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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때아닌 설전을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학력 콤플렉스'를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을 겨냥해 "그 당(국민의힘)을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 세력"이라며 "용병 세력을 제거하고 유사 종교 집단을 적출해 내고 노년층 잔돈이나 노리는 극우 유튜버들과 단절하지 않고는 그 당은 재기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배현진 의원은...
    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
    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 북한이 한국의 무인기가 자신들의 영공을 침범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국방부는 10일 이를 일축하며 우리 군과는 관련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동시에 민간 무인기의 가능성에 대해선 정부 차원의 정밀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 발표에서 "1차 조사 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주장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어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
    김병기 거취, 12일 이후 윤곽 드러날까…與 "윤리심판원서 결과 나올 것"
    김병기 거취, 12일 이후 윤곽 드러날까…與 "윤리심판원서 결과 나올 것"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공천헌금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와 관련해 "12일에 (김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게 당에서 조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민주당 최고위는 윤리심판원에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심판 결정을 요청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부정 청약·부동산 투기 의혹 등과 관련해 "당에서도 무겁...
    李대통령 묘수? 열어보니 '의혹자판기'…이혜훈 감싸는 靑 속내는[금주의 정치舌전]
    李대통령 묘수? 열어보니 '의혹자판기'…이혜훈 감싸는 靑 속내는[금주의 정치舌전] 무엇이 더 파격(破格·격식을 깨트림)인가. 보수정당에서 내리 삼선을 한, 얼마 전까지 '윤 어게인'을 외치던 인사를 입각시키기로 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일까. 아니면 하루가 멀다 하고 폭로되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 녹취의 수위일까. 일견 보수진영을 헤집는 묘수 같았던 이 대통령의 도전이 차츰 자충수로 밝혀지는 모양새다. 배신감과 혼란도 잠시, 전열을 정비한 야권의 파상공세 속 더해지는 이 후보자의 '의혹 패키지'는 정권 전체의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럼에도 청와대는 '청문회 전까지 지명 철...
    대통령 임기 바꿔야 하나…개헌 필요 49%, 4년 중임 선호 우세
    대통령 임기 바꿔야 하나…개헌 필요 49%, 4년 중임 선호 우세 5년 단임제인 현행 대통령제의 개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49%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앞서 이재명 정부는 개헌을 국정과제 1호로 꼽았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최근 지방선거 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함께 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한국갤럽이 6일~8일 전국 유권자 1천명에게 현행 대통령제를 바꾸는 개헌이 필요한지 물은 결과, '필요하다'는 의견이 49%, '필요하지 않다' 37%로 나타났다.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지난해 3월 동일한 조사에서는 필요하다 54%, 불필요 30%였다. 정치적 성향에 따른 견해차는 두드러지지 - 매일...
    [속보] 청와대,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 대응
    [속보] 청와대,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 대응 청와대는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10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조정회의를 소집했다. 청와대는 이날 정오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1차장 주재로 NSC 실무조정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회의를 소집한 것"이라며 "북한 주장에 이르게 된 경위와 관련 내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차원의 회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날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 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
    안규백,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안규백,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며 사실을 부인했다. 안 장관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해당 무인기는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며 "계엄의 악몽이 엊그제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날 드론작전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에서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북이 합동 조사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국방부도 "우리 군이 북한이 주장하는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
    [속보] 장동혁 "외국인 댓글 국적 표시·지방선거 투표권 제한해야"
    [속보] 장동혁 "외국인 댓글 국적 표시·지방선거 투표권 제한해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외국인의 온라인 댓글 활동과 지방선거 투표권에 대한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그는 댓글 작성 시 국적 표기를 의무화하고, 외국인의 지방선거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댓글의 국적을 표기하는 데 대해 국민의 64%가 찬성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표권을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도 69%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외국인이 작성한 댓글로 여론이 왜곡되고 있으며, 이들의 투표 참여로 국민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과...
    "침대 재판으로 또 미뤄졌다"…尹 구형 연기에 민주당 격앙
    "침대 재판으로 또 미뤄졌다"…尹 구형 연기에 민주당 격앙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1심 재판 구형을 법원이 연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민 우롱"이라며 "기가 막힌다"고 비판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전날인 9일 밤 페이스북에 "마지막 순간까지도 알뜰하게 '침대 재판'을 시전한 재판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사형 구형을 애타게 기다려 온 국민을 또 우롱하고 분노케 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 기일의 '사형 구형'을 역사와 국민이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한민수 당대표비서실장은 페이스북에 "체포될 때도 공권력을 방패막이 ...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북한은 지난 4일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입해 개성시 개풍구역에서 강제 추락시켰다고 10일 주장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은 성명에서 "4일 국경대공감시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하고 추적"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무인기를 "우리측 영공 8㎞ 계선까지 전술적으로 침입...
    조응천 "'尹 사형이냐 무기냐'…3시간 계엄, '국회 기능 마비' 여부 주목"
    조응천 "'尹 사형이냐 무기냐'…3시간 계엄, '국회 기능 마비' 여부 주목" -방송: 1월 9일(금)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조응천 전 국회의원(이하 조응천) ▷조정연: 오늘 바로 첫 번째 주제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구형을 할 결심 공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관련 피고인 8명 전원이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특검팀의 최종 의견과 구형 또 피고인들의 최후 진술이 진행 중인데요.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이 사형 또는 무기형뿐이라서 특검...
    "탈당 없다" 버티는 김병기, 속 타는 與…당내 '결단' 요구 분출
    "탈당 없다" 버티는 김병기, 속 타는 與…당내 '결단' 요구 분출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켜보는 여권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탈당 요구가 분출하는 상황에서 '버티기'를 고집하는 김 의원 행보에 여론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어서다. 당내에서는 지도부가 직접 김의원을 징계하는 방안까지 거론되지만, 김 의원이 계속 버틸 경우 이마저도 여의치 않을 수 있다는 전망 또한 나온다. ◆"당 수렁에 빠져" 지도부 징계 촉구 목소리…지도부도 '고심' 김 의원은 지난 5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제명 당하는 한이 있어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 이날 김 의원은 '강...
    탈당 압박에도 버티는 김병기에 與 '속앓이'…"당도 답답하다"
    탈당 압박에도 버티는 김병기에 與 '속앓이'…"당도 답답하다" 더불어민주당이 각종 비위 의혹에 따른 당내 탈당 요구에도 버티기에 들어간 김병기 의원을 놓고 속앓이를 하고 있다.당 공식 절차대로 진행할 경우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여론 악화가 심화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당내에서는 지도부가 직접 징계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으나 김 의원이 계속 버틸 경우 뾰족한 수가 없다는 판단에서다.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마한 백혜련 의원은 9일 MBC 라디오에서 "12일조차 윤리심판원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당이 수렁에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백 의원은 전날 후보 토론회 ...
    정청래 "국힘, 왜 尹과 단절 않나?…당명 바꿔도 '尹못잊어당'"
    정청래 "국힘, 왜 尹과 단절 않나?…당명 바꿔도 '尹못잊어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과를 겨냥해 "장동혁 대표가 '철 지난 썩은 사과 쇼'를 했다"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경남도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장 대표의 사과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른바 '개 사과'에 빗대 이같이 직격했다. '개 사과'란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에 관한 발언이 부적절했다며 공식 사과한 직후 나온 말이다. 당시 윤 후보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해 "군사쿠데타만 빼면 잘한 면도 있다"는 ...
    [속보]윤석열 내란 재판 잠시 휴정…재판부, 변호인들에 "징징대지 마라"
    [속보]윤석열 내란 재판 잠시 휴정…재판부, 변호인들에 "징징대지 마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9일 오후 12시27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증거조사를 마치고 휴정했다. 재판은 오후 2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오전 재판에서는 김 전 장관 측의 증거조사가 주를 이뤘다.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은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비상계엄 모의가 정당한 정치행위라는 기존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통치행위에 해당하고, 이를 위해 명령을 수행한 김 전 장관 행위도 ...
    “퍼주기 멈춰라” 자유통일당, 李정부 ‘레프트 포퓰리즘 망국열차’ 직격
    “퍼주기 멈춰라” 자유통일당, 李정부 ‘레프트 포퓰리즘 망국열차’ 직격 자유통일당이 이재명 정부의 복지·재정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레프트 포퓰리즘 망국열차를 멈추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자유통일당은 8일 발표한 부대변인(주영락) 논평을 통해, 현 정부가 국가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외면한 채 인기 영합적 정책을 남발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우려를 표명했다.자유통일당은 논평에서 “대한민국이 돌이킬 수 없는 ‘레프트 포퓰리즘’의 늪으로 깊숙이 빠져들고 있다”며 “레프트 포퓰리즘은 기존 사회경제 시스템을 불평등의 근원으로 지목하며, 보편적 복지 확대와 소득 재분배 강화 등 대중의 열망에 ...
    “비핵화 불가능 발언은 망언”…대통령 하야 요구까지 나온 안보 논란
    “비핵화 불가능 발언은 망언”…대통령 하야 요구까지 나온 안보 논란 자유통일당은 8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외교·안보 관련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비핵화 포기 발언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당은 이날 대변인(이동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는 북한이 동의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 사실이 8일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며 “사실상 대통령 스스로 한반도 비핵화 의지가 없다고 밝힌 것과 다름없어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 모두를 위협에 빠뜨리는 망언”이라고 밝혔다.이어 서해 불법 구조물 문제...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과 관련된 '갑질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다. 이 후보자가 밤늦게 보좌관에게 전화해 모욕적인 언행을 했다며 녹음 파일도 추가 공개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혜훈이 또 다른 제3의 보좌진에게 갑질하는 음성을 추가 공개한다"며 "밤 10시 25분경 보좌진에게 전화해 폭언과 막말을 쏟아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이 공개한 녹음 파일에서 이 후보자는 바른정당 의원 시절 보좌관에게 "기가 막힌다. 핸드폰으로 검색이 안 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아...
    신동욱 "한동훈, '본질 흐리기' 말길…윤리위 명단 유출은 해고감" [뉴스캐비닛]
    신동욱 "한동훈, '본질 흐리기' 말길…윤리위 명단 유출은 해고감" [뉴스캐비닛]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8:3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과 지금부터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신동욱 수석 최고위원(이하 신동욱): 예, 반갑습니다. 근데 좀 전에 무안공항 말씀을 하셔서 이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strong〉무슨 이런 대형 참사만 나면 이거 정치화하는 데 정말 귀신같이 하는 민주당이 정말 저희가 무안공항 문제는 이상 - ...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0%로 반등… 지방선거도 '여당 우세'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0%로 반등… 지방선거도 '여당 우세'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60%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지난 조사보다 5%포인트(p) 오른 수치다. 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0%로 직전 조사(12월 3주) 대비 5%포인트 올랐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12월 1주 조사에서 62%를 기록한 뒤 56%(12월 2주), 55%(12월 3주) 등으로 소폭 하락하다 이번 조사에서 60%대에 재진입했다. '잘 - 매일신문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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