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TK) 차기 수장을 뽑기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달아오르고 있다. 대구 9명, 경북 6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0일부터 심층 면접을 통해 본격적인 후보 자질 검증에 나선다. 9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광역단체장 후보 대상 면접 심사를 10일 대구·서울·인천·대전·세종·경기, 11일 경북·부산·강원·충북·전북·경남·제주, 12일 울산 순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일부 지역 현역 광역단체장의 공천 미신청 등 파장에도 예정대로 면접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대구시장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