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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3 한동훈 겨냥한 홍준표 "배신자 응징하지 않으면 또다른 배신자 속출한다"
    • 관리자 2026.01.15 - 14:00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신자를 응징하지 않으면 또다른 배신자가 속출한다"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했다. 홍 전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이 제명되어야 하는 이유는 윤석열과 권력 다툼을 하면서 정권을 붕괴시킨 책임을 묻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는 30여년 정치하면서 계파를 만들어본 일도 없고 계파의 졸개가 되어본 일도 없다"면서 "국회의원이 한낱 계파의 졸개로 전락하여 국민의 행동대장이 아니고 계파의 졸개가 된 현실이 서글프고 불쌍하기조차 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정권 붕...
    • 312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구속, 기독교인에 대한 정치탄압”
    • 관리자 2026.01.15 - 13:00
    • 자유통일당이 14일 낸 긴급 성명서에서 “한국교회 보수의 목소리를 줄기차게 내온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원로목사가 구속됐다”며 “모든 기독교인에 대한 정치탄압”이라고 밝혔다.당은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지난 13일 오후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사실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헌법이 생긴 이래 이런 혐의로 종교 지도자를 구속한 예는 일찍이 없었다”고 주장했다.당은 “이것은 모든 기독교인에 대한 탄압이며, 반(反)법치, 반 자유민...
    • 311 ‘한빠들’ 국회 앞에 모여 “국힘 망해라” 외쳐
    • 관리자 2026.01.15 - 13:00
    • ‘한빠’로 불리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강성 지지자들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 처리될 예정이었던 ‘한 전 대표 제명안’ 부결 촉구를 위해 모였지만, 최고위는 제명안을 상정하지 않았다.한 전 대표 지자자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장동혁 사퇴하라’, ‘이호선 사퇴하라’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집회를 시작했다. 전날 대규모 집결 명령이 있었지만 실제 모인 인원은 50여명 정도로 파악됐다.한 참가자는 윤리위원회의 제명 의결에 대해 “정치 쿠데...
    • 310 안철수 "한동훈, 스스로 입증해라"
    • 관리자 2026.01.15 - 13:00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있다"며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논란의 핵심으로 지목된 게시글 작성 기록을 언급하며 "여론조작 계정으로 지목된 IP 주소, 즉 가족 5인의 명의로 1400여 개의 게시글이 작성된 2개의 IP 주소가 한 전 대표와 무관함을 스스로 입증한다면, 지금의 혼란은 바로 정리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그는 "특정 시기에 1000개 이상의 글이 2개의 IP에서 생산됐다면, 이는 [...
    • 309 법원, 내일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 관리자 2026.01.15 - 13:00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오는 16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선고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번 사건의 사회적 관심도와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법원 결정에 따라 선고 당일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된다. 다만 법원은 다만 기술적 사정에 따라 실제 상황보다 다소간의 송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재...
    • 308 'IT 전문가' 안철수 "한동훈이 직접 '당게 IP' 입증하면 간단한 문제"
    • 관리자 2026.01.15 - 12:00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한동훈 전 대표가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중앙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을 받은 것을 두고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남아 있다"며 "IP 대조라도 확인하는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론조작 계정으로 지목된 IP 주소, 즉 가족 5인의 명의로 1천4백여 개의 게시글이 작성된 2개의 IP 주소가 한 전 대표와 무관함을 스스로 입증한다면, 지금의 혼란은 바로 정리될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특정 시기에 1천개 이상의 글이 2개의 IP에서 생산됐다면, 이는 어떤 고정된 - ...
    • 307 고성국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김재섭 "정신 나간 소리"
    • 관리자 2026.01.15 - 12:00
    • 보수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가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이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 측에서 '선을 넘어섰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고 씨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회주의자들,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오 시장을 향해 "뜬금없이 옆차기를 하고 나섰다"며 "한동훈의 발악, 오세훈의 발악"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는데, 오 시장이 한 전 대표를...
    • 30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
    • 관리자 2026.01.15 - 10:00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한 전 대표에 재심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서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재심 기간까지 윤리위 결정에 대해 최고위 차원의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리위 결정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고, 또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 다툼이 있다고 말한...
    • 305 [속보]李대통령 지지율 61.5% "취임 후 최고치"…TK도 긍정평가 앞서
    • 관리자 2026.01.15 - 10:00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두 달여 만에 다시 6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임 이후 '최고수준'으로 평가된다. 한중 정상회담에 이어 한일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와 코스피 사상 최고치 돌파가 지지율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에서도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앞섰다. 15일 여론조사 업체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천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6...
    • 304 오세훈 "한동훈 제명?…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
    • 관리자 2026.01.15 - 09:00
    •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제명 문제를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 등 당내 중진 인사들이 잇따라 우려를 표명했다. 15일 오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서 멈춥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며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자멸의 길"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 사형 구형이 내려진 엄중한 시점에 이루어진 이번 제명 의결에 대해 "국민들이 참담함과 실망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이번 사태의 해결을 위해 우선 한 전 대표에게 "당원들이 납득할 설명을...
    • 303 日 총리가 李 대통령에게 선물한 카시오 시계…"실용·상징성 담아"
    • 관리자 2026.01.15 - 00:00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부터 이틀 간 일본 나라현 방문을 했다 14일 귀국한 가운데, 당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 대통령에 선물한 '카시오(CASIO) 손목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카시오 하면 흔히 '저렴한 시계'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취향과 메시지를 고려한 선물이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14일 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 대통령에게 카시오 손목시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계는 태양광 충전 기능과 방위 측정 기능 등을 갖춘 친환경 제품이다. 평소 등...
    • 302 김금혁 "당원 게시판, 드루킹과 뭐가 다른가…한동훈, 경찰 조사 대비해야"[일타뉴스]
    • 관리자 2026.01.15 - 00:00
    • -방송: 1월 14일(수)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김금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하 김금혁), 김연기 변호사(이하 김연기) ▷조정연: 다음 이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내일 열릴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이 있을 예정인데요. 이에 한동훈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었죠.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다' 이러면서 '국민과 함께 막겠다' 이렇게 나섰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
    • 301 홍준표 "박근혜는 유승민·김무성, 尹은 한동훈과 싸우다 자멸…새롭게 시작하라"
    • 관리자 2026.01.14 - 21:00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전날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권력다툼을 하다 자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박근혜 탄핵도 당내 분열이었고 윤석열 탄핵도 당내 분열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박근혜는 유승민 전 새로운보수당 대표,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와 권력다툼 하다가 자멸했고, 윤 전 대통령은 한 전 대표와 권력다툼 하다가 자멸했다"며 "어쩌다가 보수정당만 두 번 다 탄핵 당하는 바보짓을 했는가"라고 ...
    • 300 장동혁, 15일 최고위로 '당게 사태' 마침표?…"윤리위 결정 뒤집는 건 고려안해"
    • 관리자 2026.01.14 - 19:00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 연루 의혹이 있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최고 수위인 '제명' 결정을 내리면서 최고위원회 의결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징계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르면 15일 사태의 마침표가 찍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윤리위는 14일 새벽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를 했다는 취지다. 국민의...
    • 299 국무총리실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
    • 관리자 2026.01.14 - 19:00
    • 김민석 국무총리가 2년 전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가덕도를 방문했다가 피습당한 사건을 '테러'로 지정할지 여부를 심의한다. 국무총리실은 오는 20일 오후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해당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김 총리는 국가정보원에 요청했던 대테러합동조사팀 재가동 결과와 법제처의 테러지정 관련 법률검토 결과를 종합해, 국가테러대책위 소집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테러대책위원회는 테러방지법 제5조에 근거해 소집된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국무총리를 포함...
    • 298 민주당 "김병기 징계 재심, 이달 말 결정…정청래 '비상징계권' 발동은 없어"
    • 관리자 2026.01.14 - 19:00
    •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헌금 의혹 등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의원이 반발하자 징계 절차 단축까지 예고하며 밀어붙이고 있다. 경찰 압수수색에 출국금지까지 내려지면서 수사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민주당은 14일 공천 헌금 의혹 등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이번 달 말쯤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당규상 60일 이내 윤리심판원이 재심 결정을 하게 돼 있지만, 현재 국민 눈높이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하면 당 ...
    • 297 제명 반발하는 한동훈, 덩달아 커지는 비판 목소리
    • 관리자 2026.01.14 - 19:00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당게) 여론 조작'을 이유로 전격 제명하고, 이에 대해 한 전 대표가 크게 반발하면서 야당의 갈등이 최고조로 향하고 있다. 윤리위 결정에 따른 최고위원회 판단이 남은 가운데 당게 사태로 당내 혼란이 장기간 이어진 점에 대한 한 전 대표의 책임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오전 1시 15분 보도자료를 배포해 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결정했다고 했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가 당게 사태와 관련...
    • 296 "당내 정적 제거 목적"…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격렬 반발
    • 관리자 2026.01.14 - 18:00
    •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친한계를 중심으로 강한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이들은 이번 징계를 "정적 제거"라며 당 지도부를 향해 결정을 재고하라고 압박에 나섰다.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사실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조작된 부분을 제외하고 보면 객관적으로 징계할 만한 사유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한동훈 대표를 제명한 이유는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배현진 의원은 서울시당위원회 신년인사회에서 "어제 다시 우리는 최대치의 뺄셈의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며...
    • 295 "기강 바로잡아야 지선 치른다"…韓 제명 ‘불가피’ 판단한 당권파
    • 관리자 2026.01.14 - 18:00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당 지도부와 당권파를 중심으로 "불가피한 조치"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당내 갈등을 조기에 정리하지 않으면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김재원 최고위원은 채널A 유튜브 방송에서 "이 지경까지 오게 된 데는 한 전 대표의 책임이 가장 크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 시대가 당에서 정리되는 과정이 아닐까 한다"고 평가했다.신동욱 최고위원은 BBS 라디에서 "외부에서 모셔온 분들이 내린 결론이니 일단은 존중하고, 어떤 과정과 내용들이 ...
    • 294 尹 "최소 병력·안전 우선 계엄"…12·3 비상계엄 진행 전모 설명
    • 관리자 2026.01.14 - 18:00
    • 윤 전 대통령은 내란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12·3 비상계엄의 성격과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계엄 준비 과정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은 사전 조율이나 조직적인 군사 작전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안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김용현 국방부 장관 혼자 검토하고 준비해 달라고 했다"며, 여러 기관이 사전에 협의하거나 단계별 시나리오를 마련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헌법상 국가비상사태 선언은 곧 비상계엄 선포이니 이를 검토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고 설명했다.병력 운용과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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