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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1
    • 李대통령 "격려 한 번 가야겠죠?"…캄보디아 스캠피의자 송환 성과 치하
      2026.01.25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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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스캠(사기)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 강제송환 하는 것에 대해 "격려방문 한번 가야겠죠?"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경찰, 국정원 등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캄보디아 범죄 씨를 말렸다…사상 최대 송환 작전 코리아전담반 성과'라는 제목의 한 언론매체 기사도 링크했다. 앞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강제송환했다. 이들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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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0
    • 행정통합, 어떻게 해야 하나?…통합 신속 추진 공감대, 주민투표 지적도
      2026.01.26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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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국회에서 열린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행정통합의 과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인구 감소 속 지방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6·3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 추진에 공감대를 보였다. 다만, 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 투표 방식 문제와 특별법 졸속 처리 등에 대한 우려 목소리도 섞여 나왔다. 이날 토론회는 대구경북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행정통합이 구체화되면서 추진 방식을 놓고 다양한 의견 개진을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대전연구원 변성수 박사는 지방인구의 감소, 청년층 유출 및 고령화 가속, 초광역행정서비스 수요 증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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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9
    • 국회 행안위,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상정…다음 주 '운명의 소위'
      2026.02.04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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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5일 대구경북을 비롯한 지역별 행정통합 특별법을 전체회의에 상정하고 다음 주 소위 심사를 예고했다. 여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전남광주·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 처리에 뒤지지 않으려면 대구경북 지역 의원이 정치력과 협동심을 십분 발휘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이날 대구경북, 충남·대전,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은 각각 68~71번 안건으로 행안위 테이블에 올랐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24명과 임미애 민주당 의원(비례)이 각각 발의한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은 추후 심사 과정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만드는 작업에 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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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8
    • '재신임 가결' 땐 지방선거 전권 확보… '부결' 땐 지도부 붕괴·혼란 불가피
      2026.02.05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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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 대한 '재신임 투표' 카드를 꺼내들면서 투표 결과에 따라 향후 정국이 요동 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장 대표가 당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재신임을 얻을 경우 당내 리더십은 현 지도부 출범 이후 가장 강력해질 수 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대한 '당심'의 정당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는 단순히 개인의 생존을 넘어 '한동훈 시대'와 결별했음을 상징하는 차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장 대표는 당내 인적 쇄신 주도권을 잡을 수도 있다. 6·3 지방선거를 약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장 대표가 대여투쟁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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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7
    • [6·3 지선 판세분석]봉화군수 선거, 국민의힘 공천 곧 '당선'
      2026.02.1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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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군수 선거가 본격적인 인물 경쟁 구도로 접어들었다. 군수의 재선 도전과 함께 정통 관료, 농업 전문가, 세대교체론자, 청렴 회복을 전면에 내건 후보에 더해 진보 진영 후보까지 총 6명이 출마 채비에 나서고 있다.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 특성상 이번 선거 역시 본선보다는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사실상 당락을 좌우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치열한 공천 경쟁 봉화군수 선거의 핵심 키워드는 '공천'과 '연속성 vs 변화'다. 보수 성향이 강한 봉화에서는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락으로 이어져 왔고, 후보 간 경쟁은 물밑에서 치열하게 전개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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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6
    • 조국 "좌파·빨갱이' 운운, 개의치 않아…토지공개념 실현할 것"
      2026.02.17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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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사회권 선진국'을 대한민국 비전으로 내세우며 청년시대를 위한 '사회투자 골든 룰'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국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정치 투신 이후 일관되게 검찰독재 조기종식'(구호)과 함께 '사회권 선진국'을 주창했다"며 "전자는 온 국민의 마음에 불을 질렀고, 크게 보아 일단락됐다. 후자는 내란 이후 대한민국에 대한 선명한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학자 시절부터 꿈꾸고 다듬었다. 제가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토지공개념도 사회권의 일환인 주거권의 내용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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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5
    • “연휴도 사치였다”…김정일 생일·설 겹쳐도 일터로 내몰린 北 노동자들
      2026.02.25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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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에서 법정공휴일과 명절이 겹쳐 형성된 연휴마저 노동자들에게는 보장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달력에 ‘빨간 날’이 표시돼 있어도, 실제로는 국가의 생산 목표와 정치 일정에 따라 휴식 여부가 결정되는 현실이 드러났다는 분석이다.25일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가 복수의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김정일 생일(2월 16일)과 음력설이 맞물려 연휴가 형성됐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공장·기업소가 연휴 첫날인 일요일(15일)에 정상 출근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당대회를 앞둔 시기라는 점이 주요 배경으로 거론됐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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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4
    • 이 대통령, 3월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2026.02.27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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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초 동남아시아 2개국을 차례로 방문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3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자격으로 찾는다고 밝혔다. 먼저 이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 머물며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친교 오찬을 함께한다. 이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도 면담하고 국빈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싱가포르가 공동 주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 자리해 인공지능 분야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싱가포르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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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3
    • 경북지사, 현역 vs 도전자 경쟁 예고…통합 찬반 평가는?
      2026.03.04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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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되는 분위기가 형성되자 기존대로 치러질 경상북도지사 선거 구도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행정통합을 전면에 내세웠던 '현역' 이철우 도지사가 통합 불발 속에도 3연임에 성공할지, 이에 견제구를 날려온 도전자들이 '반전 결과'를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4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공천장은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미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재원·이강덕·최경환 등 주자 간 경쟁의 승리자가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도지사는 현역 프리미엄과 재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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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2
    • "한국은 적대국, 붕괴도 가능" 김정은의 위험한 선언, 국제법 정면 도전
      2026.03.13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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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하는 노선을 조선노동당 규약에 반영하면서, 한반도 질서와 국제법 체계 전반에 중대한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정치적 수사를 넘어 정전 체제, 남북 합의, 유엔 결의 등 기존 국제 규범과 정면 충돌하는 행보라고 지적한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제9차 노동당 대회’가 지난 19일 개막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이번 당대회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북한은 이 자리에서 당규약을 개정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하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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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1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23일 인사청문회…추경안 '속도'
      2026.03.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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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큰 고비 없이 무난하게 끝날 것으로 보여 청와대 임명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박홍근 후보자를 두고 신상 부문, 도덕성 등을 두고 별다른 문제제기가 없어서다. 박 후보자가 임명되면 올해 1월 출범 후 석 달 가까이 지속된 기획예산처의 수장 공백 사태가 마침표를 찍는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23일 열리는 박홍근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도덕성 의혹보다 추경이나 재정 정책 등 정책 질의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세 가족이 서울 중랑구 전용면적 15평 아파트에 25년째 살고 있어 고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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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0
    • 국힘 윤리위 6명으로 출범…9일 김종혁 징계 등 논의
      2026.01.08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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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명단 노출 및 위원 사퇴 논란으로 흔들리던 윤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8일 공식 출범을 알렸다. 윤리위가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두고 어떤 결정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윤리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기존 7명 중 명단 공개로 부담을 느껴 사퇴한 3명을 대신해 위원 2명도 추가로 인선했다. 이에 윤리위는 윤 위원장을 포함해 총 6명의 인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윤리위 앞엔 한 전 대표, 김 전 최고위원 관련 사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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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9
    • 정청래 "국힘, 왜 尹과 단절 않나?…당명 바꿔도 '尹못잊어당'"
      2026.01.09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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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과를 겨냥해 "장동혁 대표가 '철 지난 썩은 사과 쇼'를 했다"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경남도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장 대표의 사과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른바 '개 사과'에 빗대 이같이 직격했다. '개 사과'란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에 관한 발언이 부적절했다며 공식 사과한 직후 나온 말이다. 당시 윤 후보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해 "군사쿠데타만 빼면 잘한 면도 있다"는 취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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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8
    • 주호영, 대구시장 선거 출마 "대구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2026.01.25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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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구갑)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25일 오후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의 길 위에서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주 부의장은 "보수의 심장이라는 말로 정치적으로 소비돼 왔지만, 정작 대구 시민의 삶은 피폐해졌다"며 "이번 선거는 대구의 미래를 새로 결정하고 보수의 본령을 다시 세우는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취수원 이전 등을 언급하며 "대구시장은 중앙정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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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7
    • 장동혁 퇴원과 함께 커지는 '쌍특검' 압박… 국힘 "공천뇌물·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026.01.26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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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간의 단식 투쟁 후 입원 치료를 받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퇴원하면서 국민의힘이 '쌍특검'에 대한 대여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당내 동력은 '쌍특검 관철'로 모이고 있으나, 개혁신당과의 공조는 다소 삐걱이면서 당 안팎의 기류가 엇갈리고 있다.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민주당에 쌍특검 수용을 압박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공천뇌물 특검 거부는 곧 검은돈 단절 거부, 정치 개혁 거부"라며 "민주당이 공천뇌물 특검을 회피하겠다는 것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도 뇌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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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6
    • 여야 대미투자법 특위 합의…관세대응 속도
      2026.02.04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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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가 '25% 관세' 관보 게재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여야는 4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 뒤 이같이 합의했다고 기자들에게 전했다. 특위는 16명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기로 했다. 정당별로 민주당 8명·국민의힘 7명·비교섭단체 1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정무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을 1명 이상씩 포함하기로 했다. 활동 기간은 한 달로 정했다. 여야는 이 같은 특위 구성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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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5
    • "야망 있으시네" 李대통령 한마디에 정의선 '머쓱'…간담회서 좌중 폭소, 왜?
      2026.02.05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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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10대 그룹 총수와 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이날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이 대통령 자리에 잘못 앉을 뻔해 좌중이 폭소한 일화가 5일 공개됐다. 이날 유튜브에는 이 대통령이 지난 4일 청와대에서 개최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이 여럿 올라왔다. 해당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최창원 SK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 회장, 조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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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4
    • [6·3 지선 판세]울릉군수… 전· 현직 군수, 도의원, 군의원 4강구도
      2026.02.1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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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수 선거에는 4명의 후보로 압축되고 있다. 이 중 3명 후보는 국민의힘, 1명은 무소속으로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다. 가장 큰 변수는 공천이다. 3명의 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을 희망하고 있어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 관건은 국민의힘 경선전에서 이탈한 후 무소속으로 갈아탈 후보가 생기거나 탈락 후보들의 표심 향방이 선거에 미칠 변수다.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국민의힘이 공천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고 보수의 텃밭을 지킬 수 있냐는 것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선택한 후보가 무소속 후보에게 압도적 표 차이로 패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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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3
    • 與 "대통령이 언제 95세 노모 집 팔라했나? 장동혁, 설에도 비난만"
      2026.02.17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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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은 연이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17일 "제1야당 대표로서의 매너와 품격은 찾을 길이 없다"고 밝혔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에도 국민을 위한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 대신 대통령을 향한 비난의 화살만 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 대표가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를 문제 삼은 것에 대해 "자신이 6채 다주택으로 궁지에 몰리자 이를 모면해 보려고 대통령의 1주택을 걸고넘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대통령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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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2
    • 이재명 '복심 4인방' 지방선거 공동 출격
      2026.02.25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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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일 때 도정을 함께 이끌었던 '복심 4인방'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4개 도시 공동발전 정책협약'을 발표했다. 복심 4인방은 김지호 성남시장 예비후보·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로 구성됐다. 2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민선 7기 경기도가 보여준 "혁신·통합·실용의 도정 철학을 각 도시에서 계승·확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수도권 남부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묶는 '남부 혁신벨트' 구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김지호 후보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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