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56)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 방명록 작성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1636
    • "대통령님 개학 한달 늦춰줘요"…'10만 돌파' 李틱톡에 몰려든 10대, 무슨일?
      2026.03.03 - 20: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이 짧은 영상 플랫폼 틱톡에 공식 계정(@jaemyung_lee)을 개설한 지 나흘 만에 팔로워 10만명을 넘어섰다. 취임 이후 기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어 틱톡까지 소통 채널을 넓히며 이른바 '숏폼 정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틱톡 계정은 개설 4일 만에 팔로워 10만3천명을 돌파했다. 누적 조회수는 445만회를 넘었고, '좋아요'는 23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게시된 영상은 1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콘텐츠 8편이다. 특히 이날 댓글 창에는 오전부터 개학을 맞은 학생들의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댓글 쓰기 닫기
     
    • 1635
    • 민주, TK행정통합 지연 속내는…충남·대전 통합 위한 정략적 볼모?
      2026.03.03 - 19:00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보류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에 갖가지 조건을 달아 거부하면서 지역민을 농락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민주당의 우선 목표인 충남·대전 통합 불발과 엮여 함께 무산될 위기 속 지역 정치권의 뒷북 대응도 뒷말을 낳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3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TK 행정통합과 관련해 '대구경북과 충남·대전은 함께 통합으로 가야 한다'는 방침을 재확인 했다. 국민의힘과 지역 정치권에서 대구경북만 따로 처리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분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애초 민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34
    • 임미애, '통합특별시의회 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법안' 발의
      2026.03.03 - 19:00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인 임미애 의원(비례)은 3일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시 의원 정수 불일치 문제에 대한 해법으로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내놨다. 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정치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선거제도로 통합특별시의회를 구성하게 된다면 시의회와 도의회 간 표의 등가성과 대표성, 비례성 중 어느 하나도 보장할 수 없게 된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이 제안한 중대선거구제는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와 동일하게 통합시의회 지역구 의원 선거구를 획정하고 한 선거구당 선출 정수를 3인 이상 5인 이하로 하는 것이 주요 골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33
    • 장외투쟁 다시 시작한 국힘…“사법3법은 독재하겠다는 것”
      2026.03.03 - 18:00

      썸네일 이미지

      국민의힘이 장외투쟁을 재개했다. 지난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이 차례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이에 대한 문제점을 국민에게 직접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도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며,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거리 행진에 나서는 등 대국민 여론전에 돌입했다.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사법독립·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32
    • [출마합니다] 남영숙 경북도의원, 상주시장 도전 공식화
      2026.03.03 - 18:00

      썸네일 이미지

      남영숙(65) 경북도의원(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 경북 상주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경북 상주를 지역구로 둔 남 예비후보는 3일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상주시장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남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20년 의정 경험과 재선 도의원으로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겠다"며 "행정통합과 인구감소라는 중대한 전환점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제5·6·7대 상주시의원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31
    • 'TK행정통합 특별법' 2월 처리 무산…3월 국회 통과도 어려워지나
      2026.03.03 - 18:00

      썸네일 이미지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의 시계가 멈춰 섰다. 2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3일에도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TK통합법의 회기 내 처리가 무산됐기 때문이다. TK통합법 논의는 오는 5일 시작되는 3월 임시국회로 넘어갈 전망이나, 일각에서는 여야 대치 정국 속에 행정통합을 둘러싼 '꼬인 실타래'가 풀리기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행정통합법에 대해 논의했으나 입장차만 확인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후 브리핑에서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해 경북에서 아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30
    • 巨與에 맞선 국힘, 존재감 어디로?…의원들 사이에선 무기력감만
      2026.03.03 - 18:00

      썸네일 이미지

      거대여당이 큰 출혈 없이 사법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 처리를 완료하는 등 국회 내 독주 행보를 이어가자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무기력감이 짙어지고 있다. 반복되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대응도 국민 여론, 지지층 관심에서도 소외된 채 여당의 입법 시기만 하루 늦추는데 그치고 있어 이젠 '약발이 다 했다'는 자조까지 들린다. 보수 정가에서는 국민의힘 주변에서 확산하고 있는 무기력감으로 인해 과거 전투력을 잃고 '웰빙 정당'이라 비판받았던 시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하고 있다. 3일 국민의힘 안팎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9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현직 단체장, 단수공천 기대말라"
      2026.03.03 - 18:00

      썸네일 이미지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3일 6·3 지방선거와 관련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며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4차 공관위 회의를 하기에 앞서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직 단체장 여러분께 진지한 용단을 부탁드린다"며 "더 이른 시점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으로 들어가 주시는 것도 적극 고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공관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직을 내려놓으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8
    • 李, 필리핀 국빈 방문…수교 77주년에 정상회담
      2026.03.03 - 17: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필리핀을 국빈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방산과 인프라 그리고 통상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심화하기로 했다. 특히 원전 건설과 조선 산업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와 인공지능(AI) 분야 등 미래 첨단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싱가포르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필리핀 마닐라의 빌라모어 군공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필리핀의 독립운동가인 호세 리잘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리잘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며 1박 2일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필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7
    • 유용원 "러 송환 명단에 北포로 포함…특사 파견 서둘러야"
      2026.03.03 - 17:00

      썸네일 이미지

      최근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포로 교환 협상 과정에서 대한민국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군 포로 2명이 러시아 측 송환 대상 명단에 여러 차례 포함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24~26일 우크라이나를 다녀온 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크라이나 측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최초로 확인했다"며 "우크라이나는 대한민국과의 관계 및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들을 러시아에 송환하지 않고 있지만, 우리 정부의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시가 없다면 향후 협상 재개 시 러시아나 북한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6
    • 국힘 내홍 확산일로…친한계 의원 향한 윤리위 제소도
      2026.03.03 - 17:00

      썸네일 이미지

      국민의힘이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한동훈)계 의원들을 둘러싼 깊은 내홍의 길로 빠져들고 있다. 무소속인 한 전 대표 일정에 동행한 친한계 인사들이 해당 행위를 했다며 당 윤리위에 징계 회부 요청서까지 접수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해당 행위가 아니라 '해장(張)' 행위가 아니냐고 정면 반발하는 등 당내 갈등은 확전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등 원외 당협위원장 10여 명은 한 전 대표 대구 일정에 동행한 전·현직 의원 8명에 대한 징계 회부 요청서를 당 중앙윤리위에 제출했다. 요청서에는 피제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5
    •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약속을 지키는 게 정치, 계양에서 평가받고 싶다"
      2026.03.03 - 17:00

      썸네일 이미지

      현 정부 '실세'로 통하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인천광역시 계양구 을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이재명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를 향한 본격적인 정치행보에 나섰다. 김 전 대변인은 2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쉬운 정치, 김남준'을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시장 시절부터 경기도지사, 대통령선거 준비, 더불어민주당 대표, 청와대에 이르기까지 이 대통령 곁에서 직접 보고들은 정치 이야기를 풀어냈다. 구체적으로 김 전 대변인은 "서랍 속에 있던 기록을 꺼내 놓으면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4
    • 중수청 법안 국무회의 의결…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논의 본격화
      2026.03.03 - 17:00

      썸네일 이미지

      정부가 오는 10월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공소청 관련 법 수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가운데, 검찰개혁의 최대 쟁점으로 꼽히는 '보완수사권' 논의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정부는 3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수정안은 중수청의 수사 범위를 기존 9개 범죄에서 6개 범죄로 축소하고, 조직 체계를 수사관 단일 직급 구조로 일원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와 함께 정부는 검찰개혁의 핵심 쟁점으로 꼽히는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도 착수했다. 국무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3
    • 국회 尹 사진 철거…우원식 "내란우두머리 사진, 헌법 정신에 부합하지 않아"
      2026.03.03 - 17:00

      썸네일 이미지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이 철거됐다. 국회의장실은 3일 오후 공지를 통해 "방금전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된 사진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철거했다"며 "이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결정에 따른 조치"라고 전했다. 이어 "국회는 헌법기관으로서 국헌문란 행위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취할 의무가 있다"며 "이번 결정은 최근 법원의 판단을 통해, 12.3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로서 국회 침탈을 주도한 행위에 대한 위헌·위법성이 명확히 확인된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원식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2
    • 장동혁 대표, 리더십 재건 시급…우군 확보 등 세력확장 필요
      2026.03.03 - 17:00

      썸네일 이미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부 반발 세력을 단호하게 정리하고 있지만 리더십 재건 보다는 '창업 공신' 세력에 여전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지지층을 넘어 '뉴이재명' 세력을 구축한 것처럼, 장 대표도 우군 확보와 외연 확장 없이는 고립된 리더십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장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여당의 사법개편 3법 강행 처리 규탄대회를 이끌었지만 저조한 동원력을 드러냈다. 지난 전당대회 이후로 얻은 강성 지지층 외에 정치적 기반이 전무한 만큼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다. 그는 당내 경쟁자였던 한동훈 전 대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1
    • 이정현 "현직이라도 단수공천 기대 말라…사즉생 각오로 뛰어야"
      2026.03.03 - 16:00

      썸네일 이미지

      이정현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광역·기초단체장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단순히 '현직 프리미엄'에 기대선 공천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취지다. 이 위원장은 3일 SNS를 통해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공천은 경쟁과 검증, 변화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직 단체장들을 향해 "현직이라는 안정감만으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기 어렵다"며 단수공천을 기정사실로 여기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더 나아가 일부 단체장들에게 조기 사퇴 후 예비후보로 등록해 현장 경쟁에 뛰어드는 방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20
    • 이란 전쟁 여파 크지만 여당은 입법독주 예고…野는 무기력
      2026.03.03 - 16:00

      썸네일 이미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코스피가 폭락하는 등 각계의 우려 목소리가 크지만 정부와 여당의 대응 수위는 한가하기만 하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3월 임시국회 기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처리 방침을 밝히는 등 정략적 이해에 더 관심을 두는 모습이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 주도의 사법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 처리에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다 이젠 국회를 떠나 장외투쟁에 나섰다. 정쟁에 골몰하는 여야 정치권의 모습을 바라보며 중동 전쟁 확산, 경기 침체 등을 우려하는 국민들만 속앓이를 하고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19
    • ‘악수 노쇼’ 문제 삼았다가…최민희, 재명이네 마을서 강퇴
      2026.03.03 - 15:00

      썸네일 이미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탈퇴(강퇴)됐다. 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 강퇴다. 이 대통령 출국길 영상에서 정 대표와의 ‘악수 장면’이 보이지 않는다는 논란이 발단이 됐다.3일 정치권에 따르면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전날 오후 최 의원에 대한 강퇴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가입이 불가능한 강퇴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총 투표수 1328표 중 찬성 1256표, 반대 72표였다.논란은 KTV 유튜브 채널 ‘KTV 이매진’에 올라온 이 대통령의 싱가포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18
    • "이재명 대통령이 법이 된다"…김은혜, 사법개혁 3법 직격
      2026.03.03 - 15:00

      썸네일 이미지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사법독립이 사라진 곳에선 국민의 자유도 나라 경제도 존립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 경제 허리가 부러졌는데 이제 심장마저 멈춰 세우는 '사법파괴 3법'이 대통령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요즘 대한민국은 상가 곳곳에 '임대 문의' 종이가 붙어있다"며 "소상공인 폐업자 수는 역대 최대이다. 음식업 사업자 수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1617
    • 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설계…8대 핵심공약 발표
      2026.03.03 - 15:00

      썸네일 이미지

      최경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3일 경북 경주를 방문해 역사문화와 첨단산업, 해양수산을 잇는 '경주 미래 100년 비전'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의 경주 방문은 경주를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경주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보물 같은 도시"라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의 전략적 대응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를 통해 경주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경주 발전을 위한 8대 핵심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