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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6
    • 李대통령 '25억 차익' 보도에…"개눈에는 뭐만 보인다? 왜이리 악의적"
      2026.02.27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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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자신이 내놓은 분당 아파트와 관련해 '시세차익이 25억원에 이른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에 대해 "왜 이렇게 악의적인가"라며 유감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해당 기사를 공유하며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다. 내가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이미지를 씌워주고 싶기라도 한 것인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매물로 내놓은 아파트에 대해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며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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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5
    • '사실상 4심제' 재판소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野 "사법파괴" 반대표
      2026.02.27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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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의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이른바 '재판소원제법'이 27일 여당 주도로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24시간 동안 이어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종료된 뒤 해당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225명 가운데 찬성 162명, 반대 63명으로 가결했다. 본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개혁신당 소속 천하람·이주영 의원은 반대표를 던졌다. 표결 과정에서는 여야 간 충돌도 벌어졌다. 국민의힘 의원 약 50명은 의장석 앞에서 '이재명재판 뒤집기 사법파괴 3법 재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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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4
    • '中투표지 반입설' 이준석 "제지업체도 카르텔?"…박주현 "감정 절차 문제"
      2026.02.27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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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펜앤드마이크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른바 '중국 투표지 반입설'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는 투표용지 재질과 감정 절차의 적정성을 두고 맞섰다. 이 대표는 "중국에서 투표지를 만들어 투입했다는 주장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증해 보자는 것"이라며 운을 뗐다. 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용지를 납품하는 업체를 언급하며 "이 업체가 동일 재질의 종이를 외부에 추가로 납품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업체에서 종이가 유출된 적이 없다는 전제라면, 중국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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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3
    • 이준석 "10표 조작하려 부정선거 하나" vs 전한길 "몇표여야 부정선거냐"
      2026.02.27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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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열린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전라북도의 한 투표소에서 발생한 이른바 '10표 혼입' 사례를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씨가 팽팽하게 맞섰다. 이 대표는 전 씨 측이 언급한 해당 사례에 대해 "결국 전라북도에서 한 투표소에서 10장이 바뀌었다는 것이 부정선거의 증거라는 주장이냐"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선관위 해명대로라면 같은 날 같은 개표소에서 개표하는 과정에서 표가 혼입됐다는 것인데, 선관위가 모두 거짓말이라고 치더라도 10표 정도를 조작하기 위해 이 일을 벌였다는 것 아니냐"라고 따져 물었다. 그는 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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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2
    • 전한길 "이자리에 李도 와야"…이준석 "왜 할게 없어서 김어준 따라하나"
      2026.02.27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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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이 '부정선거, 음모론인가?'를 주제로 한 무제한 끝장토론에서 정면으로 맞섰다. 27일 오후 보수 성향 매체 '펜앤마이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이번 토론은 이 대표와 전씨 측 패널들이 맞붙는 1대 4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씨 측에는 김미영 VON 대표,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가 참여했다. 토론 시작 발언에서 이 대표는 "오늘은 부정선거를 정리하는 판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전씨는 "부정선거 문제, 국민께 직접 설명하겠다"고 응수했다. 이 대표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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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1
    • [출마합니다] 권종석,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외협력 부위원장 안동시 다선거구 출마
      2026.02.27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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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종석(43)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이 27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안동시 다선거구(남후·일직·풍산·풍천)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오는 6·3 지방선거 기초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 예비후보는 "변화는 농촌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농민이 잘사는 행복한 농촌, 일자리가 넘쳐나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자신을 청년 농업인으로 소개한 그는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농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 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의정 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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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0
    • 이진숙 "한동훈, 대구에 설 자리 없어…'朴·尹·대한민국 잡아먹었다'더라"
      2026.02.27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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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박3일째 대구에 머무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대구에 당신이 설 자리는 없다"고 쏘아붙였다. 이 전 위원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씨, 대구에, 당신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라는 제하의 글을 올렸다. 이 전 위원장은 "오늘 오전 택시를 타고 (대구) 서문시장 앞 도로를 지나오다가 도로 양쪽에서 '한동훈'을 외치는 시민들을 봤다"며 "한쪽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먹고, 윤석열 대통령을 잡아먹고, 대한민국을 잡아먹은 X이다'라는 현수막 뒤에서 '한동훈 반대'를 외치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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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9
    •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29억'에 매물로…靑"고점에 팔고 퇴임후 사는게 이득"
      2026.02.27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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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27일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알려졌다. 일각의 보도에 따르면, 매도 희망가는 29억원으로 전해졌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으나,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내놓은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해당 아파트의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놨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1998년 경기 분당 양지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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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8
    • 경찰서 앞 전한길 "수갑 차고서라도 이준석과 토론"
      2026.02.27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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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27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없는 죄를 덮어씌워 구속시키면 수갑을 차고서라도 토론하러 가겠다"고 말했다. 전씨는 "오늘도 토론이 있지만 경찰 조사를 받으러 왔다. 증거인멸이나 도주우려가 없어 구속 사유가 없고, 압수수색 받을 것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소환,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전씨는 앞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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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7
    • [속보] '끝장토론' 예정대로…전한길측, 이영돈PD·김미영 VON 대표·박주현 변호사
      2026.02.27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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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1대4 구도로 진행되는 '부정선거 토론'의 전한길 측 참여 인원이 확정됐다. 27일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TV에 따르면, 이번 토론에는 전한길 측 토론자로 김미영 VON 대표,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가 참여한다. 매체는 이날 오후 6시로 예고된 끝장토론 '부정선거, 음모론인가?'는 10분 지연돼 오후 6시 10분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 씨는 이날 오후 3시 30분경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오후 12시 30분경 이 대표가 지난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주장으로 '허위사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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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6
    • 홍준표 "한 줌도 안되는 尹 잔재에 휘둘리는 장동혁 딱해…선거 어찌 치르나"
      2026.02.27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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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거부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보기 딱하다"고 직격했다. 홍 전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 줌도 안되는 윤통(윤 전 대통령) 잔재들에게 휘둘려 윤통과 절연하지 못하는 야당 대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시장은 "무죄 추정은 사법적 개념이지 정치적 판단 자료가 아니"라며 "윤통은 이미 탈당했고, 1심 3개 재판부에서 이미 내란죄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당시, 전날 윤 전 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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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5
    • 野 최은석, 정청래 직격 "TK 통합법 지연 사과하라니, 얼토당토않은 정치 쇼"
      2026.02.27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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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 지연을 놓고 "국민의힘이 일단 대국민 사과하라"고 한 것을 두고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대구동구군위갑·사진)이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라며 맞받아쳤다. 최은석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청래 대표는 대구를 무대로 정치 쇼를 벌이며 뚱딴지 같은 말씀을 할 때가 아니다. 국민의힘은 이미 통합 지지 입장을 분명히 밝혔고, 추미애 법사위원장도 동의한 사안"이라며 "지금 공은 민주당에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아울러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국민의힘이 먼저 제기하고 꾸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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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4
    • 오세훈 "장동혁 노선, 국힘 가야 할 길인가…이제 결론 내자"
      2026.02.27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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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거부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당 지도부에 대해 책임있는 답변을 촉구하고 나섰다. 계엄 옹호 세력을 품은 당 지도부의 선택이 보수의 정통성에 흠집을 낸다는 주장이다. 오 시장은 27일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이 가야 할 길, 이제 결론을 냅시다'라는 제하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깊은 책임감과 결연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며 "'이 당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공동체와 약자를 위해 헌신하는 정당이 맞는가?', '점진적 개혁으로 사회를 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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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3
    • 이준석 "전한길, 토론 당일 쫄아서 냉큼 경찰서로…기다릴테니 내빼지 말라"
      2026.02.27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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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예정된 27일 오후 경찰 조사에 출석한 것과 관련, 이 대표가 "토론 불참을 위한 밑밥을 깐다. 쫄아서 냉큼 경찰서로 향했냐"고 직격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전유관씨가 수사 받을 게 누적돼 경찰서 가기 두려운 것은 알겠다. 그냥 잘 다녀오시라"며 이같이 꼬집었다. 이 대표는 "내가 고소해서 오늘 본인이 조사받아야 한다 광고하는데, 대한민국 경찰이 명예훼손 건으로 출석 일정 조정 한 번 안 해주는 경우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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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2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에 우상호 단수 공천
      2026.02.27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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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7일 6·3 지방선거 강원지사 선거에 나설 민주당 후보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단수공천하기로 했다. 김이수 중앙당 공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공관위 회의를 열고 "공관위는 후보자 역량과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 미래 비전 종합 심사 결과, 우상호 후보를 강원툭별자치도지사 후보로 단수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 전 수석은 민주당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가운데 당 공천을 확정한 첫 번째 인사가 됐다. 김 위원장은 "1987년 6월 항쟁 최전선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우 후보는 1999년 민주당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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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1
    • '돈봉투 파문' 송영길, 3년 만에 다시 민주당 품으로
      2026.02.27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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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복당이 27일 의결됐다.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 지 일주일 만이자, 탈당 이후 약 3년 만의 당 복귀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대구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송 전 대표의 복당 안건을 의결했다. 정청래 대표는 회의 직후 "자진 탈당자의 경우 당의 요청이 없으면 경선 과정에서 20% 감산 불이익을 받게 되는데, 당 대표로서 이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복당과 함께 감산 적용 가능성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복당을 환영하며 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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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0
    • 李대통령 지지율 64%…지난해 7월 이후 최고
      2026.02.27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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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이 2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4%로 집계됐다. 취임 초기였던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조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64%였고, 부정 평가는 26%로 변동이 없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과 '부동산 정책'이 각각 17%로 가장 많이 언급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인천에서는 긍정 62%, 부정 28%였고, 대전·세종·충청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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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9
    • 임이자 "장동혁, 유연하게 해도 욕할 사람 없어"…"韓, 선당후사가 먼저" [뉴스캐비닛]
      2026.02.27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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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임이자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지금부터 뉴스캐비닛 3부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이제부터 3부 임이자 의원님과 함께할 건데요. 임이자 의원님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임이자: 안녕하십니까? ▷이동재: 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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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8
    • 이 대통령, 3월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2026.02.27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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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초 동남아시아 2개국을 차례로 방문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3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자격으로 찾는다고 밝혔다. 먼저 이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 머물며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친교 오찬을 함께한다. 이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도 면담하고 국빈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싱가포르가 공동 주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 자리해 인공지능 분야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싱가포르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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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7
    • 한동훈, 백의종군 요구에 "尹 보수 망칠때 뭘했고 어떤 희생했나" 반문
      2026.02.26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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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자신을 향해 제기된 '지방선거 백의종군' 요구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리 보수를 망칠 땐 뭘했나"라며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을 보고도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탄핵이 잘못이고 저의 책임이라면서 사실상 계엄을 옹호하는 분들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분들은 제가 제명당할 때는 한마디도 안 하고 동조하다가, 인제 와서 당권파를 돕기 위해 희생하고 백의종군하라는 말까지 한다"며 "한 가지만 묻겠다. 그분들은 윤 전 대통령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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