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661)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 1161 [속보] 조국 "비판은 하되 상처 주지 말라"…진영 내부에 경고
    • 관리자 2026.02.14 - 11:00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민주당과 자당 당원들을 향해 진영 내부의 갈등과 비방을 자제하고 연대와 단결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세력에 맞서 싸운 뒤 맞이하는 첫 설 연휴"라며 "우리는 정치검찰과 권력에 맞서 함께 연대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모았고, 정부 출범 이후에도 개혁 과제 추진을 위해 협력해왔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다만 최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민주당 내부 갈등이 불거지고, 민주...
    • 1160 "전 못가도 치킨은 갔다" 李대통령, 폭풍 트윗…SNS 소통 행보 '계속'
    • 관리자 2026.02.13 - 23:00
    • 설 연휴를 앞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하려 했으나 기상 악화로 일정이 취소됐다. 이 대통령은 직접 방문은 무산됐지만, 장병들에게 준비한 치킨은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해병대 준4군 체제 승격을 축하하고 전방에서 고생하는 해병들 위문하러 가기로 했는데 기상 악화로 헬기가 뜰 수 없어 못 갔다"면서 "저는 못 가도 치킨은 간 모양"이라고 했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는 연평부대 장병들이 단체로...
    • 1159 조응천, '김용 화이팅' 우원식에 "존경받기엔 좀 많이 모자라…본인이 자초한 것"[일타뉴스]
    • 관리자 2026.02.13 - 23:00
    • -방송: 2월 13일(금)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조응천 전 국회의원 ▷조정연: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죠.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상태에서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2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은 인물을 위해 여당 지도부와 유력 인사들이 집결을 했습니다.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 지도부 그리고 오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등이 참석했는데요. 여기서 서영교 의원은 "아무리 봐도 김용은 무죄다" 이렇게 이야기했고요. 추미애 의원은 "우리가 기용이 ...
    • 1158 이준석vs전한길 끝장토론 돌연 취소 이유…"정제되지 않은 내용 송출문제"
    • 관리자 2026.02.13 - 21:00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부정선거를 주제로 진행하기로 했던 '끝장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알림을 통해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언론사 내부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애초 토론은 오는 25일 TV조선의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개혁신당에 따르면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비논리적·비과학적 발언에 대해 실시간으로 팩트체크하거나 제어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사유로 들었다. 또 정제되지 않은 내용...
    • 1157 배현진 "내 손발묶어 서울 공천권 강탈…그 칼날 본인들 겨누게 될것"
    • 관리자 2026.02.13 - 19:00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를 받은 데 대해 "배현진의 손발을 1년간 묶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아무 견제 없이 사유화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배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며 "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 뒤에 숨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이번 징계로 시당위원장직을 잃게 됐다. 이번 징계로 시당위원장직을 잃게 된 ...
    • 1156 장예찬 "한동훈, 정치적으로 더 고생해야"
    • 관리자 2026.02.13 - 19:00
    •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정치적으로 더 고생해야 한다"고 했다. 장 부원장은 13일 오후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에 출연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협위원장 인사교체를 안 한 점이 아쉽다. 과감하게 해야 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21인이 다 친한(한동훈)계는 아니다. 장 대표가 한 전 대표를 징계하는 과정에서 애를 많이 먹어 이제는 인사교체를 안 하고 통합하는 기조로 가는 거 같다. 개인적으론 당과 어울리지 않은 사람을 판단하고 덜어내는 게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지호...
    • 1155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미성년자 사진 공개' 결정타
    • 관리자 2026.02.13 - 17:00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가 13일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윤리위는 배 의원이 SNS상 설전 과정에서 일반인 미성년자의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행위를 '디지털 아동 학대'이자 명예훼손으로 규정하며 징계의 주된 사유로 꼽았다. 특히 배 의원이 불과 2주 전 '사이버 괴롭힘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는 점에서 입법 취지를 스스로 훼손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윤리위는 이날 결정문을 통해 배 의원과 관련된 4건의 제소 안건을 심의한 결과, 미성년자 아동 사진의 SNS 무단...
    • 1154 성남 출신 민주 김지호, 국힘 신상진 양자대결…'접전'
    • 관리자 2026.02.13 - 17:00
    •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대변인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이 접전 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인천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6~7일 성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지호 대변인이 대결할 경우 각각 44.7%와 42.3%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였다. 이 밖에 '없음' 7.4%, '잘 모름' 5.6%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2월 6~7일 이틀간 성남시에 거주하 - 매일신문 ...
    • 1153 '돈봉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돌아간다는 약속 지킨다…소나무당은 해체"
    • 관리자 2026.02.13 - 16:00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에 관한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전 민주당 대표)가 즉각 민주당에 복귀할 뜻을 밝혔다. 송 대표는 13일 항소심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법적으론 무죄이기 때문에 밖에 나가 싸워 무죄를 입증하고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며 "3년의 약속이 그대로 실현되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혹을) 깨끗하게 정리했으니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며 "당원들의 뜻을 모아 소나무당을 해체하고 저는 개별적으로 입당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송 ...
    • 1152 이강덕 "국힘, 지선 앞두고 '분란' 그만…단일대오해야"
    • 관리자 2026.02.13 - 15:00
    • 이강덕 전 포항시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내부 분란을 멈추고 단일대오 해야 한다"고 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국민의힘 상황이 굉장히 우려스럽다. 선거가 코앞에 다가와 있는데 당내 여러 가지 분란으로 제대로 가고 있지 않다. 이재명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실책이 많은데 국민의힘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투쟁에서 미흡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가 얼마 안 남았기에 국민의힘은 이유가 어쨌든 단일대오를 형성...
    • 1151 '불법 정치자금·돈봉투' 송영길 2심 전부 무죄…기존 유죄 깨져
    • 관리자 2026.02.13 - 14:00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일부 혐의에 대해 실형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힌 것이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과 같이 돈봉투 의혹 수사의 발단이자 핵심 증거인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휴대전화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며 정당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
    • 1150 장동혁 "협치하자며 악법 일방처리?…'초딩'도 상상조차 않는 일"
    • 관리자 2026.02.13 - 14:00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자신의 불참 통보로 무산된 청와대 오찬 회동과 관련해 "그 어디에도 협치 의사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 중구의 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한 장 대표는 직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과 협치하자, 민생을 논하자, 머리를 맞대자'면서 밤에 사법·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악법을 일방 처리하는 것은 '초딩'도 상상조차 하지 않는 일"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장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은 지난 11일 오찬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몇시간 만에 민주당 주도로 이른바 '사법개혁법안'이 법제사법위에서 통과...
    • 1149 주호영 국회부의장, 행정통합특별법 상임위 통과에 "게임의 룰 바꾸는 첫걸음"
    • 관리자 2026.02.13 - 13:00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구갑·사진)이 지난 12일 밤 늦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에 대해 '게임의 룰을 바꾸는 첫걸음'이라며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주 부의장은 1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행안위원으로서 현장에서 이 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남아있는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를 위해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호남에 들러리만 서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지금...
    • 114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국힘22%
    • 관리자 2026.02.13 - 11:00
    •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2월 2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3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3%로 직전 조사 대비 5%포인트 올랐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6%로 직전 조사보다 3%포인트 낮아졌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경제/민생'(16%), '부동산 정책'(11%), '외교' - 매일신문 [원문 보기]
    • 1147 李대통령, 또 한밤 폭풍 트윗 "아직도 '버티면 되겠지'하는 분들께"
    • 관리자 2026.02.13 - 11:00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집값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다주택 취득에 금융 혜택까지 주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다주택자들의 기존 대출은 만기가 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다주택자 대출 규제는 매우 엄격하다"며 "양도소득세까지 깎아주며 수년간 기회를 주었는데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다주택자들에게 대출 만기가 됐는데도 그들에게만 대출 연...
    • 1146 이강덕 "신뢰없는 '무대포' 속도전 행정통합 반대" [뉴스캐비닛]
    • 관리자 2026.02.13 - 10:00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이강덕 전 포항시장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오늘은 3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3부. 오늘 3부가 준비되어 있는데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요즘 우리나라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가 대미 관세죠.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철강 관세는 50%에 달하는데요. - 매...
    • 1145 "그 남자가 이 남자?" 전한길에 '찰싹' 선글라스男 정체 '대박'
    • 관리자 2026.02.13 - 10:00
    •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지난 12일 경찰에 처음 출석했다. 이 자리에는 12·3 비상계엄 당시 파면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동석해 화제를 모았다. 김 전 단장은 12·3 비상계엄 직후 기자회견을 자처해 "707 부대원들은 모두 피해자"라며 눈물을 흘렸던 인물이다. 전날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전 10시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전씨가 관련 혐의로 소환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
    • 1144 北 김여정 "정동영 유감 표명 다행"…무인기 사건에 이례적 반응
    • 관리자 2026.02.13 - 07:00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가운데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이라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부부장은 전날인 12일 담화에서 "새해 벽두에 발생한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사건에 대하여 한국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전했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 10일 저녁 명동성당에서 열린 미사 축사를 통해 "이번에 일어난 무모한 무인기 침투와 관련하여 북측에 대해 깊은 ...
    • 1143 행안위, 대구경북·광주전남·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의결
    • 관리자 2026.02.13 - 01:00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충남·대전, 광주·전남,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3개 특별법을 처리했지만, 지역별로 온도 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행안위는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들 통합특별법을 의결했다. 광주·전남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은 여야 합의로 통과됐으나, 충남·대전 통합특별법을 두고는 국민의힘 의원 다수가 반대 입장을 보이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충남·대전 특별법과 관련해 "자치단체장도, 여러 정치인들도, 지역 주민도 반대한다"며 "가장 중요한 소비자이자 주권...
    • 1142 [속보] 대구경북·광주전남·대전충남 통합법 행안위 통과… "사실상 8부 능선 넘었다"
    • 관리자 2026.02.13 - 01:00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가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지원하는 특별법안을 13일 의결했다. 각 지역의 숙원 사업이자 대한민국 지방 행정 체제의 대전환을 예고하는 '메가시티' 구축이 입법 절차의 가장 큰 고비인 상임위 문턱을 넘으며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날 행안위를 통과한 특별법안은 각 권역별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설치 근거와 국가의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특례 조항 등을 포괄하고 있다. 정치권과 행정 전문가들은 이번 상임위 통과를 두고 "통합을 위한 8부 능선을 넘은 것"이라...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