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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1
    • "멈춰 선 영천, 다시 움직일 것"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영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2026.02.2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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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춰 선 영천, 다시 움직이겠습니다!"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은 20일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6·3지방선거 영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영천은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30년 넘게 행정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지역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영천시 부시장 재직 당시 주요 현안 조정과 정책 집행을 총괄한 경험을 언급하며 "지역 발전은 구호가 아니라 계획과 절차, 그리고 책임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천 경제의 활력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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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0
    • 군경, '北무인기' 대학원생 '이적죄' 구속영장…"국익 위협"
      2026.02.2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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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20일 주피의자인 30대 대학원생 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민간인 피의자 중 증거인멸 우려 등이 큰 주피의자에 대해 형법상 일반이적죄, 항공안전법 위반,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어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오늘 청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씨가 무인기 사업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무인기를 4회 날려 성능을 시험했다고 판단했다. 무인기는 인천 강화도에서 출발해 북한 개성시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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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9
    • 尹 "12·3 계엄은 오직 국가·국민 위한 것...좌절·고난 겪은 국민께 사과"
      2026.02.2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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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 20일 "12·3 계엄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구국의 결단이었다"면서도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전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부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후 낸 첫 공개 입장문에서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다"며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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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8
    •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도록…R&D 생태계 복원"
      2026.02.2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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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졸업생 등 청년 과학자들을 향해 "단단한 이공계 안전망을 구축해 적어도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한 뒤 "이러한 확고한 신념 아래 우리 정부는 (지난 정부에서의) 연구개발(R&D)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진 연구자들이 마음껏 연구에 전념하도록 기초연구 예산을 17% 이상 과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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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7
    • "멈춰 선 영천, 다시 움직일 것"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영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2026.02.2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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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6
    • 장동혁, 尹무기징역에 "안타깝고 참담…아직 1심, 무죄추정 원칙"
      2026.02.2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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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1심 선고 다음 날인 이날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지적해왔고, 이는 우리 당만의 입장도 아니고 다수 헌법학자와 법률 전문가들의 주장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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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5
    •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2026.02.2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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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국민을 향해 20일 사과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한 데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한다"고 고개 숙였다. 그러면서도 "12·3 비상계엄 선포는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판단이었다"며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신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재판부에 대해서도 평가를 남겼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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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4
    • 李대통령 "국방력 바탕 전작권 회복…의존적 사고는 박물관으로"
      2026.02.20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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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우리나라는 우리의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의 의지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에 나서 "대한민국은 어느 때보다 강력한 국방력을 갖고 있다. 한미동맹의 기반 위에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방비만 북한 국내총생산(GDP)의 1.4 배에 달하는 세계 5위의 군사력 강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일각에선 여전히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의존적 사고에 사로잡혀 있다"며 "이제 이런 낡은 인식과 태도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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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3
    • 우원식,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 정보위 회의록 압수수색 허용…국힘 "유감"
      2026.02.20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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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국회의장이 '테러'로 지정된 지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과 관련, 국가수사본부의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의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회의록 압수수색을 20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우 의장은 이날 언론 공지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국회의장이 비공개 회의록에 대한 압수수색을 승낙할 경우 선례가 돼 정보위의 활동과 기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검토했다"면서 "이 사안에 대해 정보위원회 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형사소송법 111조는 국가의 중대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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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2
    • 李대통령 "다주택자 확실한 규제 검토…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혁파"
      2026.02.20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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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기존 다주택자들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을 검토할 것을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들을 사실상 규제하는 방향의 제도 손질을 수차례 주문해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에도 "다주택자들의 기존 대출은 만기가 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양도세까지 깎아주며 수년간 기회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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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1
    •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2026.02.20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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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20일 입장을 낸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보수 재건을 위해 끊어내야 한다"고 쏘아붙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 날 ,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했다"며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남겼다. 한 전 대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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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0
    • 조국 "무기징역으로 끝낼 문제 아냐…2심서 다시 다퉈야"
      2026.02.20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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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려진 1심 무기징역 판결과 관련해 특검의 항소 필요성을 강조하며 형량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조 대표는 20일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특검이 항소해서 2심에서 다퉈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형량에 대한 여론을 언급하며 "왜 사형이 선고되지 않았냐는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는 "형량에 불만인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라며 국민 정서를 고려할 때 보다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무기징역 선고 이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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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9
    • 송국건 "유시민·김어준 연대해 李대통령 견제 중"
      2026.02.20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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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국건 정치평론가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방송인이 힘을 합쳐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계를 공격하고 있다"고 했다. 송 평론가는 20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유시민은 과거의 진보 좌파 진영의 빅마우스다. 김어준은 현재의 빅마우스다. 과거와 현재의 빅마우스가 합쳐 정권을 쥐고 있는 이 대통령과 친명계를 공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은 민주·진보층의 여론이 급속히 이 대통령으로부터 빠져나가고 있다는 일종의 증거가 된다. 유시민은 DJ-노무현-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당 진영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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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8
    • “판결인가, 정치인가” 자통당, ‘尹 전 대통령 무기징역’ 1심에 정면 반발
      2026.02.20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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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통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사실 규명보다 판단이 앞서간 내란 재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당은 19일 해당 판결 이후 대변인(이동민) 논평을 통해 지귀연 재판부가 이날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판결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형을 선고한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논평에 따르면 재판부는 부실·부정 선거 의혹, 간첩법 개정 반대, 거대 야당의 줄탄핵 등을 국가 위기로 판단했다는 윤 대통령의 계엄 동기를 부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비상 계엄 운용 기간을 사전에 정해두지 않은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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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7
    •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2026.02.20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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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안타깝고 참담하다"며 입장을 밝혔다. 장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에 대한 유감을 표하며 당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면서 "우리 당만의 입장도 아니고 다수 헌법학자들과 법률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러한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판결의 논리적 완결성에 대해서도 문제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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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6
    • [속보] 정청래 "철딱서니 없는 판결"…지귀연 재판부 직격
      2026.02.20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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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판결과 관련해 재판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사법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재판부의 판단을 문제 삼았다. 그는 재판장인 지귀연 판사를 직접 언급하며 "세상 물정 모르고 국민 정서도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판결을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판결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내란 청산의 핵심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확실한 단죄다. 조희대 사법부를 이대로 둘 수 없다"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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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5
    • 송국건 "정원오, '尹무기징역' 글 삭제…정무감각 떨어져"
      2026.02.20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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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국건 정치평론가가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법원 판결을 환영하는 글을 올린 뒤 삭제한 점을 두고 "정무감각이 떨어진다"고 했다. 송 평론가는 20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정 구청장은 윤 전 대통령 유죄에만 초점을 맞춰 SNS에 글을 쓴 것이다. 유죄는 무기금고와 무기징역, 사형 세 가지 중 하나인데 실제로 무기징역이 나와 '서울 시민의 뜻대로 유죄를 받았다'고 쓴 것으로 보인다. 정 구청장은 민주당에서 정무감각이 상당히 떨어진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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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4
    • 김형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완료… "달서의 랜드마크와 경제 활력 이끌 것"
      2026.02.2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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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가 20일 오전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달서구의 새로운 도약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준비해온 정책들을 실천에 옮기겠다"며 출마 의지를 다졌다. 그는 앞서 19일,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마스터플랜과 추가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를 가속화한 바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우선 대구시 신청사를 대구의 랜드마크로 건립함과 동시에, 신청사 옆 근린공원 부지로 유보된 약 7만㎡ 공간에 공연장과 도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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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3
    • 송국건 "배현진, 징계 취소 뜬금 없어…'대안과 미래' 지향점 의문"
      2026.02.2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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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송국건 정치평론가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2부에서는요. 저희가 정치적으로 정말 크고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 항상 모시는 35년 정치부 기자 경력의 베테랑 정치 평론가 송국건 전 영남일보 본부장 모시고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송국건: 안녕하세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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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2
    • "아동 가족에 직접 사과하라"…장예찬, 배현진 징계 논란에 직격
      2026.02.2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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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배현진 의원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와 관련해, 해당 아동 가족에게 직접 사과하는 것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장 부원장은 19일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배 의원 징계 취소 요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최종 판단은 당 대표와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해 결정할 사안"이라면서도 "징계의 사유가 명확한 만큼 그 이전에 당사자가 성의를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배현진 의원이 해당 아동 가족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것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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