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56)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 방명록 작성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196
    • 이준석, 장동혁 만난다면서…"제일 바보되는게 지선 연대해서 지는것"
      2026.01.12 - 21:00

      썸네일 이미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만남을 갖고 더불어민주당을 둘러싼 공천 헌금 및 통일교 연루 의혹과 관련해 특검법 공동 추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대표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대표실에서 '2+2 회동'(양당 대표와 대변인 참석) 형식으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최보윤 대변인과 개혁신당 이동훈 대변인이 배석한다. 이번 회동은 이준석 대표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그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돈 공천이라는 명징한 혐의 앞에서도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통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댓글 쓰기 닫기
     
    • 195
    •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등 김병기 징계 착수…경찰 수사도 가속도
      2026.01.12 - 20:00

      썸네일 이미지

      공천 헌금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는 등 중대 분수령 앞에 섰다. 경찰은 1억원 공천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을 출국 금지하고 김경 서울시의원이 사용하다가 스스로 반납한 PC 2대를 확보하는 등 민주당을 향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간담회를 열고 1억원 공천 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 남모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일각의 늑장 수사 의혹에 대해 '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94
    • 대법원, 2차 특검에 부정적 의견…중수청 이원화도 법조계서 논란
      2026.01.12 - 19:00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고 있는 제2차 종합특검 법안에 대해 대법원 측이 기존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을 재차 연장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여권이 추진하고 있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방안을 두고 또 하나의 대형 수사 기관이 탄생할 수 있어 검찰 개혁 취지에 반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소속 사법행정기구인 법원행정처는 2차 종합특검 법안에 대한 검토보고서에서 "기본적으로 국회에서 입법정책적으로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면서도 "사실상 기존 3대 특검을 재차 연장하는 것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93
    • 여야 원내사령탑 첫 회동…특검법 두고 '동상이몽'
      2026.01.12 - 19:00

      썸네일 이미지

      여야 원내대표가 12일 첫 상견례를 갖고 15일 국회 본회의 안건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양측은 각종 특검법 처리 여부를 두고 이견차를 보였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는 15일 국회 본회의가 있어서 (안건을) 잠깐 얘기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2차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에 대해서도 서로의 주장을 했고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했다. 양당 원내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부터 신경전을 이어갔다. 한 원내대표는 2차 종합특검법안 본회의 통과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92
    • 국힘 당명 교체 결정…자유? 공화? 미래? 단어 포함되나
      2026.01.12 - 18:00

      썸네일 이미지

      보수 정당 국민의힘이 5년여 만에 간판을 바꿔 단다. 자당 출신 대통령이 탄핵을 당했고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판세가 여의치 않자 당명 교체로 쇄신 의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의 '이기는 변화' 기자회견의 후속 조치로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 착수한다"며 "전체 책임당원이 참여하는 조사를 통해 '당명 개정을 통한 이기는 변화,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당원들의 분명한 열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 7일 당 쇄신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전 당원 뜻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91
    • '달서구 4인방' 몰린 대구시장 선거, '달서대전' 경쟁 치열
      2026.01.12 - 18:00

      썸네일 이미지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를 앞두고 보수진영에서 10여 명의 출마 예상 후보자가 거론되는 가운데 달서구에서만 4명이 이름을 올려 이른바 '달서 대전'(大戰)이 펼쳐질 전망이다. 달서구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현역 구청장이 대구시장 출마를 위한 잰걸음에 나서고 있어 달서구민들의 기대가 크다. 다만 달서구는 대구에서 인구가 가장 많지만 출마자 간 경쟁이 과열될 경우 표 분산 등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은 변수다. 4선의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은 지난 2일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인사회에서 출마 의사와 관련해 "결심은 섰다. 적절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90
    • 이소희 의원 임기 시작…임요한 "성공 빈다"
      2026.01.12 - 18:00

      썸네일 이미지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비례)의 사직으로 순번을 이어받은 이소희 의원의 임기가 12일 시작됐다. 인 전 의원은 본인을 실패한 국회의원으로 평가함과 동시에 이 의원의 성공을 기원했다. 인 전 의원은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혁신위원회에 있을 때 이소희 의원을 알게 됐고 혁신위 안에서 대립과 의견충돌이 있을 때마다 중심을 잘 지키고 이성적으로 중재를 해 주었던 일들이 지금도 기억이 난다"며 "저보다 훨씬 현명하고 뛰어난 이소희 의원은 성공한 국회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앞서 지난달 10일 인 전 의원은 의원직에서 자진 사퇴하겠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9
    • 李대통령 "7개 정당 지도부, 간담회 하자"…국힘 "특검법 처리 후? 안 맞다" 거절
      2026.01.12 - 18:00

      썸네일 이미지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7개 정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자고 제안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거절 의사를 표시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16일 오찬 간담회를) 제안받긴 했지만, 전날(15일) 본회의가 있고 특검법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다음날 간담회에 가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머지 정당을 다 모으는 오찬간담회 형식이 맞지도 않는다"며 "(회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건용 원내대표실 국장은 페이스북에 "청와대로부터 모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8
    •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 선언
      2026.01.12 - 18:00

      썸네일 이미지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은 12일 "현장 중심 행정으로 멈춘 영천을 다시 뛰게 만들고 변화를 이끌겠다"며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시장은 이날 오전 영천공설시장에서 "이번 출마 선언은 단상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이 시작되고 끝나는 전통시장에서 책임 정치를 시작하겠다는 의미"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공약 사항으로 ▷자가용 없이도 불편하지 않은 생활 교통 체계 구축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는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조성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 환경 조성 등을 제시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7
    • 국힘, 당명 개정 공식 착수…위기 속 ‘간판 교체’, 전화위복 가능할까
      2026.01.12 - 16:00

      썸네일 이미지

      국민의힘이 5년 만에 당명을 바꾼다. 지지율 정체와 당내 혼란 속에서 꺼내든 ‘간판 교체’ 카드가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국민의힘은 1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명 개정 찬반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전체 책임당원 77만4000명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응답률은 25.24%였고 그중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장동혁 대표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통해 12·3 계엄 사태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이기는 변화’를 내세우며 당 쇄신 방안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6
    • 대구시선관위,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 설명회 개최
      2026.01.12 - 16:00

      썸네일 이미지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 안내를 위한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입후보설명회는 22일 오후 2시 대구시선관위에서 '대구시장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달 11일까지 개최된다. 대구시선관위는 ▷예비후보자 등록 사항 및 선거운동 방법 ▷선거와 관련한 정당 활동 관련 사항 ▷정치관계법 위반사례 및 제한·금지규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대구시선관위 관계자는 "입후보 준비를 비롯해 선거 전반에 걸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5
    •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포항시장 출마 뜻 밝혀
      2026.01.12 - 16:00

      썸네일 이미지

      박대기(48)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춘추관장) 직무대리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비서관 직무대리는 12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와 대통령실에서 예산·법안·정책을 담당하며 쌓은 국정 운영의 경험을 고향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붓겠다"면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철강공단은 저녁 6시만 되면 차가 다니지 않고, 시장 상인들도 경기가 예전 같지 못하다며 그만큼 먹고살기 어렵다는 토로를 한다"며 "돈이 도는 포항, 살기 편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특히, 그는 포항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4
    • 중수청 설치법에 당정 이견… 범여권 "제2의 검찰청 우려"
      2026.01.12 - 16:00

      썸네일 이미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안을 두고 정부와 범여권 사이의 이견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쟁점은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 여부와 인력구조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중수청을 두고 작은 검찰청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는 질문에 공감을 표했다. 한 원내대표는 또 "정부는 중수청·공소청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오는 4월 형사소송법을 개정해 추진하자는 입장으로, 보완수사권 관련 논의는 그때 가서 하자고 한다"며 "반면 의원들의 입장은 '처음부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3
    • 국힘·개혁신당 "'공천헌금 특검' 정파적 문제 아냐"… 조국혁신당에 동참 촉구
      2026.01.12 - 16:00

      썸네일 이미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공천헌금 의혹' 특검법 논의에 조국혁신당의 동참을 제안했다. 두 당은 이번 의혹을 정파적 문제를 넘어선 중대 사안으로 규정하며 조국혁신당의 조속한 특검 연대 합류를 청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지난 11일 제안한 '특검법 야권 연석회담'을 조건 없이 수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또 "특검법 통과에는 조건이나 다른 명분이 필요 없다. 특검법 통과 그 자체가 명분"이라며 조국 대표의 동참을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2
    • "극도로 불공정"…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 신청
      2026.01.12 - 15:00

      썸네일 이미지

      12·3 비상계엄 명분을 마련하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의혹과 관련해 12일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혐의 첫 재판이 중단됐다. 윤 전 대통령 측이 "극도로 불공정한 재판"이라며 재판부 기피 신청을 냈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이날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기소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일반이적 혐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일반이적 혐의는 적과의 공모 여부와 관계없이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치거나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한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1
    • '의원직 사퇴' 인요한 "尹 계엄, 이유 있는 줄 알아…치욕스럽다"
      2026.01.12 - 14:00

      썸네일 이미지

      지난달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계엄 후 1년 동안 밝혀지는 일들을 보면 너무 실망스럽고 치욕스럽다"고 밝혔다. 인 전 의원은 이날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이소희 의원의 국회 입성을 축하하는 입장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인 전 의원의 사퇴로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인 전 의원은 "1년 전 계엄이 선포됐을 때 대통령이 국민에게 다 말하지 못하는 국가의 비상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했다"며 "국군통수권자가 선포한 계엄은 절박하고 극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80
    • 박지원 "국힘 몰락하면 '간동훈'보단 홍준표 같은 분 나와야"
      2026.01.12 - 14:00

      썸네일 이미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란재판 1심 선고가 끝난 뒤에는 국민의힘이 정당으로서 설 자리를 잃을 것이라며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같은 분이 나와서 보수 세력을 정리하는 것이 원칙 아닌가"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12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오는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21일 한덕수 전 총리, 28일 김건희 여사 1심 선고가 줄 이어 대기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진행자가 "이들 선고를 기점으로 국민의힘이 윤어게인과 절연할 것으로 보냐"고 하자 "같이 몰락할 것"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아직도 장동혁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79
    • 北 무인기 ‘늦장 공개’ 속내…김정은 체제, 이재명 정부 길들이기 본격화
      2026.01.12 - 12:00

      썸네일 이미지

      북한이 대한민국의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며 전자교란을 통한 격추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북한의 대응 방식에서 이례적인 전략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단순한 군사적 사건이 아니라 김정은 정권이 향후 대남·대내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는 것이다.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지난 10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인용해 “지난 1월 4일과 지난해 9월 27일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전자전 수단으로 격추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도 무인기 도발은 계속됐다”며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78
    • 정청래, '명청대전'서 유리한 고지 선점...당내 선거, 친청계 다수 입성
      2026.01.12 - 12:00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최고위원 보궐선거 결과에서 친청(친정청래) 계 의원들이 다수 선출됐다. 친명(친이재명)계 인사들이 최고위원 후보에 다수 등록한 뒤 단일화까지 이뤘지만 당권 장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는 평가다.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한병도 3선 의원 역시 친명계로 분류되지만 계파색이 옅어 친청계와 대립각을 세우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 때문에 ‘명청대전’에서 조금씩 밀렸던 정 대표의 입지가 상당부분 회복됐다는 평가가 나온다.민주당은 11일 열린 최고위원 3인 보궐선거에서 친명계 강득구 의원과 친청계 이성윤·문정복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77
    • 강제동원에 지친 주민들…‘면제비 선불’이 일상이 된 北 인권의 현주소
      2026.01.12 - 12:00

      썸네일 이미지

      북한 주민들이 반복되는 국가 동원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예 연초에 일정 금액을 한꺼번에 내고 ‘동원 면제’를 선택하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북한 정권이 주민을 상시적으로 동원하는 구조 속에서 강제 노동을 피하려면 돈을 내야 하는 현실이 일상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12일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가 평안북도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신의주시를 중심으로 올해 인민반에서 제기되는 각종 동원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대가로 수백 위안을 선불로 내는 주민들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연초에 반년 또는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