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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
    • 교복 입은 정치 연수생 등장…'청소년 정치 참여' 갑론을박
      2026.01.11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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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이 직접 운영하는 정치 인재 양성 과정에 교복 차림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소년 유권자의 정치 참여를 둘러싼 논쟁이 분분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는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크다. 지난 8일 오후 7시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청년정치연수원 3기' 개강식이 개최됐다. 이는 청년(만 45세 미만)을 대상으로 지역 청년 정치 인재 양성을 위해 대구시당이 운영하는 정치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 과정에는 100명이 참여했으며, 내달 5일까지 5주간 매주 1회 강연 형식으로 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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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
    • TK정치혁신연대 "TK의원들 전원 사퇴해야…사퇴 안 하면 용퇴운동"
      2026.01.11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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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정치단체 '대구경북(TK)정치혁신연대'는 11일 "지난 총선에서 단수공천으로 당선된 TK 국회의원들은 전원 사퇴하라"며 "사퇴하지 않으면 용퇴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TK정치혁신연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두 번의 대통령 탄핵과 대선 실패의 책임이 있고, 더불어민주당의 억지 내란몰이 정치 공세에 맞서 제대로 투쟁하지 않아 나라와 국민을 혼돈에 빠뜨렸다"며 "특권에만 안주해온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TK 국회의원들은 스스로 참회하고 용퇴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지난 총선에서 낙하산식 단수공천으로 경선 없이 후보가 돼 당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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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4
    • [속보] '1급 보안시설' 청와대, 구글·애플 지도엔 내부까지 노출…靑 "국토부서 조치"
      2026.01.11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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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온라인 지도 서비스에서 국가 1급 보안시설인 청와대 건물 위치 등 내부 모습이 여전히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청와대는 구글과 애플 지도 서비스에 위성사진을 통한 청와대의 건물 위치와 내부 모습 등이 가림 없이 노출되고 있는 것에 대해 "국토교통부에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관련 부처인 국토부에서 보안시설 가림 처리에 있어 상호 협의 중"이라며 "협의가 완료되면 바로 가림 처리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가공간정보 기본법은 국가보안시설이나 군사시설이 포함된 정보의 공개를 제한하고 있다. 구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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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
    • 민주당 "김병기 애당의 길 깊이 고민하길"…사실상 ‘자진 탈당’ 촉구
      2026.01.11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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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공천 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의원에게 "본인이 그토록 소중히 여겨온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요청한다"며 사실상 자진 탈당을 촉구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의원에 대한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들 요구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며 "자진 탈당을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들의 요구가 애당심의 발로라는 것을 김 의원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젠 지도부를 향해 제명 요구 움직임까지 임박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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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2
    • 국힘 "이혜훈, 아들 병역·취업 특혜 의혹 등 제기된 의혹만 20가지…부적격 끝판왕"
      2026.01.11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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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1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아들의 병역특혜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며 사퇴 공세를 이어갔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 후보자의 차남과 삼남이 집 지근거리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데다, 두 아들 모두 해당 기관에서 처음 받은 공익근무요원이었다며 병역 특혜가 의심된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이 후보자의 차남에 대해 "2014년 3월부터 2년간 집에서 7km 떨어진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공익근무를 했다"며 "병무청 자료를 보면 해당 센터가 공익을 받은 것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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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
    • 전경원 대구시의원, 수성구청장 도전…"오직 수성구 발전, 정책으로 승부"
      2026.01.11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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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원 대구시의원(수성구4)이 오는 6월 치러지는 대구 수성구청장 선거에 나선다. 전 시의원 측은 지난 9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 등록을 끝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며 후원회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전 시의원은 재선 시의원으로 교육위원회 위원장, 운영위원회 위원장 등 요직을 거쳐 현재 대구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직을 맡고 있다. 전 시의원 후원회 출범으로 대구시의원 중 후원회가 있는 시의원은 3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2024년 7월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지방 의원도 후원회를 둘 수 있게 됐다. 전 시의원은 "후원회 설립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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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
    • 대구시장 출마 주자들 너도나도 '대구시 행정동우회' 표심 공략
      2026.01.11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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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치러지는 대구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정치인들이 '대구시 행정동우회' 신년회에 이례적으로 대거 참석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시장 선거전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행정동우회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대구시 행정동우회는 지난 9일 매일신문사에서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정동우회는 대구시와 구·군에서 근무한 퇴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등록된 회원만 1천300여명에 달한다. 신년회에는 전 대구시장으로 행정동우회 고문을 맡고 있는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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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9
    • 野 "청와대, 북한엔 '어쩌라고' 할 배짱 없나"
      2026.01.11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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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이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명확한 사실관계와 함께 추가 도발 가능성에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대응할 것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11일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무인기 침투라면 중대 범죄'라고 언급한 것은 전제부터 신중했어야 한다"라며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운용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고, 북한의 주장도 객관적 검증을 거치지 않은 일방적 발표에 불과하다"라고 했다. 이어 "침투 여부조차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가정에 기초한 발언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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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
    • 尹 '내란 우두머리' 사건 구형과 최후진술…13일 나온다
      2026.01.11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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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내란 우두머리’ 재판에 대한 1심 구형이 13일에는 나올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 측 ‘구형’과 피고인의 ‘최후진술’을 듣고 재판을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병합된 사건 피고인들의 ‘서류 증거 조사’(서증조사)가 밤 늦게까지 이어지면서, 결국 결심공판을 한 차례 더 열기로 했다. ‘내란 사건’은 형법상 ‘사형’ 또는 ‘무기징역’(또는 무기금고)만 있어, 특검 측이 재판부에 어떤 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할 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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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
    • 영주 미래 해법 모색…전문가 "국비·기업유치가 관건" 주장
      2026.01.11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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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주시가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지속 가능한 성장 해법을 모색하는 대안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송명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이사(전 해양수산부 차관)는 중앙부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 발전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송 이사는 우선 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조기 활성화와 신속한 기업 유치를 통해 국가산단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층 유입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국비 확보 확대와 전략적 기업 유치를 중심으로 한 산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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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
    • 민주당, 김병기에 자진 탈당 요구…"애당의 길 깊이 고민하길"
      2026.01.11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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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은 공천 헌금 의혹 등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해 "김병기 의원께서도 본인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요청한다"고 했다. 11일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병기 의원에 대한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들 요구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1일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요청했으며, 당 윤리심판원은 오는 12일 김 전 원내대표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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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
    • 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어깨뽕 걸어라, 난 정치생명 걸겠다"
      2026.01.11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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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언론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당게) 사태'의 배후라고 말한다"며 해당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장 부원장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게 사태는 네티즌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진상이 규명된 것이고, 증거가 수집되는 모든 과정이 온라인에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를 공론화시킨 저도 집단지성의 도움을 받은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저는 당게 관련해서 윤 전 대통령 및 용산 대통령실과 어떤 상의도 한 적이 없다"며 "핸드폰 포렌식 등 모든 절차에 응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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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
    • 이준석 "조국·장동혁 만나자"…'통일교·돈공천' 민주당 특검 압박
      2026.01.11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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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금품 수수' 및 '돈 공천' 의혹을 수사할 특검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연석회담을 제안했다. 11일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야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한다. 장 대표와 조 대표께 요청드린다"라며 "민주당의 전재수-통일교 사태와 김병기-강선우 돈 공천 사태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특검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특검법 신속 입법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했다. 그는 "김병기-강선우 돈 공천 스캔들은 수도권에서 기득권이 되어버린 민주당 정치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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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 김여정 "현 정권, 윤망나니 정권의 평양무인기 평할 자격 없어"
      2026.01.11 -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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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한국 내 민간 소행이더라도 당국이 구체적인 설명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11일 김 부부장은 노동신문을 통해 공개한 '한국당국은 중대 주권침해 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 수 없다' 제목의 담화에서 "우리는 이번 무인기 침입사건에 대해 한국 국방부가 10일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간 영역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입장 발표에 유의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 개인적으로는 한국 국방부가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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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
    • 장동혁 "외국인 댓글 국적 표시" 주장에…與 "여론조작? 당게부터 신경써"
      2026.01.11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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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외국인 댓글에 국적을 표시하고, 지방선거 외국인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국익과 외교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국인의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며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천개 이상 올린 X 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외국인 투표권에 의해 국민의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방선거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이 14만 명을 넘어섰다"고 했다. 이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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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 李대통령 "北에 민간 무인기 운용했다면 중대범죄"…엄정 수사 지시
      2026.01.1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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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군경 합동 수사팀을 구성해 신속·엄정 수사하라"고 밝혔다. 북한이 주장한 무인기 침투가 민간에 의해 이루어진 것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청와대는 10일 이 대통령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에 대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면서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앞서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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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
    •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2026.01.1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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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때아닌 설전을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학력 콤플렉스'를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을 겨냥해 "그 당(국민의힘)을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 세력"이라며 "용병 세력을 제거하고 유사 종교 집단을 적출해 내고 노년층 잔돈이나 노리는 극우 유튜버들과 단절하지 않고는 그 당은 재기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배현진 의원은 같은날 페이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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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 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
      2026.01.1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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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한국의 무인기가 자신들의 영공을 침범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국방부는 10일 이를 일축하며 우리 군과는 관련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동시에 민간 무인기의 가능성에 대해선 정부 차원의 정밀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 발표에서 "1차 조사 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주장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어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해선 정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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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
    • 김병기 거취, 12일 이후 윤곽 드러날까…與 "윤리심판원서 결과 나올 것"
      2026.01.1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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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공천헌금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와 관련해 "12일에 (김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게 당에서 조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민주당 최고위는 윤리심판원에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심판 결정을 요청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부정 청약·부동산 투기 의혹 등과 관련해 "당에서도 무겁게 인식하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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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
    • 李대통령 묘수? 열어보니 '의혹자판기'…이혜훈 감싸는 靑 속내는[금주의 정치舌전]
      2026.01.10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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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더 파격(破格·격식을 깨트림)인가. 보수정당에서 내리 삼선을 한, 얼마 전까지 '윤 어게인'을 외치던 인사를 입각시키기로 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일까. 아니면 하루가 멀다 하고 폭로되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 녹취의 수위일까. 일견 보수진영을 헤집는 묘수 같았던 이 대통령의 도전이 차츰 자충수로 밝혀지는 모양새다. 배신감과 혼란도 잠시, 전열을 정비한 야권의 파상공세 속 더해지는 이 후보자의 '의혹 패키지'는 정권 전체의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럼에도 청와대는 '청문회 전까지 지명 철회는 없다'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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