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코로나19 유행 당시 관리 부실로 이물질이 포함된 백신이 접종됐다는 감사원 발표를 두고, 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4일 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코로나 19 백신 피해자분들을 만나고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질병관리청 자료에 의하면 이상 반응 신고 48만5576건, 사망 2802건, 이물질 신고 1285건(이 있었는데) 접종을 멈추지 않았다"며 "이는 감사원이 확인한 사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법사위 긴급 현안 회의, 항소 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