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61)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 방명록 작성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2161
    • 4만명 모인 BTS 공연…공권력 투입 과다 지적도
      2026.03.22 - 17:00

      썸네일 이미지

      2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복귀 무대에 26만명이 넘는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관람객은 그보다 크게 밑돌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이번 공연 관람객 수는 대국본(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이 같은 장소에서 매주 열고 있는 ‘광화문 국민대회’ 참가자 수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아울러 대국본 집회는 적은 경찰력으로도 매주 안전하게 진행되는 반면 이번 공연엔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소방 등 공무원들을 대거 투입했다는 점에서 ‘공권력 과잉’ 지적도 나온다.22일 서울시 등에 따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댓글 쓰기 닫기
     
    • 2160
    • 국힘 포항시장 공천 두고 뒷말 무성…23일 국회 삭발식 예고
      2026.03.22 - 17:00

      썸네일 이미지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컷오프(공천 배제) 결과를 두고 다양한 억측이 쏟아지고 있다. 본경선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부 후보들이 재심 신청에 나서며 반발하는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는 오는 23일 국회에서 삭발식까지 예고하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문충운·박대기·박용선·안승대 후보 4명을 본경선 진출자로 발표했다. 포항시장 공천신청자가 무려 10명에 달했으나 6명을 컷오프시킨 것이다. 컷오프 결과를 두고 지역 정가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팽배하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달리던 1~3위 후보가 모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9
    • 여권 개헌 드라이브에 국힘 이탈표 여부 이목 쏠린다
      2026.03.22 - 17: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범여권 정당 등이 일제히 개헌 드라이브를 걸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여권은 계엄 통제권 강화를 개헌에 담아 내란 종식 프레임을 앞세울 경우 친한(한동훈)계 등 국민의힘 내 균열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오는 30일 개헌 추진을 위한 2차 연석회의를 연다. 이들은 지난 19일 열린 1차 회의에서 개헌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 의장은 지난 1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8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23일 인사청문회…추경안 '속도'
      2026.03.22 - 17:00

      썸네일 이미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큰 고비 없이 무난하게 끝날 것으로 보여 청와대 임명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박홍근 후보자를 두고 신상 부문, 도덕성 등을 두고 별다른 문제제기가 없어서다. 박 후보자가 임명되면 올해 1월 출범 후 석 달 가까이 지속된 기획예산처의 수장 공백 사태가 마침표를 찍는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23일 열리는 박홍근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도덕성 의혹보다 추경이나 재정 정책 등 정책 질의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세 가족이 서울 중랑구 전용면적 15평 아파트에 25년째 살고 있어 고위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7
    • 이철우 vs 김재원 맞대결, 누가 최후에 웃나
      2026.03.22 - 17:00

      썸네일 이미지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이 현역 프리미엄으로 조직력이 강점인 이철우 현 지사와 4번의 최고위원 등 높은 인지도를 앞세운 김재원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이 지사의 대세론에 맞서 김 후보가 탈락 후보 지지세를 흡수하는 등 맹추격하고 있고, 경선 일정도 4월 중순까지 늘어나면서 지역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앞선 5파전 예비경선을 제압한 김 후보는 3선 의원 경험과 4번의 최고위원, 높은 인지도 등을 강점으로 부각한 것이 본경선 진출의 원동력으로 꼽힌다. 본경선에서는 지난 8년간 도정을 이끌어온 이 지사의 조직력을 상대로 진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6
    • 李 대통령 "다주택 보유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에서 배제"…국힘 "보여주기식 정치" 비판
      2026.03.22 - 17: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논의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원천 배제하라고 지시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22일 "보여주기식 정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통령의 지시는 겉으로는 공정성을 강조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전형적인 보여주기 행정에 불과하다"며 "복잡한 정책 결정 구조를 무시한 채 정치적 메시지에만 집착한 포퓰리즘적 접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정책은 기획, 입안, 검토, 집행 등 전 과정에 걸쳐 전문성과 경험을 요하는 영역"이라며 "다주택 보유 여부만으로 관련 공직자를 배제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5
    •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보유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에서 배제"
      2026.03.22 - 16: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 부동산 정책이 '이해관계자'에 의해 오염되는 않도록 다주택 보유 공직자 등을 관련 논의에서 배제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택과 부동산정책의 논의·입안·보고·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非)거주 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과제이고 부동산이나 주택정책에서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지시 배경을 설명했다.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4
    • 문경시장 후보들 선거사무소 '엎어지면 코닿을 '초근접 밀집'…이례적 선거 풍경 눈길
      2026.03.22 - 15:00

      썸네일 이미지

      경북 문경시장 선거를 앞두고 전체 경쟁 후보들의 선거사무소가 한 곳에 초근접 밀집하는 등 이례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소속 신현국 문경시장과 엄원식 전 가은읍장,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등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이들 후보 모두가 문경시내 중심지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는데, 그 거리가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로 가까워 눈길을 끈다. 신현국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경북지역 현역 기초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구)삼일극장 사거리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3
    • [단독] 국힘 대구시장 공천, 중진 포함 '전면 경선' 유력
      2026.03.22 - 15:00

      썸네일 이미지

      내홍을 거듭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출 방식이 중진을 포함한 전면 경선 방식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가 사실상 현실화된 만큼 공개 경선을 통해 '김부겸에 이길 수 있는 후보'를 공천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구지역 한 의원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대구시당에서 열린 연석회의를 마친 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합의를 통해 경선 방식을 최종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합의된 방식에 따르면 우선 후보군을 4명씩 2개 조로 나눠 조별 토론회를 개최한 뒤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2
    • 한동훈 "우리가 사랑한 국민의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026.03.22 - 15:00

      썸네일 이미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날 우리가 사랑하던 국민의힘은 윤리위를 동원해 반대파를 찍어내는 '숙청·징계 전문 정당'이 됐다"며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했다. 22일 한 전 대표는 서울 경동시장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유능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은 정치를 계속하고 있는데, 오히려 국민들은 보수정치와 국민의힘에 더 크게 실망하고 있다"며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과 국민의힘 당권파란 사람들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만 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원은 웬만하면 정말 눈뜨고 못봐줄 정도 아니면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1
    • 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여부, 이번 주 내 결단"
      2026.03.22 - 14:00

      썸네일 이미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 "가부간 결론을 낼 때가 됐다"고 밝혔다. 22일 조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총리와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 왔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대구는 지역 내 총생산이나 총소득이 30년 가까이 최하위권에 가깝다"며 "국민의힘의 기득권이라는 우물 안에 갇혀있는 개구리로는 대구 지역의 경제와 미래를 개척해나가기 어렵다고 본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구·경북 통합이 무산된 상황에서 발전 동력을 끌어내고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50
    • 국힘 김예지, 점자 짚으며 17시간 35분 필리버스터
      2026.03.22 - 14:00

      썸네일 이미지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에 대해 17시간이 넘도록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22일 오전 10시 17분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마쳤다. 전날 무제한 토론을 시작한 지 약 17시간35분 만이다. 시각장애인인 김 의원은 준비해온 자료를 저장해둔 점자정보단말기를 만져가며 발언을 이어갔고, 중간중간 물을 마시거나 스트레칭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9
    • '포항 컷오프'에 김병욱 "매일 봉사한 아내와 피눈물"
      2026.03.22 - 13:00

      썸네일 이미지

      김병욱 포항시장 예비후보(전 국회의원)가 여론조사 선두권을 유지하고도 국민의힘 공관위에 의해 컷오프 당했다며 반발했다. 김 예비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내와 함께 피눈물을 흘리는 30년 친구가 포항에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김 예비후보는 "(정희용) 총장님, 포항시장은 왜 (국민의힘)공정 경선에서 예외냐"라며 "총장님 말씀대로 '당헌당규에 따라 당원과 시민의 여론이 반영될 수 있는 경선방식으로 포항시장 후보자가 결정'되어야 옳지 않느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검찰 기소가 불 보듯 뻔한 사법리스크 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8
    • [지선레이더] 안재민 상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불법·부정 끊고 상주 바로 세우겠다"
      2026.03.22 - 13:00

      썸네일 이미지

      경북 상주 지역에서 변화와 세대교체를 내세우며 주목받고 있는 안재민(48) 경북 상주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상주버스터미널 6층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상주를 병들게 하는 불법과 부정의 고리를 끊어내고, 새로운 반석 위에 상주를 바로 세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영문 전 당협위원장, 김상민 전 국회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중앙당 대변인 등 중앙 및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실었다. 박영문 전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7
    • [지선 레이더] 주낙영, "포스트 APEC 프로젝트·문화관광 대전환으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실현"
      2026.03.22 - 12:00

      썸네일 이미지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 가운데 첫번째로 포스트 APEC 프로젝트와 문화관광 분야 구체적인 구상을 발표했다. 주 예비후보는 "경주는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세계유산도시이지만, 관광객 평균 체류시간이 짧고 소비 규모가 작은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해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스트 APEC은 경주의 도시 브랜드와 국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미래 전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6
    •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2026.03.22 - 11: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입안·보고·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22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 중의 핵심 과제"라며 "부동산이나 주택정책에서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나 투자·투기용 비거주 주택 보유자, 초고가주택 보유자 자체를 비난할 이유는 없다"면서도 "주택 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도록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5
    • 장동혁, 대구 공천 파동 "모든 것이 제 책임, 납득할 수 있는 경선으로"
      2026.03.22 - 11:00

      썸네일 이미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과 관련해 "모든 것이 당 대표인 제 책임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 의원들과 연석 회의를 주재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말씀드렸지만 대구의 여러 사정과 대구 시민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잘 모아 시민들, 국민들께서 납득할 수 있는 경선을 치러내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대구시장 후보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회가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6선·대구 수성구갑), 윤재옥(4선·대구 달서구을), 추경호(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4
    • [속보] 李대통령, SBS 노조 반발에 "언론 자유는 특권 아냐"
      2026.03.22 - 11: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은 '조폭 연루설' 보도 관련 사과 요구에 대한 SBS 노동조합의 반발에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반박했다. 22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역사학자 전우용 씨가 SBS 노조를 비판한 글을 인용하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그 악영향에 비춰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 설정을 금지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3
    • 임종득 의원 , 인구소멸지역 대표성 강화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대표발의
      2026.03.22 - 10:00

      썸네일 이미지

      임종득 국회의원( 국민의힘, 영주시,영양·봉화군 )이 인구소멸지역의 대표성 강화를 위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0일 대표발의한 가운데, 경북 도내 일부 지역에서는 현행 제도 유지 시 도의원 선거구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인구를 중심으로 선거구를 획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농산어촌 지역은 선거구 통폐합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경북 북부권을 비롯한 인구소멸지역의 경우 기준 인구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향후 도의원 선거구가 축소되거나 아예 폐지될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2142
    • 국힘에서 나온 공돌이 출신 '작은 영웅'
      2026.03.22 - 09:00

      썸네일 이미지

      〈strong〉"정치란 게 그런 거 아닌가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거요. 저만 잘되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strong〉 19일 국민의힘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예비후보에게 한 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틀 뒤 있을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자격시험(PPAT) 모의고사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이른바 '표준전과(全科)' 주소가 공개돼서다. 한 청년이 AI를 활용해 이 참고자료를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든 접근해서 풀어볼 수 있는 'PPAT 모의고사 웹페이지'를 만든 것이었다. 국민의힘도 지선을 앞두고 모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