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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6 천하람 "李, 안규백 국방장관 '병적기록부' 공개 지시해야"
    • 관리자 2026.08.06 - 13:00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탈영 의혹을 받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병적기록부 공개를 지시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상응하는 책임을 물으라"고 했다. 천 의원은 6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 장관 탈영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 판결은 이미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의원실이 개혁신당 정책연구원인 개혁연구원에 의뢰해 안 장관 탈영 의혹 여론조사를 실시했다"며 "응답한 국민의 75.6%가 '안 장관은 장관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답했다. 직무를 계속 수행해도 된다는 응답은...
    • 1865 경제 3년째 성장했다는데 주민은 더 가난해져...북한식 ‘착취 성장’
    • 관리자 2026.08.06 - 12:00
    • 북한 경제가 3년 연속 성장한 것으로 추정됐지만 주민들의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노동자를 더 많이 내보내 외화를 벌어들이는 반면 해외 가족들의 생계 송금은 강하게 차단하는 등 김정은 정권이 국가 재정 확보에는 총력을 기울이면서도 주민 생활은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북한의 성장세 역시 북러 군사협력과 대중 교역 확대에 의존한 것으로 지속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다.한국은행은 지난달 31일 발표한 '2025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에서 지난해 북한의 실질 GDP가 전년보다 3....
    • 1864 김민석 "제가 계엄도 예상했는데 신천지 의혹 생짜로 말했겠나"
    • 관리자 2026.08.06 - 11:00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자신이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할 정도의 근거는 충분히 나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6일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합동수사본부 수사가 진행 중이고, 제가 계엄도 예상했던 사람인데 생짜로 아무 근거도 없이 그런 얘기를 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호남 경선 결과가 발표되는 15일이면 승부가 결정되고 이후에는 뒤집히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마지막까지 우려하는 것은 2...
    • 1863 靑, 김용범 책임론 일축…"단일 레버리지, 시장 살피고 대책 챙길 때"
    • 관리자 2026.08.06 - 11:00
    • 대통령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이후 제기된 김용범 정책실장 책임론에 대해 "지금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6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ETF 문제와 관련해 이미 보완책을 내놓고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필요하다면 추가 대책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해 "김용범 정책실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핵심 인사들이 만...
    • 1862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
    • 관리자 2026.08.06 - 11:00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은 이것이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을 개정해서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 놓고 '저는 법조문도 안 봤습니다'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어디 가서 부끄러워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입이라도 뗄 수 있겠나"라며 이 대통령을 겨...
    • 1861 한동훈 "노무현 복수심 때문에 사법시스템 망쳐"…민주당 맹공
    • 관리자 2026.08.06 - 10:00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수사받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 때문이라는 것을 실토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6일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를 전리품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바친다, 노 전 대통령 기분 좋으시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가 언급한 것은 김용민 민주당 의원이 지난 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영전에 올린 일을 지칭한 것으로 ...
    • 1860 李대통령 지지율 다시 40%대로…20대는 18.8%p 급락
    • 관리자 2026.08.06 - 09:00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다시 40%대로 내려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0대에서는 긍정 평가가 한 주 만에 18.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는 47.7%, 부정 평가는 48.5%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8%였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51.7%에서 47.7%로 4.0%포인 - 매일신문 [원문 보기]
    • 1859 유승민 "尹 졸업한 서울대 법대·충암고도 없애야"…李 육사 통합 직격
    • 관리자 2026.08.06 - 09:00
    • 이재명 대통령이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의 과거 군사 쿠데타를 언급하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한 것을 두고 야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쿠데타를 핑계로 육사를 없애려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권영세·조정훈·유용원 의원도 잇달아 반발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육사가 있었기 때문에 쿠데타가 일어났고 육사를 없애면 쿠데타가 없어질 것인가"라며 "노무현의 죽음은 검찰 때문이니 검찰을 없앤다는 것과 똑같은 사고방식"이라고 비판했다...
    • 1858 검찰 내부서 "김용민은 흑백논리로 세상을 보는듯" 지탄 나와
    • 관리자 2026.08.06 - 08:00
    •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앞장서서 추진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 전체를 대상으로 경고글을 올리자 9급 출신 검찰 수사관이 맞불을 놨다. 9급 출신인 이 검찰 수사관은 김 의원을 향해 "정치적으로 더 성공하고 싶었으면 검찰의 몇몇 문제점에 대해 꼬집어야지 왜 평범하게 일하는 사람을 굳이 인신공격하냐"며 "흑백논리로 세상을 보는 것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5일 오전 대전지방검찰청 소속 김모 수사관은 검찰 내부 게시판에 '김용민 아저씨 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2012...
    • 1857 李대통령 "대한민국 자부심"…조수미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에 축하
    • 관리자 2026.08.06 - 07:00
    • 이재명 대통령이 아시아인 음악가 최초로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은 소프라노 조수미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조수미 님의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자부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평가했다. 또 "특히 올해는 조수미 님이 국제무대에 데뷔한 지 40주년을 맞는 해라 의미가...
    • 1856 끝장승부 벌인 與 당대표 2차 토론회…최고위원 후보들은 '투표방식' 공방
    • 관리자 2026.08.05 - 19:00
    • 5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TV토론회에서 세 후보는 서로의 약점을 파고들며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하는 데 주력했다. 정책과 비전을 둘러싼 경쟁보다는 과거 행적과 발언을 겨냥한 공방이 이어지면서 경선 막판 주도권을 잡기 위한 후보 간 신경전이 한층 거칠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오후 KBS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김민석·송영길 후보는 정청래 후보의 '당정 엇박자' 문제를 지적하며 국정안정론을 내세웠다. 김 후보는 '집권여당 대표는 무엇이 아니라 무엇이다'라는 공통 질문에 "목청의 크기가 아니라 실력의 크기"라...
    • 1855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 관리자 2026.08.05 - 19:00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에 대해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라며 "앞으로는 (쿠데타를) 못 하게 해야 될 것 아니냐"고 말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육사총동창회는 해당 발언에 반발하는 입장문을 내고 "'합동성 강화'와 '스마트 강군 육성'은 명분에 불과했다"며 "오늘 외교·통일·국방 분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사관학교 통폐합의 진정한 의도가 명확히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총동창회는 "그동안 정부는 사관학교 통폐합이 합동성 강화와 미래형 군 육성, 스마트 강군 건...
    • 1854 부처 장관 업무보고 후 장외에서 신경전
    • 관리자 2026.08.05 - 19:00
    •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하반기 업무보고 마지막 날, 부처 장관들이 장외에서 감정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연출됐다. 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업무보고 후 외교부 장관은 통일부 장관이 남북관계와 국제정세를 이상주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은 미군에 제공했던 공여지를 돌려받는 과정이 너무 더디고 실적도 저조하다고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확실한 개선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대한축구협회의 문제점을 거론하면서 체육단체 지배구조에 대한 쇄...
    • 1853 “다신 안 할 테니 살려주세요”…정부 주도 ETF 피해사례 속출
    • 관리자 2026.08.05 - 18:00
    • ‘삼성전자·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이 대규모 손실을 봤다며 온라인에 피해를 호소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해외 언론도 한국 증시 상황을 주목하는 분위기다.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이 종목 상장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겨냥한 의혹 제기와 고발을 이어갔다.5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엔 ‘레버리지 ETF’ 투자로 손실을 봤다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상품에 투자한 직장인 A씨는 “다시는 레버리지 안 할 테니 살려달라”며 자신의 투자 평가금을 공개했다. A씨가 보유한 삼...
    • 1852 與 전대, 적보다 더한 ‘집안싸움’
    • 관리자 2026.08.05 - 18:00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당대표 경선이 정책 경쟁보다 후보 간 난타전으로 흐르고 있다. 5일 진행된 당대표 후보 2차 TV토론에서도 탈당 이력과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등을 둘러싼 신경전이 이어졌다.KBS가 주관한 이날 민주당 당대표 후보 2차 TV토론에서는 시작부터 후보 간 공방이 벌어졌다.김민석 후보는 "집권당 대표는 목청의 크기가 아니라 실력의 크기"라며 "대통령과 힘을 맞춰 국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강한 투쟁’을 앞세워온 ...
    • 1851 국민 10명 중 6명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반대"
    • 관리자 2026.08.05 - 18:00
    •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현직 대통령 연임제 개헌에 반대하고, 여전히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2%가 대통령 연임제 개헌에 대해 '반대한다'고 답했다. 반대 응답 가운데 '적극 반대'는 53.1%로 과반을 차지했다. '찬성한다'는 응답은 34.5%, '잘 모르겠다'는 4.3%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반대가 찬성보다 높았으며, 30대의 반대가 71.6%로 가장 - 매일신문 [원문...
    • 1850 '부산 돌려차기' 희화화 망언 파문…자승자박 빠진 野 '자칭 쇄신파'
    • 관리자 2026.08.05 - 18:00
    • 서범수·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사건을 희화화하는 발언으로 지탄의 대상이 됐다. 국민의힘은 당내 비주류 의원들이 거듭 심각한 물의를 빚으며 대여투쟁 동력이 약해지고 있는데, 이들이 주장하는 쇄신론의 명분도 궁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지난 4일 오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를 논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서 의원은 간담회 시작 전 진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농담을 건넸다. 사격 선수 출신인 진 의원은 "...
    • 1849 이 대통령 '육사, 쿠데타 저지르고도 무책임', 3군 통합 국군사관학교 설치 힘실어
    • 관리자 2026.08.05 - 18:00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는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진행된 후반기 정부부처 업무보고(국방부)에서 육·해·공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 설치를 서두르라고 지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육사 출신들이 하나회 등의 조직으로 세력화하면서 용서받지 못할 잘못을 저질렀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정부의 통합 사관학교 추진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 대통령은 "(육사) 출신들은 헌정질서...
    • 1848 범여권서도 나온 김용범 책임론…조국 “金 경질하라”
    • 관리자 2026.08.05 - 17:00
    • 범여권에서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문책론이 제기됐다. 김 실장은 주식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코스피가 9000선에서 6000선까지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손실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집권 민주당이 침묵하고 있기에 ‘레드팀’ 입장에서 분명히 말한다”며 “정부의 ETF도입은 명백한 정책 실패”라고 비판했다. 이어 “명백한 관치 금융의 실패를 이대로 어물쩍 넘길 수는 없다”며 “작금의 사태는 청와대 정책실...
    • 1847 '총체적 난국'인 대한민국 안보...'안보 불감증' 커지나
    • 관리자 2026.08.05 - 17:00
    • 최전방은 실탄 없이 경계를 서고, 군은 '보고 누락'으로 미군 무인기를 격추할 뻔했다. 불침번도 CCTV로 대체될 수 있는 흐름에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도 제대로 해소되지 않고 있다. 외국 배후인 산업 스파이를 처벌할 법은 9월이 돼야 효력이 발생한다. 국가 안보 곳곳에 구멍이 뚫린 상황이다. 그렇지 않아도 안보 불감증이 심각한 마당에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주적'이라는 용어를 쓰지 말자고 한다.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OP·GP 경계작전에서 공용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탄통에 보관하도록 지침을 변경했다. 전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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