 전 의원은 "윤리위 결정문에 오류가 일단 발견이 됐다는 게 커다란 하자다. 윤리위는 두 차례에 걸쳐서 정정을 했다. 또 결정문에 감정적인 언사가 많이 쓰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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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0
    • [속보] 與신동욱 "韓 제명 논란, 최고위 차원 공개 검증 필요"
      2026.01.17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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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7일 당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한 것을 두고 당내 갈등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했다. 신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원게시판 논란 종식을 위한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논란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 햇수로 벌써 3년째에 접어 들었다"며 "우리 당은 어쩌면 지금 이 문제에 발목 잡혀 한 발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끝내야 한다"고 했다. 신 최고위원은 "지난 15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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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9
    • 野 "이혜훈은 수사 대상…청문회 현재로는 못 열어"
      2026.01.17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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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는 19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현재 상태로는 청문회를 열 수 없다"고 말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전날인 16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 청문회는 열 가치가 없다"며 "후보자 지명 이후 제기된 각종 의혹과 문제, 그리고 그간 걸어온 길을 돌아볼 때 이 후보자는 검증이 아닌 수사 대상이다. 공직 후보자로 도저히 인정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자는 각종 의혹에 대한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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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8
    • 조응천 "국민께서 민주당 말려주셔야…이미 죽은 권력 향한 2차 특검은 수작"[일타뉴스]
      2026.01.16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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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1월 16일(금)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조응천 전 국회의원(이하 조응천) ▷조정연: 민주당은 이 3대 특검이 끝났는데 아까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또다시 특검을 고집하면서 2차 종합 특검 법안, 오늘 통과가 됐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특권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 하는 것인데 민주당은 이런 관련 의혹 같은 경우에는 경찰에 맡겨두라고 주장하고 있는 거죠. 어떻게 보십니까? ▶조응천: 자기네 거는 특검할 사안이라는 게 딱 떨어지는 거라도 의석수가 150석이 훨씬 넘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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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
    • BTS 부산공연에 '바가지 요금' 재현되자…李 "악질적 횡포 뿌리뽑아야"
      2026.01.16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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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부산 지역 일부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 논란에 대해 강하게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X(옛 트위터)를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악질적 횡포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며 "부당 취득한 이익보다 손해가 훨씬 크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 근절을 강조해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국무회의에서도 바가지요금 문제로 국내 관광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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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6
    • 엘리베이터 태웠나, 사다리차 불렀나…김병기 '비밀금고' 어디로?
      2026.01.16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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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개인 금고'의 행방을 쫓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6일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김 의원 차남 자택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수사관들을 보내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했다. 지난 14일 차남의 자택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해당 아파트 라인의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다. 경찰은 김 의원이 수사에 대비해 차남 아파트에 금고를 가져다 놓았거나, 이곳에 보관하던 금고를 다른 곳으로 옮겼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김 의원 자택과 차남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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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
    • 추미애, 경기도민에 "2등·아류시민"…與 내부서도 "경기도 이미 1등"
      2026.01.16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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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 방송 인터뷰에서 경기도 주민들을 "2등 시민", "아류 시민"에 비유한 발언이 뒤늦게 알려졌다. 추 의원은 해당 표현이 "1등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뜻"이었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된 발언은 지난 11일 MBN 시사프로그램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경기도지사 출마 여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나왔다. 당시 추 의원은 "마음의 준비는 단단히 하고 있다"며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추 의원은 이어 경기도의 정체성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서울에서 경쟁에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전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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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4
    • 與 "尹 징역 5년 선고, 터무니없이 가벼워…사법부 판단 비겁해"
      2026.01.16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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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한 가운데, 해당 판결을 겨냥한 여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특검 구형량의 절반에 불과한 1심 선고가 내란 극복을 원하는 국민 정서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6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헌정질서 파괴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가벼운 형량"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이날 오후 2시 선고공판을 열고 윤 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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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3
    •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2026.01.16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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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온 배우 이원종 씨가 차기 한국콘텐츠진흥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모에 배우 이원종 씨가 지원했으며, 현재 유력한 후보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체부는 지난 13일 원장 공모 접수를 마쳤고, 조만간 신임 원장 임명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게임·음악·만화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을 총괄 지원하는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연간 예산은 6천억 원을 넘는다. 원장 임기는 3년이며 연봉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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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
    • 2차 종합특검법 필리버스터 강제 종료…본회의 통과
      2026.01.16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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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특검의 뒤를 이을 2차 종합특검법 상정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강제 중단됐다. 이후 여당은 즉각 법안 표결에 돌입해 특검법을 통과시켰다. 국회는 16일 오후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가결했다. 해당 법안은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를 수사 대상으로 명시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전날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즉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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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
    •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 개최…靑 "'약속대련' 없다"
      2026.01.16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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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 같은 일정을 공지했다. 이 수석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온 뒤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이라며 "청와대 영빈관에서 90분 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취임 이후 세 번째 공식 기자회견이 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취임 30일째인 지난해 7월 3일과 취임 100일째인 지난 9월 11일 각각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이 수석에 따르면 기자회견 슬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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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0
    • 李 대통령 "北과의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2026.01.16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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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 대응을 두고 야권에서 저자세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별다른 이유 없이 전쟁을 불사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라고 반박했다.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 대응을 두고 야권에서 지나친 저자세라는 비판이 일자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별 이유도 없이 전쟁을 불사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대한 수사 지시를 두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북한 눈치 보기'라고 비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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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9
    • 靑 "이혜훈, 野서 5번 공천에 3번 의원…우리가 쓴다니 비판하나"
      2026.01.16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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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야당의 공세를 두고 "야당에서 5번이나 공천을 받았고, 3번 국회의원을 했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우리 쪽에서 쓰겠다고 하니 비판하는 건 논리적으로 안 맞는다"고 반박했다. 이 수석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여러 의혹이 많이 나왔고, 국민 우려를 굉장히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 수석은 이 후보자를 향해서도 "제기된 의혹에 대해 상당 부분은 인사청문회에서 해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수석은 "사실과 의혹 제기, 과장이 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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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
    • 행정통합 선택한 광역단체에 연 5조원 지원…정부, 지방 주도 성장 전면 전환
      2026.01.16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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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대해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포함한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정책 전환을 공식화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열린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에서 "수도권 일극체제는 더 이상 성장동력이 아니라 국가 발전의 걸림돌"이라며 "지역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닌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생활권과 경제권을 묶어 지역을 국가 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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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7
    • 정청래 "장동혁 단식, 생뚱맞아…반성과 성찰로 '쇼' 해라"
      2026.01.16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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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통일교 및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한 이른바 '쌍특검법' 처리를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과 역사 앞에 최소한의 반성도 없이 몽니를 부리고 있는 단식쇼"라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사형 구형에 대한 일언반구, 아무 말도 없이 반성도 없이 그냥 밥을 굶는다"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또 "분명 우리가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했는데, 장 대표는 왜 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하는지 정말 이상하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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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6
    • 박충권 "노동신문 구독료 191만원, 유통구조 깜깜이"…"北, 무인기 공세 속내는"
      2026.01.16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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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8:3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박충권 의원 모신 이유가 여러 개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페이스북에 이런 사진을 올리셨는데,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라고. 노동신문이 찍혀 있는 사진입니다. 이게 어디예요?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하 박충권): 저도 참 이게 정말 정말 놀랐는데요. 이게 국회도서관입니다. 저 사진이 실제 저희 보좌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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